난 주구장창이 아니라 주야장천이 맞는 말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떤애가 이걸로 태클을 걸더라고 문어체와 구어체의 예를 들면서...

글에선 주야장천으로 쓰고 말할 때는 주구장창이라고 한다는 말인가?

난 처음 들어 보는 얘기라서... 기사를 봐도 기자들도 그냥 주구장창으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주야장천에서 변형되어서 쓰는거 아님? 문어체와

구어체는 상관 없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맞는 말인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