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발음하는 입모양이 불분명해도, 혀가 짧아도 그 나름대로 의사소통이 되고, 일본어에도 있는 ts발음이 한국어엔 존재하지 않음. ts발음이 없다는건 서양언어를 익힐때 정말 큰 약점이 된다는걸 깨닫고 있음. 그렇다고 한국어가 뚜렷하게 부드럽거나, 거칠거나 하지 않다는것도 약점임..
그래서 영어를 배우는 어린애들이 한국어를 아예 안배우고 영어만 익히는게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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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가 음성적 다양성이 빈약함은 사실로 인정되는 마당에 이 점을 예쁘게 회칠 덧씌워서 좋게 말하는 것은 왜곡이다. 한편 한국어가 원시적이다 뭐다는 언어가 그 언어를 구사하는 인간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못하므로, 우선적으로 한국어를 구사하는 한국인들의 낙후한 정신머리를 먼저 비판하고, 그 결과물로 낙후한 한국어, 한글로 씌어진 한글문자문화를 때려서 새로운 힘으로 돌아가도록 마구 쳐 줘야 발전한다. 이는 방금 쓰러지려는 팽이를 채찍질해서 살려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다. 다만 힘 없을 때 너무 세게 치면 그대로 나자빠지겠지? 그럴 시절은 1945년에서 1980년대까지로 끝이 났으므로, 지금은 사정없이 후려쳐야 팽이가 씽씽 돈다. 아직도 엄마가 못 난 새끼 감싸듯 한국어 한글 감싸는 자들의 소행은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6 22:36
좋게 봐야 어리석고, 나쁘게 보면 반역적 이적질 매국 행위가 되는 것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6 22:37
헷갈리지 마라. 한국인이 아니라 이해가 안 되는가. 저게 뭐가 비문이지 ㅋ..... 섞갈리다는 처음 들어봤네. 내 어휘 확장에 도움을 줘서 고맙다.
Primetime(astate)2011-09-16 22:41
네 저는 Isolating Language와 Language isolate를 구별하고 있습니다. language isolate는 비교언어학에서의 고립어, isolating langauge는 언어유형학에서의 고립어입니다.
軒車憎·嫌惡(antigssaturi)2011-09-16 22:50
섞갈리다는 또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차 또 어디서 저런 어휘 들고왔냐. 중국인이라서 잘 모르는가본데 한국사람들 중에 일상 회화에서 그런 단어 쓰는 사람 없다.
ㅅㅅ(211.48)2011-09-16 23:08
정확히 말하면 사전에는 있는데 내평생 눈으로 귀로 그 단어를 접한 전례가 없다
Primetime(astate)2011-09-16 23:09
그리고 \'헷가르시네\' 가 인정된다고 하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저런 표현을 쓰나?
ㅅㅅ(211.48)2011-09-16 23:11
원형이 헷가르다 인줄 알았던 모양임. 너무 심했다....설마 이런 단어는 처음 보는 건가? 내가 피동문을 잘못 쓰고 있다고 생각했나보네 ㅋㅋㅋ
Primetime(astate)2011-09-16 23:33
일단 부정직한 논증방식을 구사하시는 211.48.***.*** 님이 병신새끼 개새끼임을 논증하겠습니다. 한국어를 오로지 길거리 한국어, 무지막지한 막노동꾼 천민의 vulgar street language 로만 배운 천민이 독서를 안 하여 한국어의 표준을 모를 때, 정상적인 독서를 통하여 구어체적 비속어를 솎아내고 서울 중산층이 쓰는 품위 있는 말씨를 쓰는 내가 욕을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 만약 누군가가 욕을 먹어야 한다면 1. 독서 전혀 없이 한국어를 배웠다 자처하는 무지의 지를 모르는 비천한 무시깽이 2. 지가 무식한 줄도 모르고, 표준어 쓰는 사람을 화교로 모는 인종주의자 개새끼. 아시겠습니까?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0:09
글을 쓸 때 막노동판에서 읽어도 순통해야만 한다는 기준은 어느 빨갱이들이 만든 기준인가 모르겠다. 문어체라는 것은 인위적인 것으로서, 사전에 미처 분석하여 설명하거나 등재하는 데 미흡함이 있었다면, 합리적으로 분석해서 만들어 쓰면 되는 거다.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어형이 없다거나 있었어도 기록이 인멸되었거나 아직 분석이 미흡하거나 누락되었다면 어떻게 할 건데?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1:56
가르다 = 판별하다. 섞+가르다 = 판별하되 혼동이 끼어들었다. 섞갈리다=그리 하도록 만들어지다. 당연히 피동/사역으로 분석하여야 하지. 동사에서 유래하여 접사처럼 동사 앞에 붙어 복합동사 만든 섞- 자리에 한자에서 파생한 접사 헛(虛ㅅ) 을 쓰면 헛가르다~헛갈리다 가 나온다. 이는 동사 가르다 정의 [1]이라는 물리적 동작에서 정의 [2](2) 이라는 의식의 행위로 분화 내지 의미영역을 옮겨간 가르다 동사의 정상적인 조어법임이 명백하다. 그런데 표준국어대사전은 표준말 섞갈리다와 방언형 헷갈리다만 수록하고 있고, 이들이 그로부터 당연히 유래하였을 섞가르다, 헛가르다, 헛갈리다 를 누락하고 있다. 게다가 갈리다 항목에서마저 [2](2) 정의를 누락하고 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1:59
이 중 헛가르다는 접사와 동사를 조합하여 만들 수 있으므로, 문제가 안 되나, 섞가르다, 헛가르다와 같은 형태마저 누락한 것은 이들 역시 접사로 파생한 동사어간 섞-과 가르다 동사를 알아서 조합해 쓰라는 뜻일 수도 있고, 단순 누락일 수도 있다. 만약 현재의 답답한 표준국어대사전에 한국어가 종속되어야 한다면, 능동적인 행위로서의 혼동적 판단을 어떻게 표현하려고? 모두 상황의 피해자가 되어야 되는 거야? 한국어를 제대로 규정하는 데 미완성인 표준국어대사전 때문에? 어림도 없는 주장이란 말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2:02
결론은 버킹검: 한국어도 한국어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자만이 옳게 제약 없이 쓸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와 한국어의 언어적 이해가 필수적이다. 여기서 누가 한국어를 제대로 쓰면서 남의 한국어 쓰기 습관을 지적할 자격이 있을까? 당연히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분석해 본 사람이겠지. 그것이 그대일까 나일까?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2:04
우기는 꼬라지 보소... 조선천지에 \'헷갈리다\'를 \'헷가르다\' \'섞가르다\'라고 우기는 인간이 어디 있단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차의 망상은 또다시 시작되고야 말았다.......
Primetime(astate)2011-09-17 02:06
내가 앞서 말했듯 유예기간은 끝났다. 끝난지 오래다. 너희 조선 국밥 재수좆망들은 어서 이 답답하다 못해 좁아 터져서 너네들 대갈통 둘레마저 축소시키고 있는 한반도 남쪽 꽁지머리를 벗어나서 저 드넓은 오대양 육대주를 향하여 세계적 시야에 눈을 뜰진저! 이것이 21세기 대한민국이 그대에게 요구하는 시대적 부름이다. 청소년 소장 국밥 장수들이여! 좁고 깊은 우물 속의 무지몽매에서 깨어 어서 우물 밖으로 기어 나와너라! 그리고 눈을 저 높은 하늘과 드넓디 넓은 대지와 창창한 다섯 바다, 그리고 그 너머에 있을 너희 국밥 장사들이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곳으로 보따리를 챙겨 떠나라! 너희도 포용하려는 대한민국은 이제 너희에게 어리광 그만 부리고 성장해 줄 것을 간청하고 있다! 바다로 가라! 해외로, 해외로!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3:05
너희가 떠난 한국은 너희가 없음으로 인하여 한결 가벼워진 무지몽매의 짐을 기뻐하리라! 조선 국밥 장수 청소년들이여! 떠나라!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3:07
네 답변할 말이 궁색하니 그저 ㅋㅋ 불완전한 의성어만 남발하네. 안뇽, 국밥들아! 너희에게 가르쳐 줄 것은 이미 다 가르쳐 줬으니, 나는 이만 가노라! 무지는 고질병이라 죽어야 고친다 하였으니, 나 하나 인간으로서 불가항력이로세! 하하하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3:11
211.236.***.***은 번역 안해봤구나? 일<->영 , 한<->영 만 해봐도 알텐데
익명(211.212)2011-09-17 03:13
이렇게 21세기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위대한 계몽의 시대가 되려 하고 있다. 1800년대 1900년도 모자라, 아직도 구석에 웅크리고 된장이나 처발라 먹으며 뻘짓하던 대한민국 된장남 된장녀의 옹졸함이 깨지고 그 상처에서 새 시대를 짊어질 새 정신이 돋아날 것이다. 계.몽. 이는 대한민국에서 21세기에 주력해야만 하는 시대적 사명이다. 과학과 이성에 눈을 떠 깨어날지어다, 조선 된장들이여! 하하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03:39
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로 말하고 한국어로 듣고 한국어로 읽어온 사람이 평생동안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어휘면 사실상 \'폐어\'라고 봐도 무난한것 아닌가? 내가 한국에서 수십년을 살았고 독서도 평균치보다 딸리게 읽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섞갈리다.\' 라는 어휘는 구어체에서도, 문어체에서도 들어본 바가 없다. 도대체 니가 생각하는 한국어의 표준이 뭔지 모르겠다. 위에서는 무슨 논증이랍시고 섞갈리다의 조어 과정을 써놨는데 그렇게 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어휘가 실제로 널리 사용된다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ㅅㅅ(211.48)2011-09-17 06:52
헌차 니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오른것은 인정하는데( 내 영어실력보다 수십~수백배는 잘하는것 같다.) 니가 한국어 원어민이 아닌 이상 원어민과는 후천적인 노력으로는 따라잡기 힘든 간극이 분명 존재한다. 특히 어휘의 사용에 있어서 사전에 등재된 어휘라 할지라도 \'어떤게 주로 사용되는 어휘고 어떤데 잘 사용되지 않는 어휘인가\' 같은것은 한국에 수십년동안 살지 않은 이상 알기 힘들다. 내 생각엔 너도 실제로는 \'섞갈리다\'라는 어휘가 사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당황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니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극복하기에는 힘든 것이니 너의 머리나 노력을 탓하지는 말고 앞으로 한국인들 어휘사용 지적하지 마라.
ㅅㅅ(211.48)2011-09-17 07:11
하하핫 단점을 꼬집으면 사대주의라지 하하핫 미개한 조센진들
ㅋ(211.111)2011-09-17 08:11
헛가르다 라고 쓰고 싶으면 써라 똥차야. 너 혼자서 만들어서 혼자서 쓰는 단어가 되겠네. 섞가르다도 써라. 조선시대에서 온 사람 취급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Primetime(astate)2011-09-17 10:18
하는 짓거리는 꼭 20세기 초 친일파들 같다니까... 이광수 민족개조론 같은 글을 읽어보면 자기도 조선인인 주제에 열등의식이 너무 지나쳐서 뻘소리를 하고 자빠져 있던데, 똥차가 한민족 까는 것도 그것과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똥차는 한국어 구사력을 보니 절대로 원어민은 아닌 것 같고 아무래도 다른 데서 굴러들어온 것 같단 말이지. 그게 지나일 확률이 높다. 이건 자기비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말이다. 된장남 된장녀의 개념도 몰라서 \'방구석에서 된장이나 찍어먹고 사는 사람\'인 줄 아는데 신조어에는 좀 약하신가? 개인사적인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마.
Primetime(astate)2011-09-17 10:36
저 위에 열받아서 일단 욕플 하나 써 주고 한 시간동안 사전 뒤지다가 온 모양이구만. 나는 새벽에 뭐라 대꾸할 기운이 없어서 한번 웃어주고 치웠는데 무슨 국밥장수같은 소리나 하고 앉아있네. 중추절에 충칭에서 폭죽이나 팔 것 같은 새끼가 어디서 국밥장사 하시는 분들 비하를 하고 있냐? 그리고 국어 문법은 아는 게 별로 없어 보이는데 \"사역, 복합동사\" 이런 용어는 안 쓴다. 영어나 중국어에서는 쓰는가?
Primetime(astate)2011-09-17 10:44
니 논리 ; 어떤 말의 어원이 되는 말이 사전에 실려 있지 않다 - 사전이 병신 - 당연히 거기에서 유래했을 것이 분명하므로 사전은 쌩까고 그 어원을 현재에도 사용하는 게 마땅하다 /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럼 내가 며칠 전에 얘기한 \"그위\"도 쓰면 되겠네. 분명 구실의 어원이고 관청, 청사보다 우리말 느낌도 살고 좋네. 그래서 오늘부터 동사무소 대신에 동그위 라고 쓸까? 서울시청 대신에 서울시그위 라고 쓸까? 니 얘기대로 합리적으로 분석해서 이렇게 말을 만들어서 써 보자. 어때? 그리고 너는 어서 헷가르는 거야. 와~ 이거 참 아름다운 국어의 세계네. 이정도면 거의 똥차어 사전이라도 하나 펴내야 되겠어.
Primetime(astate)2011-09-17 10:52
아니 다시 가만히 읽어보니까 논리가 개병신이넼ㅋㅋㅋㅋ \"넌 천민이라서 구어체를 쓰는 거고 난 중산층이라서 문어체를 쓴다. 그런데 문어체는 인위적인 것이니 원래 없는 말(또는 원래 있었으리라 예상하는 말)을 만들어 써도 되는 법이다\" 이거잖아 ㅋㅋㅋㅋㅋ 헷가르다도 큰 실순데 섞가르다라는 폐어를 가져오기까지 해서 자기는 품위있는 서울 중산층이니 이런 말을 쓴다는 얘긴데 자폭도 이런 자폭이 없다. 일단 자기 실수는 여기서 간접 인증한 셈인데 뒤에 따라오는 변명이 구어체 문어체 그리고 사전드립이니 이건 용서할 여지가 없다. 그래도 몇년간의 인터넷 키배를 통해 변명하는 솜씨는 아주 뛰어나니 이게 변명처럼 보이지 않는 변명이다.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하는 똥차다운 짓이다.
Primetime(astate)2011-09-17 10:59
나 대학 입학하던 해~이듬해였던 나이 18-19 에 \'헷갈리다\'의 보다 오랜 어형이 있음을 발견하여 분석했다. 구어 표현 헷갈리다 밑에 원형 \'섞갈리다\'가 있으며 이는 다시 \'섞가르다\' 에서 파생한 것이라야 하며, 이는 아마도 한자어 \'혼동(混同)~불분별(不分別)\'을 염두에 두었겠으나 실제로는 한자어와는 완전히 다른 고유의 사고법을 반영한 소중한 어사임을 깨달았다. 인종주의자 개새끼 ㅅㅅ 211.48.***.*** 는 어디 가서 한국어 원어민입네 독서 햅네 까불지 말고 침묵 지키며 막노동판의 저열한 교양수준을 부끄러워하며 이를 제고하기에 힘쓸 것! 참조: \"수십 년 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로 말하고 한국어로 듣고 한국어로 읽어온 사람이 평생동안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어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12:46
고유어적 특성이 강한 \'섞갈리다~*섞가르다\' 에 비해, \'헷갈리다~헛갈리다~*헛가르다\'는 오분석(誤分析)~오판별(誤判別)의 뜻으로 한자에서 파생한 접사 헛(虛ㅅ)을 쓰는 점이 다르며, /헷/은 접사 헛(虛ㅅ)이 서울이 아닌 어느 지방 사람들의 말에서 음절 /헛/ 이 전설모음화, 모음상승을 경험한 방언형이었는데, 서울 내지 한양으로 역유입한 어형이다. 그러면 도대체 막노동판의 말투인 헷갈리다는 언제 서울 지역으로 침투하였을까? 내가 생각기로는 아리랑이 8도로 퍼져나간 계기가 되었던 흥선 대원군의 경복궁 중수 때가 아닌가 한다. 1865년(고종 2년) 흥선대원군 경복궁 중수 사건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EA%B2%BD%EB%B3%B5%EA%B6%81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13:16
아니 어원이 그렇든가 어떻든가 간에 \'현재\' 쓰이지 않는다니까??? 언어가 무슨 \'자연 과학\'처럼 법칙에 딱딱 들어맞게 사용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세월이 흐르면서 수많은 변화를 거치고 예외가 생겨나기 마련인데 \'현재\' 사용되지 않는다고 하면 말 다한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해대는지 이해가 안 된다.
ㅅㅅ(211.48)2011-09-17 18:37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무엇이 이해 안 간단 말인가? 기술문법 이래 규범문법이 사양길로 접어들었다 하나, 언어 현실은 새 어법과 어형을 발견 발굴 창조하여 정리한 결과를 홍보함으로써 이상적 기준을 제시한다는 사회적 의무에 소홀할 수 없다. 어느 나라, 어느 언어를 보더라도 언어 현실은 흔히 이빠진 사발이나 짝빠진 장기말패처럼 들쑥날쑥한 모습을 띈다. 적어도 선진국은 이 같은 언어적 불균형 내지 비대칭성을 의식 있는 언중 내지 분석가가 재 정렬하는 것이 상례다. 따라서 “언어가 \'자연 과학\'처럼 법칙에 들어맞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그대 주장은 기술언어학의 관찰자적 입장은 될지언정, 언어 규칙과 어휘를 적극적으로 정비하고 생산하는 창조적 과정에서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19:46
다시 쉬운 말로 말하자면 막노동판의 현재 언어사용 실태는 방언학 언어사회학 등 언어학 세부분야에 따라 관찰의 대상이 될지언정, 고급문화를 담아내야 하는 문어체의 표준 내지 방향을 제시할 만한 고급 문화적 요소를 결여하고 있어, 현재 쓰건 안 쓰건 문화어-문어체 언어의 관점에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 한편 외래어 외국어적 요소 대신에 고유어를 살려 쓰자는 요구가 있어 왔는데, “섞가르다” 정도는 인위적이거나 억지스러움도 없고 한자요소도 없이 매우 자연스럽게 천민형 막말형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능동형-사역형 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이로써 빈약한 한국어 고급 어휘를 증대하는 데 매우 유익하고도 성공적인 사례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19:54
천민 같은 사고와 행동을 일삼는 인간들이 한국어의 말을 들은 대로 되는 대로 쒸부리는 현상에 대해 적어도 나는 언어학적 관심의 폭이 좁은 이유로 인하여 조금도 관심이 없다. 또 현재 본 토론의 범위는 <유럽 언어 익히기에 왜/어떻게 한국어가 도움이 안 되는가>로서 한국 천민문화의 막 쒸부리기 언어현실을 인정하고 고급 언어로서 한국어의 여러 언어적 특징이 어떻게 개혁될 수 있을까 탐구하는 것이 본 주제의 본령이 되겠다.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ㅅㅅ 211.48.***.***여! 그대는 이점을 주지하여 이제 경거망동과 망언을 그침이 좋겠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19:56
요약1 ; 내가 쓰는 건 고급 어휘 남이 쓰는 건 천민 어휘. 2 ; 없는 말이지만 내가 만들어서 쓰면 사전에 올라가야 됨. 기술문법드립. // 논리가 이것밖에 안 되나 똥차야... 이건 뭐라 대꾸해 주기도 불쌍타.
Primetime(astate)2011-09-17 19:58
그리고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고? 미쳤구만 이거 ㅋㅋ 둘 중에 하나만 골라봐라 1. 나는 사동피동 구분을 못하는 사람이다 2. 나는 한국어를 잘 몰라서 갈리다가 사동인줄 알고있었다
Primetime(astate)2011-09-17 20:02
국어사전 뒤져보고 있나본데 1번이면 너무 불쌍하니까 2번이라고 여겨 주마. 그리고 사동에 반대되는 개념은 능동이 아니고 주동이지. 중학교 국어 1학년 2학기 과정에 나와 있는데 이건 뭐 교육과정을 제대로 밟긴 밟은 건지 참 의심스럽다. 무덤 그만 파고 발 닦고 가서 잠이나 자라.
Primetime(astate)2011-09-17 20:19
언어 규칙과 어휘를 정비한다고? 그래서 국어학자들이 수십년동안 \'자장면\' 이라고 우겼는데 \'짜장면\'이 \'자장면\'으로 변했던가? 언어라는것은 본디 의사소통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그에 맞게 가장 편리한 어휘와 어법을 사용하는것이 최선이지, 고급(도대체 그게 고급인지도 모르겠지만)문화나 규범따위를 만든다는 목적 아래 억지로 바꾼다고 바꿔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따위 행위는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도 없다.
ㅅㅅ(211.48)2011-09-17 20:33
그리고 자칭 \'고급문화를 담은 문어체\'의 사용자이며 나를 \'막노동판의 저열한 교양\'수준을 가진 자라 칭하시는 분께서 어찌 \'개새끼\' 와 같은 말을 사용한단 말인가? 요즈음 새로 만들어진 \'고급문화를 담는 문어체\'에서는 \'개새끼\'도 교양있고 품격있는 말로 칭해지는가 보네
ㅅㅅ(211.48)2011-09-17 20:37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그대는 내가 화교라는 입증되지 않은 명제를 사실처럼, 욕처럼 쒸부리니, 이는 저급문화를 향유하며 저열한 교양수준에서 상말 막말 함부로 쒸부리는 천민들의 언어니라.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나는 너의 인종주의자적 언어 행위의 증거로써 네가 스스로 입증해 준 명제를 가장 적합한 칭호인 \"인종주의자 개새끼\"로써 지칭하여 드렸을 뿐. 이는 공자의 정명(正名) 사상에 부합하여 쓰는 사대부의 고품격 문어체 언어니라. 알겠느냐,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자신없는 명제를 과감히 주장할 적에 이미 각오는 하고 시작하였을 터인데, 왜 이제 와서 불평의 말씀을? 이제라도 안 늦었으니 뉘우친다면 어서 취소하고 사과하여라!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21:30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습니다
Primetime(astate)2011-09-17 21:36
니가 짱깨라는것은 수도없는 증거를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ㅅㅅ(211.48)2011-09-17 21:38
너희 상 것들의 또 다른 특징이 흔히 적어도 쌍으로 몰려 다닌다는 점이다. 그래서 쌍 것들이라고 불리는 것이겠지. 홀로서기기 안 되는 병신들이니, 겁많고 무식한 종자들이 떼를, 무리를 지어 다니는 짐승같은 패거리로세.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입증은 무슨 입증? 법정에서나 과학 수사의 검증에서 살아남을 증거 하나도 없다. 입증된 것이 있다면, 교육 못 받은 천민이 얼마나 비과학적 사고를 하며 벌레같은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가 뿐이다.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처럼 말이야.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7 21:51
서양어는 한국어 익히는데 정말 불편한 언어
金君(yellowsparrow)2011-09-17 23:26
표준국어대사전이 어떤 편집기준으로 편찬되었는지 상세치 않으나, 생산적 문법규칙에 따른 변화형을 모두 싣지 않았을 수 있다. 네가 언급한 사역형/피동형의 변별 문제는 사역 접미사 \'이히리기우구추\' vs 피동 접미사 \'이히리기\'로 대립이 선명치 않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표준국어대사전의 등재가 불완전하다. 동사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에 관한 한 사동형은 완전히 누락되어 있고, 피동형 역시 부분 누락이 있어 보이는데, 역시 생산적 규칙에 따른 동사 변화형을 모두 등재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높게 볼 뿐이다. 네가 잘 모르는 타인의 사고 세부사항에 대해 함부로 비약하지 않음이 논리적으로 안전할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0:19
것이다. 한편 너의 사역동사와 주동사 언급은 네가 통사적 사역구문에서 문법적 사역기능의 사역동사 + 동사의 기본 의미를 전달하는 주동사 구문을 일반 동사 어간에 사역화 동사어미 이히리기우구추 를 접미한 사역형과 섞가른 (==혼동한 混同한) 혼돈(混沌)이라는 문법 병신임을 뜻하는 것 밖에 또 무슨 뜻으로 해석하랴? 다시 말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의 누락이 본래 생산적 규칙에 따른 변화형을 등재하지 않는 편집원칙의 결과라면 나의 주장에 전혀 문제 없는 것이고, 생산적 어형일지라도 모두 등재하는 원칙이 있었다면 심각한 누락이 비일비재한 것이니 만약 전자일 경우는 그대는 아가리 닥쳐야 홇고, 후자일 경우일지라도 미완성 사전을 붙잡고 조선국밥 특유의 무식하고 부조리한 국문법 타령을 그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0:41
\"Primetime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습니다 2011.09.17 21:36 \" : 이 말은 네가 더 이상 정상적 토론에 기여할 여지가 없도록 네가 선택할 가능성을 모두 소진하였음을 뜻한다. 이제 무식자들은 판단을 중지할 것이며, 아울러 아가리 또한 다무는 것이 더 큰 부끄러움 당하는 수치를 모면할 차선책일 터.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0:46
아니 이 짱깨년이 왜 묻는 말엔 대답 않고 엉뚱한 짜장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며? 그럼 \"길리다\"는 \"가르게 하다\"랑 기본적인 의미가 같아야 되는데 전혀 다르잖아. //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능동형-사역형 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 이게 니가 한 말인데 주동=섞가르다, 사동=섞갈리다 라고 분명히 주장했으면서 이젠 사역동사 드립이냐? 우리나라말에 사역동사같은 게 어딨어 병신새끼야 참 답답하다.... 내가 \'주동문\' \'사동문\'처럼 문장 형식에 대해서 말했지 언제 사역동사인지 일반동사인지 이따위 동사 종류에 대해서 말했냐? 지금 국어 문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지 이게 무슨 영어 문법 시간이냐
Primetime(astate)2011-09-18 01:32
기본적인 국어 문법 소양이 없는 새끼랑 말을 섞다 보니 나도 짜증이 난다. 그래놓고 검색 몇 번 찎찍 해와서 어디서 아주 잘 아는 듯이 지껄이고 있으니 해도 너무하다. 사동문과 주동문, 피동문과 능동문. 이정도 개념은 기본적으로 알고 와서 입을 놀려야 되는 것 아니냐? 일반동사? 사역동사? 사역형 동사어간? 사역화 동사어미? 미친 소리 하고 있다. 우리말 문법에서 절대 저런 용어 안 쓴다.
Primetime(astate)2011-09-18 01:36
다시 찬찬히 생각해 보자. 지금 논란이 되는 게 \'섞가르다\' \'헷(헛)가르다\'가 사전에 없다는 게 니 불만인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데 실리지 않았다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 존재하진 않지만 마땅히 \"존재해야\" 한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정확히 지껄여 봐라. 말을 배배 꼬아서 하지 말고 똑바로 얘기해라.
Primetime(astate)2011-09-18 01:42
좋다. 내가 용어에 익숙치 않아 용어 수준에서만 정렬하겠다.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주동사]-[사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 됐냐, 국밥똥된장년아? 이제 나머지 대답에 대해서 답변해 보거라. 그러나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너는 잡소리로 게시판을 어지럽히지 말고 그만 아가리를 닥칠 것을 권한다. 용어 트집 잡았다 하여 승리한 듯 갑자기 목소리 커지는데, 그렇다 하여 국어의 어휘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무독서 무지 무식한 너의 천민형 국어지식이 갑자기 급상승한 것이 아니다. 여전히 천민의 막말형 쒸부림으로서의 천박하기 그지 없는 비문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의 문제는 남아 너의 국밥 헛부른 자존심을 붕괴시켰음은 지적한 대로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1:54
그리고 너 PT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지금껏 다른 놈이 또 있어서 참아 왔는데, 앞으로 너에게 인종주의가 개새끼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부르겠다. 네가 나를 짱깨라고 부른 만큼에 정비례하여서. 이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그리고 미리 말해두는데, 다른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빠져 있어라.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2:01
1. 만약 네가 동사 \'헷갈리다\'를 도저히 분석할 수 없는 불분석 미지어원 유래라고 믿고 싶다면, 너와 나 사이에 더 할 말은 없다. 너는 무지한 상태를 고집하는 것이고, 나는 너의 언어가 한국어의 역사적 발전에 무지한 비속화한 천민형 쒸부림으로서 와오된 어형으로 인정해 줄 것이다. 2. 그러나 만약 한국어의 어떤 성분으로 분석되어야 하고, 그것이 가르다== 판단하다 라는 동사 어간을 포함하고 있다면, 나의 분석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네가 어느 쪽을 선택하든 네 개인 언어이므로 네 자유이나, 여전히 천민형 비속어 섞인 비문으로 나는 분류해 줄 것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2:07
잠깐: 너도 분석하기를 택했네? 너 잘 걸렸다.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며? 그럼 \"갈리다\"는 \"가르게 하다\"랑 기본적인 의미가 같아야 되는데 전혀 다르잖아[?]\" 여기에 대한 답은 새 글로 다루는 것이 좋겠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2:18
또봐라.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했는데 전혀 다른 엉뚱한 소리를 하잖아. 나는 존재해야 하는지, 존재하지만 실리지 않는지를 물었으니까 그런 헛소리는 집어치워라. 그놈의 천민소리도 지겹다. 사상 자체가 쓰레기니 입에서 나오는 소리도 저 수준이지. 가르다가 판단하단지 뭔지 그건 내가 제기한 의문에서 벗어나는 얘기고 애초에 헷가르다 섞가르다를 한국인이 전혀 안 쓰니까 밑도 끝도 없이 우기지 마라. 예전에도 쓰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니가 만들어서 쓰겠다면 미래에는 가능성이 있을지도.
Primetime(astate)2011-09-18 02:33
세상에 날 때부터 문법적 직관이란 게 없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로 모국어가 우리말이 아니라서 판단이 안 되나 본데... 그래도 끝까지 꼬리내리는 꼴 안 보이고 대드는 걸 보니 진상은 진상이네. 역시 똥차성님은 패기가 甲이랑께.
Primetime(astate)2011-09-18 02:38
여기서는 너의 예문에 한정된 분석만 주겠다. \"[18] Primetime “독창성은 한글 얘기지.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2011.09.16 16:57\" 이미 목적어가 나왔으므로 피동사는 아니고 사동사다. 그런데 \"오판단하다/잘못 구분하다\'라는 뜻으로의 \'헷갈리~\'가 사동사가 되려면 목적어는 판단/구분 능력이 있는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너의 예문은 인간이 아닌 무정물을 목적어로 삼았다. 따라서 너의 예문은 문법적 오류를 가진 비문일 수밖에 없다. 증명 끝이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2:50
존재하는지 아닌지 내가 알 게 뭐냐? 나는 주어진 한국어 자료의 제약 속에서 합리적으로 분석할 따름이다. 나보다 먼저 분석할 능력을 국어학자들이 갖추어 이에 성공했지만 그들이 사전에 왜 안 실었는지 나는 모르겠다. 헷갈리다>섞갈리다>>>>? 추적하는 과정에서 가르다==판단한다 어형이 동사 어간에서 분석되는 것으로 나는 판단했고, 이를 너가 이해를 하건 못 하건, 수용하건 말건 내 상관할 바 아니다. 나는 사실적 자료로써 분석할 따름이다. 그 결과 너의 예문은 천민의 그것을 국어사에 보이는 어휘로써 분석함 없이 무비판적으로 갖다 쓴 비속어 비문으로 판정하였고, 이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뿐이다. 네가 아무리 국문법 용어 상의 흠을 잡고 인종주의 개새끼의 궤변으로써 빠져 나가려 해도 아무 소용 없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3:03
목적어가 유정물이면 저게 사동사가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주어가 목적어에게 헷가르게 하는 거냐? 헷가르다 자체가 없는 형탠데 개소리 좀 작작 해라. 그리고 원래 저건 자동사라서 목적어가 오면 안 되는 단어다, 멍청아. 초점을 잘못 잡았네. 넌 내가 목적격조사를 쓴 것을 잡고 늘어졌어야지 목적어에 유정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요 ㅋㅋㅋ 갈리다 가 사동사라고 하는 놈은 내 살아생전 처음 보네. 한국어 공부 한참 더 해야겠다. 근데 이건 책상에서 배울 게 아니라 실제 생활하면서 몸으로 익혀야지, 안그러면 피동형이나 사동형이나 접사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구분하기 힘 들 걸~
Primetime(astate)2011-09-18 03:11
그리고 사동사는 보통 목적격조사가 안 오지... 사동문에 목적격조사가 오게 되면 이중목적어 문장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조사가 붙기 마련이다 ㅋ 영어에서는 사동사의 대상이 목적어가 되겠지만 국어에선 안 그런 경우가 많다는 걸 알아둬라 짱깨야.
Primetime(astate)2011-09-18 03:17
병신새끼. 내재적 모순으로 비문임이 증명 끝났는데 헛소리 길게 해 봐야 소용 없대두? 자동사에 목적어를 가져와 비문 만들어 놓고 뭐 하자는 것? 똥 싸 놓고 자랑하는 거냐? 똥 병신 인종주의자 개새끼가 똥을 한 바가지 싸 질러 놓고 자랑이다, 병신 자식아.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4:26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길게 늘여서 주저리주저리 무식을 감추려고 무던히도 애쓰는 가련한 너. 자신을 비판하는 말을 왜 반복하는 거지? 너 돌았냐, 미친 똥병신 천민 쌍것아? 국어를 공부했다 자랑하던 새끼가 겨우 할 말 떨어지니까 체험으로 익혀야 한다고? 언제나 그렇지. 한국어는 이성을 초월해 있습니다. 이 지랄. 똥된장의 궁색한 변명이었습니다. 나가 자빠져서 뒈져라, 인종주의 개새끼면서 동시에 지능 떨어지는 한심한 종자라고. 꺼져~!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4:30
자동사라는 둥 하는 너의 모든 주장은 네 비문의 비문법성을 호도하고 은폐하기 위한 언어의 남발밖에 안 된다. 네가 주격조사를 썼다면 그나마 말이 되어, 분석을 진행할 수 있겠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네가 자동사라는 말도 안 되는 궁색한 거짓말을 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사동사 구문으로 쓴 것이 애초에 틀린 구문이었기 때문이야. 그러지 말고 피동구문으로 해 봐. 피동구문이면 자연스럽게 모순점이 해결되고, 방법은 목적격을 주격으로 구문 조정하는 거다 병신아. 자동사가 아니고, 피동사로 해 봐. 인종주의자 개자식아. 똥된장 문법병신 새끼, 그만하고 자빠져 자라. 똥된장으로 가득 찬 니 두뇌에서 뭐 더 쓸만한 게 나올 여지가 있겠니?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4:45
34번 댓글에서 이미 자기 잘못을 알고서 아니라고 굳이 변명하지만 않았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지? 거짓말은 많은 낭비를 생산합니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ad infinitum... 참조: \"[34] Primetime 원형이 헷가르다 인줄 알았던 모양임. 너무 심했다....설마 이런 단어는 처음 보는 건가? 내가 피동문을 잘못 쓰고 있다고 생각했나보네 ㅋㅋㅋ 2011.09.16 23:33 \"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4:55
그러나 네가 알아둬야 할 것은 위의 논증은 구체적으로 너의 한 문장에 한정된 논리라는 것이다. 다른 구문에서는 얼마든지 사동 구문 역시 가능한데, 너는 피동구문도 사동구문도 제대로 구사할 능력이 있을까? 너의 비문 뻘글로 볼 때 심히 의심스러울 뿐이다. 동사 분석을 미처 못 했으니 그것이 힘들것은 당연한 것.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분석 한 번 잘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글 쓰기 전에 문법적 성찰로써 주동 능동 사동 피동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안 그러면 지금처럼 천민의 입말 흉내 내다 자뿌러진 비문 싸며 피똥이나 흘리는 거다, 똥된장 개병신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하~하하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05
독서도 성찰도 없는 한 인간의 삶이 보여주는 인종주의자 개새끼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12
한글로 된 문장의 독서도, 한국어의 문법적 성찰도 없이 헛되이 흘러가고 있는 한 인간의 삶이여! 인종주의자 개새끼들 위의 두 놈 쌍 것들이 보여주는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15
한글로 된 문장의 독서도, 한국어의 문법적 성찰도 없이 헛되이 흘러가고 있는 두 인간의 삶이여! 인종주의자 개새끼 두 놈 쌍 것들이 보여주는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16
어느 오랑캐 땅에서 굴러 들어왔는지도 알 수 없는 호로의 후예들이 천민 노예 해방시켜 주니까 지 세상 만난 듯 날뛰는구나! 호로 잡종자들 썅 것들이 객으로 남의 땅에 와 빌붙어 살다가 겨우 해방시켜 줬더니 무지막지한 천골을 부끄러움도 없이 자랑하며 주인댁 어른을 보고 짱깨 소리를 외치다니 주와 객이 전도되었도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22
어느 오랑캐 땅에서 굴러 들어왔는지도 알 수 없는 호로의 후예 개뼉다구 좆병신 똥된장들이 천민 노예 해방시켜 주니까 지 세상 만난 듯 함부로 날뛰는구나! 호로 개병신 뼉다구 잡종 썅 것들이 객으로 남의 땅에 와 빌붙어 살다가 겨우 해방시켜 줬더니만 무지막지한 천골을 부끄러움도 없이 자랑하며 주인댁 어른을 보고 짱깨 소리를 외치다니 주와 객이 전도되었도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28
복습하거라: \"[18] Primetime “독창성은 한글 얘기지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2011.09.16 16:57 \" 은 비문이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30
분석해 보자. \"헷갈리다\"는 타동사의 피동사이다. 따라서 목적어가 올 수 없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31
만약 목적어를 존중한다면, 동사가 타동사의 능동사가 와야 한다. \"한국어랑 한글을 혼동하시네.\" 속에서 혼동하다의 뜻을 가진 타동사를 찾아야 한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36
사물을 판별한다, 분간한다는 뜻의 고유어 동사로서 가르다가 있다. 참조: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42
그렇다면 혼동하다의 뜻을 가진 고유어 동사는 바로 이 동사 가르다의 어떤 파생형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헛가르다. 섞가르다가 물망에 오른다. 역사적 증거야 앞으로 뒤져내야겠지만, 그것이 위의 인종주의자 문법병신 개새끼들이 만들어 내고 옹호한 \"헷갈리다\" 와같이 천박하고 와오된 방언형이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5:46
만약 굳이 한 개의 동사로 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헛 가르시네, 못 가르시네, 잘못 가르시네 같은 해결 방안도 있겠다. 그러나 \'헷갈리시네\'나 이를 조금 다듬은 \'헛 갈리시네\' 같은 어형은 한 마디로 웃길 따름이다. 마치 형용사처럼 쓸 듯도 하지만 주어나 목적어가 개입하므로 그도 말이 안 되는 문법적 부정합점일 뿐이다. 이는 천민 막노동판에서 떠돌던 근거 없는 입말을 귀동냥으로 주워 들은 비속 천박한 말씨의 찌끄러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어원론적인 분석, 문법적인 분석을 거쳐 걸러내지 않으면 나머지 한국어 체계 속에서 부정합점을 만들 뿐이다. 틀린 어형이란 말이다. 다리미로 옷의 구김을 없애듯, 한국어 체계 속에서 합리적으로 정렬시키면 결국 축출되거나 기껏해야 모순적 예외로 남을 뿐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06:30
\"~를 헷갈리다\"라는 문장을 보고도 어디가 비문인지도 한참을 제대로 파악 못 하고 \'헷가르다\'의 사동형, 피동형 요지랄떨고 앉았으니 참 우습다 이거다 ㅋㅋ 그래서 국어사전 드립치고, 천민어휘 드립치고, 유정물 목적어 드립치고 있었냐? 니가 짱깨라서 우리말에 대해 문법적 직관이 없다는 거야. 생전 처음 보는 문장이긴 한데 이게 뭐가 잘못된지는 알 수가 없다는 거지. 원래 알고 있던 얄팍한 지식에서 출발해서 어설프게 찌르니까 이렇게 되지.
Primetime(astate)2011-09-18 11:11
그리고 동아 프라임 국어사전에는 동사를 자동사/타동사로 철저하게 나누고 있는데 표준국어대사전에는 그런 거 없다. 대신에 격조사를 드러내서 간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헷갈리다\' 는【…이】로 나와서 자동사라는 걸 알 수 있지. 너는 이걸 물고 늘어졌어야 되는 거다.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지 말고. 이런 단어는 문어체에서는 잘 안 쓰니까 당연히 짱깨에게는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실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배우라고 충고했던 거지. 내 말 이해 되나?
Primetime(astate)2011-09-18 11:14
게다가 표준국어대사전에 헷갈리다「2」에는 제대로 나와 있네 ㅋㅋ 가서 확인해 봐라【…을】여러 가지가 뒤섞여 갈피를 잡지 못하다. ≒헛갈리다「2」.
¶ 몹시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말이 이리저리 헷갈렸다.≪염상섭, 무화과≫/노름꾼이라는 게 당장 도망치면서도 억새풀이 투전짝으로 헷갈리고….≪한무숙, 돌≫∥그 집으로 가려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가 헷갈려 자주 길을 잃는다./내가 그 일을 했는지가 헷갈려서 다시 서류철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요즘 부쩍 늘었다.∥한 반에 60명 이상의 아이들이 있다 보니 아이들의 이름을 헷갈리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아무리 늙었다고 해도 내가 어찌 내 자식들의 얼굴을 헷갈릴 수 있겠는가?/어머니께서 내 선물과 동생의 선물을 헷갈리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다.
Primetime(astate)2011-09-18 11:15
니말마따나 원래는 \'가르다\'와 \'갈리다\'로 철저하게 나뉘어 있어야 할 것인데 \'헷가르다\' 형태가 없기 때문에 \'헷갈리다\'가 그 빈자리까지 채우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구어에서도 목적격조사를 써서 \"야, 이걸 헷갈려서 틀렸냐?\" 같이 쓰기도 한다. -> 이건 내가 미처 말을 안 했는데 니가 목적격조사로 물고 늘어졌으면 이걸로 받아치려고 했다. 덫인 셈이다 ㅋㅋㅋㅋㅋ 근데 넌 덫을 놓은 길로는 안 오고 더 험한 길로 걸어가니까 우스웠다 이거다. 아마 이번 사건으로 \'헷갈리다\'를 처음 배웠을 텐데 실제 용법은 이렇다는 것을 확실히 익혀 두고 백청강이랑 같이 본국으로 떠나가라.
Primetime(astate)2011-09-18 11:20
참고로 헛갈리다도 목적격조사를 받아서 쓴다 ^^ // 헛갈리다 「2」【-ㄴ지가】【…을】=헷갈리다「2」.
¶ 공연 순서가 헛갈리다/아이들이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외운 내용이 헛갈렸다./나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그 두 개의 개념이 자꾸 헛갈린다./바른 것과 바르지 못한 것이 헛갈려 보이기 시작했다.≪전상국, 고려장≫∥어제 그 시간에 무슨 일을 했는지가 헛갈려서 증언을 포기했다./잠깐 졸았더니 발표자가 무슨 내용을 말했는지 자꾸 헛갈렸다.∥아이들이 순서를 헛갈리는 바람에 공연은 엉망이 되고 말았다./주소를 속였다는 걸 마음속으로 꺼림칙해하고 있는 것만큼 내가 혹시나 두 가지 주소를 헛갈리는 실수를 할까 봐 자주자주 점검을 하려 들었다.≪박완서, 엄마의 말뚝≫
Primetime(astate)2011-09-18 11:22
불비한 표준국어대사전은 이미 옛날 옛적 아주 먼 옛날에 이미 지적 끝났어. 네가 무슨 덫을 놓는다고 지랄이냐, 네 앞가림할 정도의 국어 독서와 문법적 분석도 못 했고, 알아듣게 설명해 줘도 못 알아 처먹는 새끼가. 뒷구멍으로 기어들어온 방언형에게 표준말의 자리를 내어준 국어학계의 고민을 너는 모르겠지. 나도 모르지만 그게 정상적인 언어학적 판단에 근거했다고 보니? 너는 크게 실수한 게. 불분석어 쪽을 택했어야 돼. 만약 네가 불분석 미지어원을 택했더라면 네가 어쩌면 빠져나갈 구멍이 생겼을지도 몰라. 그러나 너는 이미 분석하기를 택했어. 결론은 뒷구멍, 개구멍으로 기어들어온 천민의 언어가 정렬되지 않은 채 너같이 저열한 독서 수준과 막말 되는 대로 쒸부리는 언중의 천민형 언어습관에 힘입어 당당한 표준말의 자리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4:37
를 넘보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이지. 표준국어대사전을 아무리 내 코밑에 가져다 들이밀어 보아라. 개구멍 출신은 영원한 개구멍이야. 호로의 후예개뼉따구야! 이제라도 불분석 미지어원으로 깍하면 너는 살아날 수 있지만, 계속 합리적으로 설명해보겠다는 쪽을 버리지 않으면, 너는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지. 현명하게 선택해라.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4:48
비문을 문법적으로 수정하기의 실제: 가능성 1=피동구문의 동작을 받는 대상을 목적어 아닌 주어로 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5:57
1: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 \"한국어랑 한글이 섞갈리시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5:58
비문을 문법적으로 수정하기의 실제: 가능성 2= 능동구문으로 전환하되, 능동사형이 이미 사멸 내지 아직 미등재이므로 고유어 능동 타동사의 재구형 (*로 표기) \'*섞가르-\' 를 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00
2: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 \"한국어랑 한글을 섞가르시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01
여기서 접사 \'헷\'은 한자어 유래 접사 \'헛(虛ㅅ)\'이 심한 모음 변화를 경험한 방언형으로서, 품위있는 언어와는 거리가 있어 서울의 중산층 말씨를 기준으로 정한 표준말 구사자들에게 혐오감을 유발한다 지적할 수 있다. 따라서 접사 \'헷~\'은 표준어 접사 \'헛~\'으로 고쳐 쓰든가, 한자어 기피 풍조와 동조한다면 아예 안 쓰는 방법도 있겠다. 이에 대응하여 대등한 기능을 담당하는 \'섞~\'이라는 고유어 접사가 이미 \'섞갈리다\'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와 같은 용법은 2 뿐이 아니라 1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다. 천박하고 경멸감을 불러 일으키는 비루한 말씨 \'헷갈리다\'를 하루속히 한국어에서 축출하는 것이 21세기 한국어가 고급 문화어로 도약하기 위해서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11
아울러 피동사/사동사으로 화석화되어 각종 사전에 등재된 동사 섞갈리-/헛갈리- 마저도 능동사/주동사 형을 결여하고 있어 바른 언어생활은 물론,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와 의사소통 모두를 크게 제약하고 있다. 한자어 동사 혼동하다의 경우 혼동되다/혼동시키다 등의 동사를 파생시킬 수 있음에 반하여 고유어 동사에서는 화석형 피동/사동 어간 섞갈리-/헛갈리- 밖에 없으므로 이는 고유어로 생각을 자유로이 표현하려는 사람에게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 따라서 피동/사동이 아닌 능동/주동의 생각을 표현할 만한 고유어 동사 섞가르-/헛가르- 를 발굴하여 혹은 재구하여 쓴다면 한자어 동사 혼동하다에 못지 않게 모든 논리적인 조합을 표현할 수 있는 고유어 동사를 확보한다는 효과가 있으므로, 문법적 논리적 합리적 정렬은 구어 문어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18
막론하고 한국어의 선진화에 기여한다고 본다. 적어도 지금의 Primetime 처럼 어그러진 문장을 써 놓고, 그것을 해명하기 위하여 부조리한 억지 해명를 구하는 낭비를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어라는 하나의 언어를 내부적 모순이나 부정합 없이 합리적이고 자유롭게 쓰는 것이 언어소통체계의 이상이다. 이미 과거에 썼던 이상한 비문들을 근거로 삼아 문법적 오류가 또 다른 오류의 전거로 인용되는 것은 한국어의 발전을 위하여, 특히 문어체 한국어의 발전을 위하여 매우 불행한 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불행한 전례를 여러 번 만들어 놓으면 그 자체가 하나의 전통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어리석은 선택을 고집하기를 그치는 선진적 지혜가 요구되고 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25
엉망으로 뒤섞여버린 언어 현실을 근원적으로 정비하지 않고, 막말을 합리화하는 근거로 기술문법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이미 문법이 문법이기를 포기한 전근대적 구태의연함에 다름이 아니다. 언어적 재정렬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지 않으면서 현대적 이론을 미개한 언어 행태의 합리화에 끌어다 대는 것은 학술의 잘못된 응용일 뿐이다. // 비문임을 일찌감치 인정했으면 됐을 텐데 100 플 넘어서야 비로소 인정하는 Primetime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한민족의 소중한 자원을 낭비시키는 밥벌레 자식이다. 앞으로는 좀 솔직해져야 할 것이다. 여기 토론으로써 너 인종주의 개새끼 Primetime은 입 끝으로만 한국어를 사랑하는 척하고, 실제로는 한국어에 무지한 종자임이 본 토론으로서 명명백백히 드러났다고 본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30
이로 볼 때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은 남 보고 \"사대주의\"라느니,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느니 지적할 형편이 아니라고 본다. 어서 네가 싸지른 똥기저귀나 갈아 차시지,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개자식아!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31
이로 볼 때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은 남 보고 \"사대주의\"라느니,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느니 지적할 형편이 아니라고 본다. 어서 네가 싸지른 똥기저귀나 갈아 차시지,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똥된장 퍼킹킴치맨 국밥장수 개병신아!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6:32
이른바 \"사대주의\" : 본 뜻==\"사대-주의(事大主義)[사ː--의/사ː--이] 「명사」 주체성이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나 사람을 받들어 섬기는 태도. \"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7:42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의 편리한 \"사대주의\" 비판 뒤의 현실 : 네, 사대주의란 한국어를 포함한 세계 여러 언어를 대상으로 서구 학자들이 먼저 시작한 보편적 문법 연구의 이론과 증거를 널리 배우고 익히고 탐구하는 것이지만, 나는 이것이 너무나도 귀찮고 벅차므로 나의 시야를 한국어에 돌려 집중하는 척하면서 편하게 놀고 먹는 방패막이, 핑게거리로 삼겠습니다. 한국어 문장의 글도 별로 안 읽고 사전도 잘 안 뒤져 보면서 그저 귀동냥으로 주워 들은 것만으로 버텨 보는데, 중학교 국문법 용어 정도를 상대가 어지러울 정도로 부지런히 휘돌리기만 해도 나의 한국어 문법 실력이 대단한 줄 알고 대개 피해 가더군요. 헷헷.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7:50
이른바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는 지적의 본 뜻 : 한국어와 한글을 동일한 낱말로 지칭하여 섞어 버림으로써 두 개의 관념이 혼동될 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언어학 상의 부조리한 주장과 망상이 있으므로 한글은 문자에, 한국어는 언어에 전칭하는 용어로 써서 말을 똑바로 하여야 옳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7:53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의 편리한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는 지적 뒤의 현실 : 네, 나는 한국어 구어체와 막말을 혼동합니다. 둘 다 문자는 아니니까요. 나는 언어와 구어체를 동일시합니다. 둘 다 문자는 아니니까요. 나는 언어라 말할 때에는 문어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문자로 씌어졌으니까 문자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문자는 구어를 기록한 것이므로 문어체는 구어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헷헷.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7:57
중요 지적 사항: 크게는 언어와 문자를 구분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광의의 언어 속에 문자도 포함됨 역시 잊으면 안 된다. language 속에 sopken language 와 written language 라는 영어 용어가 있음을 보면 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적어도 두 개의 고급문화를 보유한 언어를 알면 이처럼 사고의 범위와 분석력이 증대함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겠다. 물론 더 깊이 따지고 들면, 더욱 복잡 다단한 언어의 하위 범주 속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 일단 가장 간단한 조합만 나열하더라도 구어를 기록한 문서. 문자를 읽은 말의 소리.라는 두 범주가 각각 상이한 방식으로 겹쳐지는 하위 범주가 눈에 들어온다. ...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8:21
또 문자언어와 말해진언어 각각에서 요소및규칙체계로서의 langue 와 구체적 언어활동의 물리적 사건으로서의 parole 간 구분이 중요해지겠다. 흔히 한국어 한글 간의 혼동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각각 속에서 langue 냐 parole 이냐 역시 대단히 다른 대상을 지칭함에도 불구하고, 이 역시 단순이 \'언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싸잡아 지칭되고 있음도 주목하여 변별해야 할 상황을 주의할 일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8 18:26
이런 정신나가신 분 같으니 ㅋㅋ 사전에도 떡하니 내가 쓴 문장과 구조가 같은 문장이 실려 있는데 그걸 갖다가 죽어도 비문이랍니다 에휴 말이 안 통하네요 ㅋㅋㅋ 혼자서 차사차사 거리고 있어라 새꺄~
Primetime(astate)2011-09-18 21:20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국어사전을 너의 국어어휘에 대한 무지와 문법적 몰이해를 덮는 방패로 전락시키지 말 것이다. 사전은 술이부작을 대원칙으로 하므로, 편집원칙이 대단히 엄격한 특수 경우를 제외하면 네가 결여하고 있는 국어학상의 권위의 공백을 메꾸어주는 사사로운 용도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기록물일 뿐이다.국문법적 분석이 완료되지 아니한 빈 틈으로 비문이 새어들어간 것을 네가 정당화의 근거로 삼는 것은 합리적인 언어학적 타당성을 결여한 학술적 무소양을 거짓 권위로써 호도하는 것임을 내 이미 지적한 바 있으니 헛소리를 그치라.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한국어가 음성적 다양성이 빈약함은 사실로 인정되는 마당에 이 점을 예쁘게 회칠 덧씌워서 좋게 말하는 것은 왜곡이다. 한편 한국어가 원시적이다 뭐다는 언어가 그 언어를 구사하는 인간을 떠나서는 존재하지 못하므로, 우선적으로 한국어를 구사하는 한국인들의 낙후한 정신머리를 먼저 비판하고, 그 결과물로 낙후한 한국어, 한글로 씌어진 한글문자문화를 때려서 새로운 힘으로 돌아가도록 마구 쳐 줘야 발전한다. 이는 방금 쓰러지려는 팽이를 채찍질해서 살려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다. 다만 힘 없을 때 너무 세게 치면 그대로 나자빠지겠지? 그럴 시절은 1945년에서 1980년대까지로 끝이 났으므로, 지금은 사정없이 후려쳐야 팽이가 씽씽 돈다. 아직도 엄마가 못 난 새끼 감싸듯 한국어 한글 감싸는 자들의 소행은
좋게 봐야 어리석고, 나쁘게 보면 반역적 이적질 매국 행위가 되는 것이다.
헷갈리지 마라. 한국인이 아니라 이해가 안 되는가. 저게 뭐가 비문이지 ㅋ..... 섞갈리다는 처음 들어봤네. 내 어휘 확장에 도움을 줘서 고맙다.
네 저는 Isolating Language와 Language isolate를 구별하고 있습니다. language isolate는 비교언어학에서의 고립어, isolating langauge는 언어유형학에서의 고립어입니다.
섞갈리다는 또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차 또 어디서 저런 어휘 들고왔냐. 중국인이라서 잘 모르는가본데 한국사람들 중에 일상 회화에서 그런 단어 쓰는 사람 없다.
정확히 말하면 사전에는 있는데 내평생 눈으로 귀로 그 단어를 접한 전례가 없다
그리고 \'헷가르시네\' 가 인정된다고 하는것도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저런 표현을 쓰나?
원형이 헷가르다 인줄 알았던 모양임. 너무 심했다....설마 이런 단어는 처음 보는 건가? 내가 피동문을 잘못 쓰고 있다고 생각했나보네 ㅋㅋㅋ
일단 부정직한 논증방식을 구사하시는 211.48.***.*** 님이 병신새끼 개새끼임을 논증하겠습니다. 한국어를 오로지 길거리 한국어, 무지막지한 막노동꾼 천민의 vulgar street language 로만 배운 천민이 독서를 안 하여 한국어의 표준을 모를 때, 정상적인 독서를 통하여 구어체적 비속어를 솎아내고 서울 중산층이 쓰는 품위 있는 말씨를 쓰는 내가 욕을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 만약 누군가가 욕을 먹어야 한다면 1. 독서 전혀 없이 한국어를 배웠다 자처하는 무지의 지를 모르는 비천한 무시깽이 2. 지가 무식한 줄도 모르고, 표준어 쓰는 사람을 화교로 모는 인종주의자 개새끼. 아시겠습니까?
글을 쓸 때 막노동판에서 읽어도 순통해야만 한다는 기준은 어느 빨갱이들이 만든 기준인가 모르겠다. 문어체라는 것은 인위적인 것으로서, 사전에 미처 분석하여 설명하거나 등재하는 데 미흡함이 있었다면, 합리적으로 분석해서 만들어 쓰면 되는 거다.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어형이 없다거나 있었어도 기록이 인멸되었거나 아직 분석이 미흡하거나 누락되었다면 어떻게 할 건데?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가르다 = 판별하다. 섞+가르다 = 판별하되 혼동이 끼어들었다. 섞갈리다=그리 하도록 만들어지다. 당연히 피동/사역으로 분석하여야 하지. 동사에서 유래하여 접사처럼 동사 앞에 붙어 복합동사 만든 섞- 자리에 한자에서 파생한 접사 헛(虛ㅅ) 을 쓰면 헛가르다~헛갈리다 가 나온다. 이는 동사 가르다 정의 [1]이라는 물리적 동작에서 정의 [2](2) 이라는 의식의 행위로 분화 내지 의미영역을 옮겨간 가르다 동사의 정상적인 조어법임이 명백하다. 그런데 표준국어대사전은 표준말 섞갈리다와 방언형 헷갈리다만 수록하고 있고, 이들이 그로부터 당연히 유래하였을 섞가르다, 헛가르다, 헛갈리다 를 누락하고 있다. 게다가 갈리다 항목에서마저 [2](2) 정의를 누락하고 있다.
이 중 헛가르다는 접사와 동사를 조합하여 만들 수 있으므로, 문제가 안 되나, 섞가르다, 헛가르다와 같은 형태마저 누락한 것은 이들 역시 접사로 파생한 동사어간 섞-과 가르다 동사를 알아서 조합해 쓰라는 뜻일 수도 있고, 단순 누락일 수도 있다. 만약 현재의 답답한 표준국어대사전에 한국어가 종속되어야 한다면, 능동적인 행위로서의 혼동적 판단을 어떻게 표현하려고? 모두 상황의 피해자가 되어야 되는 거야? 한국어를 제대로 규정하는 데 미완성인 표준국어대사전 때문에? 어림도 없는 주장이란 말이다.
결론은 버킹검: 한국어도 한국어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자만이 옳게 제약 없이 쓸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와 한국어의 언어적 이해가 필수적이다. 여기서 누가 한국어를 제대로 쓰면서 남의 한국어 쓰기 습관을 지적할 자격이 있을까? 당연히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분석해 본 사람이겠지. 그것이 그대일까 나일까?
우기는 꼬라지 보소... 조선천지에 \'헷갈리다\'를 \'헷가르다\' \'섞가르다\'라고 우기는 인간이 어디 있단 말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차의 망상은 또다시 시작되고야 말았다.......
내가 앞서 말했듯 유예기간은 끝났다. 끝난지 오래다. 너희 조선 국밥 재수좆망들은 어서 이 답답하다 못해 좁아 터져서 너네들 대갈통 둘레마저 축소시키고 있는 한반도 남쪽 꽁지머리를 벗어나서 저 드넓은 오대양 육대주를 향하여 세계적 시야에 눈을 뜰진저! 이것이 21세기 대한민국이 그대에게 요구하는 시대적 부름이다. 청소년 소장 국밥 장수들이여! 좁고 깊은 우물 속의 무지몽매에서 깨어 어서 우물 밖으로 기어 나와너라! 그리고 눈을 저 높은 하늘과 드넓디 넓은 대지와 창창한 다섯 바다, 그리고 그 너머에 있을 너희 국밥 장사들이 한 번도 가 보지 못한 곳으로 보따리를 챙겨 떠나라! 너희도 포용하려는 대한민국은 이제 너희에게 어리광 그만 부리고 성장해 줄 것을 간청하고 있다! 바다로 가라! 해외로, 해외로!
너희가 떠난 한국은 너희가 없음으로 인하여 한결 가벼워진 무지몽매의 짐을 기뻐하리라! 조선 국밥 장수 청소년들이여! 떠나라!
네 답변할 말이 궁색하니 그저 ㅋㅋ 불완전한 의성어만 남발하네. 안뇽, 국밥들아! 너희에게 가르쳐 줄 것은 이미 다 가르쳐 줬으니, 나는 이만 가노라! 무지는 고질병이라 죽어야 고친다 하였으니, 나 하나 인간으로서 불가항력이로세! 하하하하하하!
211.236.***.***은 번역 안해봤구나? 일<->영 , 한<->영 만 해봐도 알텐데
이렇게 21세기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한 위대한 계몽의 시대가 되려 하고 있다. 1800년대 1900년도 모자라, 아직도 구석에 웅크리고 된장이나 처발라 먹으며 뻘짓하던 대한민국 된장남 된장녀의 옹졸함이 깨지고 그 상처에서 새 시대를 짊어질 새 정신이 돋아날 것이다. 계.몽. 이는 대한민국에서 21세기에 주력해야만 하는 시대적 사명이다. 과학과 이성에 눈을 떠 깨어날지어다, 조선 된장들이여!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 수십년 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로 말하고 한국어로 듣고 한국어로 읽어온 사람이 평생동안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어휘면 사실상 \'폐어\'라고 봐도 무난한것 아닌가? 내가 한국에서 수십년을 살았고 독서도 평균치보다 딸리게 읽었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지만 \'섞갈리다.\' 라는 어휘는 구어체에서도, 문어체에서도 들어본 바가 없다. 도대체 니가 생각하는 한국어의 표준이 뭔지 모르겠다. 위에서는 무슨 논증이랍시고 섞갈리다의 조어 과정을 써놨는데 그렇게 단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과 그런 어휘가 실제로 널리 사용된다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헌차 니가 외국인으로서 한국어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오른것은 인정하는데( 내 영어실력보다 수십~수백배는 잘하는것 같다.) 니가 한국어 원어민이 아닌 이상 원어민과는 후천적인 노력으로는 따라잡기 힘든 간극이 분명 존재한다. 특히 어휘의 사용에 있어서 사전에 등재된 어휘라 할지라도 \'어떤게 주로 사용되는 어휘고 어떤데 잘 사용되지 않는 어휘인가\' 같은것은 한국에 수십년동안 살지 않은 이상 알기 힘들다. 내 생각엔 너도 실제로는 \'섞갈리다\'라는 어휘가 사용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고 당황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니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극복하기에는 힘든 것이니 너의 머리나 노력을 탓하지는 말고 앞으로 한국인들 어휘사용 지적하지 마라.
하하핫 단점을 꼬집으면 사대주의라지 하하핫 미개한 조센진들
헛가르다 라고 쓰고 싶으면 써라 똥차야. 너 혼자서 만들어서 혼자서 쓰는 단어가 되겠네. 섞가르다도 써라. 조선시대에서 온 사람 취급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하는 짓거리는 꼭 20세기 초 친일파들 같다니까... 이광수 민족개조론 같은 글을 읽어보면 자기도 조선인인 주제에 열등의식이 너무 지나쳐서 뻘소리를 하고 자빠져 있던데, 똥차가 한민족 까는 것도 그것과 비슷해 보인다. 그런데 똥차는 한국어 구사력을 보니 절대로 원어민은 아닌 것 같고 아무래도 다른 데서 굴러들어온 것 같단 말이지. 그게 지나일 확률이 높다. 이건 자기비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란 말이다. 된장남 된장녀의 개념도 몰라서 \'방구석에서 된장이나 찍어먹고 사는 사람\'인 줄 아는데 신조어에는 좀 약하신가? 개인사적인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마.
저 위에 열받아서 일단 욕플 하나 써 주고 한 시간동안 사전 뒤지다가 온 모양이구만. 나는 새벽에 뭐라 대꾸할 기운이 없어서 한번 웃어주고 치웠는데 무슨 국밥장수같은 소리나 하고 앉아있네. 중추절에 충칭에서 폭죽이나 팔 것 같은 새끼가 어디서 국밥장사 하시는 분들 비하를 하고 있냐? 그리고 국어 문법은 아는 게 별로 없어 보이는데 \"사역, 복합동사\" 이런 용어는 안 쓴다. 영어나 중국어에서는 쓰는가?
니 논리 ; 어떤 말의 어원이 되는 말이 사전에 실려 있지 않다 - 사전이 병신 - 당연히 거기에서 유래했을 것이 분명하므로 사전은 쌩까고 그 어원을 현재에도 사용하는 게 마땅하다 /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럼 내가 며칠 전에 얘기한 \"그위\"도 쓰면 되겠네. 분명 구실의 어원이고 관청, 청사보다 우리말 느낌도 살고 좋네. 그래서 오늘부터 동사무소 대신에 동그위 라고 쓸까? 서울시청 대신에 서울시그위 라고 쓸까? 니 얘기대로 합리적으로 분석해서 이렇게 말을 만들어서 써 보자. 어때? 그리고 너는 어서 헷가르는 거야. 와~ 이거 참 아름다운 국어의 세계네. 이정도면 거의 똥차어 사전이라도 하나 펴내야 되겠어.
아니 다시 가만히 읽어보니까 논리가 개병신이넼ㅋㅋㅋㅋ \"넌 천민이라서 구어체를 쓰는 거고 난 중산층이라서 문어체를 쓴다. 그런데 문어체는 인위적인 것이니 원래 없는 말(또는 원래 있었으리라 예상하는 말)을 만들어 써도 되는 법이다\" 이거잖아 ㅋㅋㅋㅋㅋ 헷가르다도 큰 실순데 섞가르다라는 폐어를 가져오기까지 해서 자기는 품위있는 서울 중산층이니 이런 말을 쓴다는 얘긴데 자폭도 이런 자폭이 없다. 일단 자기 실수는 여기서 간접 인증한 셈인데 뒤에 따라오는 변명이 구어체 문어체 그리고 사전드립이니 이건 용서할 여지가 없다. 그래도 몇년간의 인터넷 키배를 통해 변명하는 솜씨는 아주 뛰어나니 이게 변명처럼 보이지 않는 변명이다.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 하는 똥차다운 짓이다.
나 대학 입학하던 해~이듬해였던 나이 18-19 에 \'헷갈리다\'의 보다 오랜 어형이 있음을 발견하여 분석했다. 구어 표현 헷갈리다 밑에 원형 \'섞갈리다\'가 있으며 이는 다시 \'섞가르다\' 에서 파생한 것이라야 하며, 이는 아마도 한자어 \'혼동(混同)~불분별(不分別)\'을 염두에 두었겠으나 실제로는 한자어와는 완전히 다른 고유의 사고법을 반영한 소중한 어사임을 깨달았다. 인종주의자 개새끼 ㅅㅅ 211.48.***.*** 는 어디 가서 한국어 원어민입네 독서 햅네 까불지 말고 침묵 지키며 막노동판의 저열한 교양수준을 부끄러워하며 이를 제고하기에 힘쓸 것! 참조: \"수십 년 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어로 말하고 한국어로 듣고 한국어로 읽어온 사람이 평생동안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어휘...\"
고유어적 특성이 강한 \'섞갈리다~*섞가르다\' 에 비해, \'헷갈리다~헛갈리다~*헛가르다\'는 오분석(誤分析)~오판별(誤判別)의 뜻으로 한자에서 파생한 접사 헛(虛ㅅ)을 쓰는 점이 다르며, /헷/은 접사 헛(虛ㅅ)이 서울이 아닌 어느 지방 사람들의 말에서 음절 /헛/ 이 전설모음화, 모음상승을 경험한 방언형이었는데, 서울 내지 한양으로 역유입한 어형이다. 그러면 도대체 막노동판의 말투인 헷갈리다는 언제 서울 지역으로 침투하였을까? 내가 생각기로는 아리랑이 8도로 퍼져나간 계기가 되었던 흥선 대원군의 경복궁 중수 때가 아닌가 한다. 1865년(고종 2년) 흥선대원군 경복궁 중수 사건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EA%B2%BD%EB%B3%B5%EA%B6%81
아니 어원이 그렇든가 어떻든가 간에 \'현재\' 쓰이지 않는다니까??? 언어가 무슨 \'자연 과학\'처럼 법칙에 딱딱 들어맞게 사용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세월이 흐르면서 수많은 변화를 거치고 예외가 생겨나기 마련인데 \'현재\' 사용되지 않는다고 하면 말 다한 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헛소리를 해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무엇이 이해 안 간단 말인가? 기술문법 이래 규범문법이 사양길로 접어들었다 하나, 언어 현실은 새 어법과 어형을 발견 발굴 창조하여 정리한 결과를 홍보함으로써 이상적 기준을 제시한다는 사회적 의무에 소홀할 수 없다. 어느 나라, 어느 언어를 보더라도 언어 현실은 흔히 이빠진 사발이나 짝빠진 장기말패처럼 들쑥날쑥한 모습을 띈다. 적어도 선진국은 이 같은 언어적 불균형 내지 비대칭성을 의식 있는 언중 내지 분석가가 재 정렬하는 것이 상례다. 따라서 “언어가 \'자연 과학\'처럼 법칙에 들어맞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그대 주장은 기술언어학의 관찰자적 입장은 될지언정, 언어 규칙과 어휘를 적극적으로 정비하고 생산하는 창조적 과정에서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다시 쉬운 말로 말하자면 막노동판의 현재 언어사용 실태는 방언학 언어사회학 등 언어학 세부분야에 따라 관찰의 대상이 될지언정, 고급문화를 담아내야 하는 문어체의 표준 내지 방향을 제시할 만한 고급 문화적 요소를 결여하고 있어, 현재 쓰건 안 쓰건 문화어-문어체 언어의 관점에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 한편 외래어 외국어적 요소 대신에 고유어를 살려 쓰자는 요구가 있어 왔는데, “섞가르다” 정도는 인위적이거나 억지스러움도 없고 한자요소도 없이 매우 자연스럽게 천민형 막말형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능동형-사역형 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이로써 빈약한 한국어 고급 어휘를 증대하는 데 매우 유익하고도 성공적인 사례로 역사는 기록할 것이다.
천민 같은 사고와 행동을 일삼는 인간들이 한국어의 말을 들은 대로 되는 대로 쒸부리는 현상에 대해 적어도 나는 언어학적 관심의 폭이 좁은 이유로 인하여 조금도 관심이 없다. 또 현재 본 토론의 범위는 <유럽 언어 익히기에 왜/어떻게 한국어가 도움이 안 되는가>로서 한국 천민문화의 막 쒸부리기 언어현실을 인정하고 고급 언어로서 한국어의 여러 언어적 특징이 어떻게 개혁될 수 있을까 탐구하는 것이 본 주제의 본령이 되겠다.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ㅅㅅ 211.48.***.***여! 그대는 이점을 주지하여 이제 경거망동과 망언을 그침이 좋겠다.
요약1 ; 내가 쓰는 건 고급 어휘 남이 쓰는 건 천민 어휘. 2 ; 없는 말이지만 내가 만들어서 쓰면 사전에 올라가야 됨. 기술문법드립. // 논리가 이것밖에 안 되나 똥차야... 이건 뭐라 대꾸해 주기도 불쌍타.
그리고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고? 미쳤구만 이거 ㅋㅋ 둘 중에 하나만 골라봐라 1. 나는 사동피동 구분을 못하는 사람이다 2. 나는 한국어를 잘 몰라서 갈리다가 사동인줄 알고있었다
국어사전 뒤져보고 있나본데 1번이면 너무 불쌍하니까 2번이라고 여겨 주마. 그리고 사동에 반대되는 개념은 능동이 아니고 주동이지. 중학교 국어 1학년 2학기 과정에 나와 있는데 이건 뭐 교육과정을 제대로 밟긴 밟은 건지 참 의심스럽다. 무덤 그만 파고 발 닦고 가서 잠이나 자라.
언어 규칙과 어휘를 정비한다고? 그래서 국어학자들이 수십년동안 \'자장면\' 이라고 우겼는데 \'짜장면\'이 \'자장면\'으로 변했던가? 언어라는것은 본디 의사소통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그에 맞게 가장 편리한 어휘와 어법을 사용하는것이 최선이지, 고급(도대체 그게 고급인지도 모르겠지만)문화나 규범따위를 만든다는 목적 아래 억지로 바꾼다고 바꿔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따위 행위는 바람직하다고 말할 수도 없다.
그리고 자칭 \'고급문화를 담은 문어체\'의 사용자이며 나를 \'막노동판의 저열한 교양\'수준을 가진 자라 칭하시는 분께서 어찌 \'개새끼\' 와 같은 말을 사용한단 말인가? 요즈음 새로 만들어진 \'고급문화를 담는 문어체\'에서는 \'개새끼\'도 교양있고 품격있는 말로 칭해지는가 보네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그대는 내가 화교라는 입증되지 않은 명제를 사실처럼, 욕처럼 쒸부리니, 이는 저급문화를 향유하며 저열한 교양수준에서 상말 막말 함부로 쒸부리는 천민들의 언어니라.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나는 너의 인종주의자적 언어 행위의 증거로써 네가 스스로 입증해 준 명제를 가장 적합한 칭호인 \"인종주의자 개새끼\"로써 지칭하여 드렸을 뿐. 이는 공자의 정명(正名) 사상에 부합하여 쓰는 사대부의 고품격 문어체 언어니라. 알겠느냐,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자신없는 명제를 과감히 주장할 적에 이미 각오는 하고 시작하였을 터인데, 왜 이제 와서 불평의 말씀을? 이제라도 안 늦었으니 뉘우친다면 어서 취소하고 사과하여라!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습니다
니가 짱깨라는것은 수도없는 증거를 통해 입증된 사실이다.
너희 상 것들의 또 다른 특징이 흔히 적어도 쌍으로 몰려 다닌다는 점이다. 그래서 쌍 것들이라고 불리는 것이겠지. 홀로서기기 안 되는 병신들이니, 겁많고 무식한 종자들이 떼를, 무리를 지어 다니는 짐승같은 패거리로세.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여, 입증은 무슨 입증? 법정에서나 과학 수사의 검증에서 살아남을 증거 하나도 없다. 입증된 것이 있다면, 교육 못 받은 천민이 얼마나 비과학적 사고를 하며 벌레같은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가 뿐이다.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ㅅㅅ 211.48.***.***)처럼 말이야.
서양어는 한국어 익히는데 정말 불편한 언어
표준국어대사전이 어떤 편집기준으로 편찬되었는지 상세치 않으나, 생산적 문법규칙에 따른 변화형을 모두 싣지 않았을 수 있다. 네가 언급한 사역형/피동형의 변별 문제는 사역 접미사 \'이히리기우구추\' vs 피동 접미사 \'이히리기\'로 대립이 선명치 않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표준국어대사전의 등재가 불완전하다. 동사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에 관한 한 사동형은 완전히 누락되어 있고, 피동형 역시 부분 누락이 있어 보이는데, 역시 생산적 규칙에 따른 동사 변화형을 모두 등재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높게 볼 뿐이다. 네가 잘 모르는 타인의 사고 세부사항에 대해 함부로 비약하지 않음이 논리적으로 안전할
것이다. 한편 너의 사역동사와 주동사 언급은 네가 통사적 사역구문에서 문법적 사역기능의 사역동사 + 동사의 기본 의미를 전달하는 주동사 구문을 일반 동사 어간에 사역화 동사어미 이히리기우구추 를 접미한 사역형과 섞가른 (==혼동한 混同한) 혼돈(混沌)이라는 문법 병신임을 뜻하는 것 밖에 또 무슨 뜻으로 해석하랴? 다시 말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의 누락이 본래 생산적 규칙에 따른 변화형을 등재하지 않는 편집원칙의 결과라면 나의 주장에 전혀 문제 없는 것이고, 생산적 어형일지라도 모두 등재하는 원칙이 있었다면 심각한 누락이 비일비재한 것이니 만약 전자일 경우는 그대는 아가리 닥쳐야 홇고, 후자일 경우일지라도 미완성 사전을 붙잡고 조선국밥 특유의 무식하고 부조리한 국문법 타령을 그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Primetime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습니다 2011.09.17 21:36 \" : 이 말은 네가 더 이상 정상적 토론에 기여할 여지가 없도록 네가 선택할 가능성을 모두 소진하였음을 뜻한다. 이제 무식자들은 판단을 중지할 것이며, 아울러 아가리 또한 다무는 것이 더 큰 부끄러움 당하는 수치를 모면할 차선책일 터.
아니 이 짱깨년이 왜 묻는 말엔 대답 않고 엉뚱한 짜장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며? 그럼 \"길리다\"는 \"가르게 하다\"랑 기본적인 의미가 같아야 되는데 전혀 다르잖아. //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능동형-사역형 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 이게 니가 한 말인데 주동=섞가르다, 사동=섞갈리다 라고 분명히 주장했으면서 이젠 사역동사 드립이냐? 우리나라말에 사역동사같은 게 어딨어 병신새끼야 참 답답하다.... 내가 \'주동문\' \'사동문\'처럼 문장 형식에 대해서 말했지 언제 사역동사인지 일반동사인지 이따위 동사 종류에 대해서 말했냐? 지금 국어 문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지 이게 무슨 영어 문법 시간이냐
기본적인 국어 문법 소양이 없는 새끼랑 말을 섞다 보니 나도 짜증이 난다. 그래놓고 검색 몇 번 찎찍 해와서 어디서 아주 잘 아는 듯이 지껄이고 있으니 해도 너무하다. 사동문과 주동문, 피동문과 능동문. 이정도 개념은 기본적으로 알고 와서 입을 놀려야 되는 것 아니냐? 일반동사? 사역동사? 사역형 동사어간? 사역화 동사어미? 미친 소리 하고 있다. 우리말 문법에서 절대 저런 용어 안 쓴다.
다시 찬찬히 생각해 보자. 지금 논란이 되는 게 \'섞가르다\' \'헷(헛)가르다\'가 사전에 없다는 게 니 불만인 것 같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데 실리지 않았다는 것인지, 아니면 현재 존재하진 않지만 마땅히 \"존재해야\" 한다는 것인지 다시 한번 정확히 지껄여 봐라. 말을 배배 꼬아서 하지 말고 똑바로 얘기해라.
좋다. 내가 용어에 익숙치 않아 용어 수준에서만 정렬하겠다. 동사어간 “헷갈리-” 를 대체할 [주동사]-[사동사] 어간“*섞가르-~섞갈리-”를 완비하고 있어 매우 양호한 재구형이 되겠다 // 됐냐, 국밥똥된장년아? 이제 나머지 대답에 대해서 답변해 보거라. 그러나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너는 잡소리로 게시판을 어지럽히지 말고 그만 아가리를 닥칠 것을 권한다. 용어 트집 잡았다 하여 승리한 듯 갑자기 목소리 커지는데, 그렇다 하여 국어의 어휘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던 무독서 무지 무식한 너의 천민형 국어지식이 갑자기 급상승한 것이 아니다. 여전히 천민의 막말형 쒸부림으로서의 천박하기 그지 없는 비문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의 문제는 남아 너의 국밥 헛부른 자존심을 붕괴시켰음은 지적한 대로다.
그리고 너 PT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지금껏 다른 놈이 또 있어서 참아 왔는데, 앞으로 너에게 인종주의가 개새끼라는 수식어를 붙여서 부르겠다. 네가 나를 짱깨라고 부른 만큼에 정비례하여서. 이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그리고 미리 말해두는데, 다른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빠져 있어라.
1. 만약 네가 동사 \'헷갈리다\'를 도저히 분석할 수 없는 불분석 미지어원 유래라고 믿고 싶다면, 너와 나 사이에 더 할 말은 없다. 너는 무지한 상태를 고집하는 것이고, 나는 너의 언어가 한국어의 역사적 발전에 무지한 비속화한 천민형 쒸부림으로서 와오된 어형으로 인정해 줄 것이다. 2. 그러나 만약 한국어의 어떤 성분으로 분석되어야 하고, 그것이 가르다== 판단하다 라는 동사 어간을 포함하고 있다면, 나의 분석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 네가 어느 쪽을 선택하든 네 개인 언어이므로 네 자유이나, 여전히 천민형 비속어 섞인 비문으로 나는 분류해 줄 것이다.
잠깐: 너도 분석하기를 택했네? 너 잘 걸렸다. \"\"가르다\"의 사동형이 \"갈리다\"라며? 그럼 \"갈리다\"는 \"가르게 하다\"랑 기본적인 의미가 같아야 되는데 전혀 다르잖아[?]\" 여기에 대한 답은 새 글로 다루는 것이 좋겠다.
또봐라.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했는데 전혀 다른 엉뚱한 소리를 하잖아. 나는 존재해야 하는지, 존재하지만 실리지 않는지를 물었으니까 그런 헛소리는 집어치워라. 그놈의 천민소리도 지겹다. 사상 자체가 쓰레기니 입에서 나오는 소리도 저 수준이지. 가르다가 판단하단지 뭔지 그건 내가 제기한 의문에서 벗어나는 얘기고 애초에 헷가르다 섞가르다를 한국인이 전혀 안 쓰니까 밑도 끝도 없이 우기지 마라. 예전에도 쓰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니가 만들어서 쓰겠다면 미래에는 가능성이 있을지도.
세상에 날 때부터 문법적 직관이란 게 없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로 모국어가 우리말이 아니라서 판단이 안 되나 본데... 그래도 끝까지 꼬리내리는 꼴 안 보이고 대드는 걸 보니 진상은 진상이네. 역시 똥차성님은 패기가 甲이랑께.
여기서는 너의 예문에 한정된 분석만 주겠다. \"[18] Primetime “독창성은 한글 얘기지.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2011.09.16 16:57\" 이미 목적어가 나왔으므로 피동사는 아니고 사동사다. 그런데 \"오판단하다/잘못 구분하다\'라는 뜻으로의 \'헷갈리~\'가 사동사가 되려면 목적어는 판단/구분 능력이 있는 인간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너의 예문은 인간이 아닌 무정물을 목적어로 삼았다. 따라서 너의 예문은 문법적 오류를 가진 비문일 수밖에 없다. 증명 끝이네.
존재하는지 아닌지 내가 알 게 뭐냐? 나는 주어진 한국어 자료의 제약 속에서 합리적으로 분석할 따름이다. 나보다 먼저 분석할 능력을 국어학자들이 갖추어 이에 성공했지만 그들이 사전에 왜 안 실었는지 나는 모르겠다. 헷갈리다>섞갈리다>>>>? 추적하는 과정에서 가르다==판단한다 어형이 동사 어간에서 분석되는 것으로 나는 판단했고, 이를 너가 이해를 하건 못 하건, 수용하건 말건 내 상관할 바 아니다. 나는 사실적 자료로써 분석할 따름이다. 그 결과 너의 예문은 천민의 그것을 국어사에 보이는 어휘로써 분석함 없이 무비판적으로 갖다 쓴 비속어 비문으로 판정하였고, 이를 합리적으로 설명할 뿐이다. 네가 아무리 국문법 용어 상의 흠을 잡고 인종주의 개새끼의 궤변으로써 빠져 나가려 해도 아무 소용 없다.
목적어가 유정물이면 저게 사동사가 된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주어가 목적어에게 헷가르게 하는 거냐? 헷가르다 자체가 없는 형탠데 개소리 좀 작작 해라. 그리고 원래 저건 자동사라서 목적어가 오면 안 되는 단어다, 멍청아. 초점을 잘못 잡았네. 넌 내가 목적격조사를 쓴 것을 잡고 늘어졌어야지 목적어에 유정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요 ㅋㅋㅋ 갈리다 가 사동사라고 하는 놈은 내 살아생전 처음 보네. 한국어 공부 한참 더 해야겠다. 근데 이건 책상에서 배울 게 아니라 실제 생활하면서 몸으로 익혀야지, 안그러면 피동형이나 사동형이나 접사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구분하기 힘 들 걸~
그리고 사동사는 보통 목적격조사가 안 오지... 사동문에 목적격조사가 오게 되면 이중목적어 문장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다른 조사가 붙기 마련이다 ㅋ 영어에서는 사동사의 대상이 목적어가 되겠지만 국어에선 안 그런 경우가 많다는 걸 알아둬라 짱깨야.
병신새끼. 내재적 모순으로 비문임이 증명 끝났는데 헛소리 길게 해 봐야 소용 없대두? 자동사에 목적어를 가져와 비문 만들어 놓고 뭐 하자는 것? 똥 싸 놓고 자랑하는 거냐? 똥 병신 인종주의자 개새끼가 똥을 한 바가지 싸 질러 놓고 자랑이다, 병신 자식아.
말도 안 되는 주장을 길게 늘여서 주저리주저리 무식을 감추려고 무던히도 애쓰는 가련한 너. 자신을 비판하는 말을 왜 반복하는 거지? 너 돌았냐, 미친 똥병신 천민 쌍것아? 국어를 공부했다 자랑하던 새끼가 겨우 할 말 떨어지니까 체험으로 익혀야 한다고? 언제나 그렇지. 한국어는 이성을 초월해 있습니다. 이 지랄. 똥된장의 궁색한 변명이었습니다. 나가 자빠져서 뒈져라, 인종주의 개새끼면서 동시에 지능 떨어지는 한심한 종자라고. 꺼져~!
자동사라는 둥 하는 너의 모든 주장은 네 비문의 비문법성을 호도하고 은폐하기 위한 언어의 남발밖에 안 된다. 네가 주격조사를 썼다면 그나마 말이 되어, 분석을 진행할 수 있겠지만, 현재 상태로서는 네가 자동사라는 말도 안 되는 궁색한 거짓말을 하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사동사 구문으로 쓴 것이 애초에 틀린 구문이었기 때문이야. 그러지 말고 피동구문으로 해 봐. 피동구문이면 자연스럽게 모순점이 해결되고, 방법은 목적격을 주격으로 구문 조정하는 거다 병신아. 자동사가 아니고, 피동사로 해 봐. 인종주의자 개자식아. 똥된장 문법병신 새끼, 그만하고 자빠져 자라. 똥된장으로 가득 찬 니 두뇌에서 뭐 더 쓸만한 게 나올 여지가 있겠니?
34번 댓글에서 이미 자기 잘못을 알고서 아니라고 굳이 변명하지만 않았다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지? 거짓말은 많은 낭비를 생산합니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ad infinitum... 참조: \"[34] Primetime 원형이 헷가르다 인줄 알았던 모양임. 너무 심했다....설마 이런 단어는 처음 보는 건가? 내가 피동문을 잘못 쓰고 있다고 생각했나보네 ㅋㅋㅋ 2011.09.16 23:33 \"
그러나 네가 알아둬야 할 것은 위의 논증은 구체적으로 너의 한 문장에 한정된 논리라는 것이다. 다른 구문에서는 얼마든지 사동 구문 역시 가능한데, 너는 피동구문도 사동구문도 제대로 구사할 능력이 있을까? 너의 비문 뻘글로 볼 때 심히 의심스러울 뿐이다. 동사 분석을 미처 못 했으니 그것이 힘들것은 당연한 것.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분석 한 번 잘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글 쓰기 전에 문법적 성찰로써 주동 능동 사동 피동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안 그러면 지금처럼 천민의 입말 흉내 내다 자뿌러진 비문 싸며 피똥이나 흘리는 거다, 똥된장 개병신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하~하하하하하~!
독서도 성찰도 없는 한 인간의 삶이 보여주는 인종주의자 개새끼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한글로 된 문장의 독서도, 한국어의 문법적 성찰도 없이 헛되이 흘러가고 있는 한 인간의 삶이여! 인종주의자 개새끼들 위의 두 놈 쌍 것들이 보여주는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한글로 된 문장의 독서도, 한국어의 문법적 성찰도 없이 헛되이 흘러가고 있는 두 인간의 삶이여! 인종주의자 개새끼 두 놈 쌍 것들이 보여주는 인간 말종의 참상이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어느 오랑캐 땅에서 굴러 들어왔는지도 알 수 없는 호로의 후예들이 천민 노예 해방시켜 주니까 지 세상 만난 듯 날뛰는구나! 호로 잡종자들 썅 것들이 객으로 남의 땅에 와 빌붙어 살다가 겨우 해방시켜 줬더니 무지막지한 천골을 부끄러움도 없이 자랑하며 주인댁 어른을 보고 짱깨 소리를 외치다니 주와 객이 전도되었도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어느 오랑캐 땅에서 굴러 들어왔는지도 알 수 없는 호로의 후예 개뼉다구 좆병신 똥된장들이 천민 노예 해방시켜 주니까 지 세상 만난 듯 함부로 날뛰는구나! 호로 개병신 뼉다구 잡종 썅 것들이 객으로 남의 땅에 와 빌붙어 살다가 겨우 해방시켜 줬더니만 무지막지한 천골을 부끄러움도 없이 자랑하며 주인댁 어른을 보고 짱깨 소리를 외치다니 주와 객이 전도되었도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복습하거라: \"[18] Primetime “독창성은 한글 얘기지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2011.09.16 16:57 \" 은 비문이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분석해 보자. \"헷갈리다\"는 타동사의 피동사이다. 따라서 목적어가 올 수 없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만약 목적어를 존중한다면, 동사가 타동사의 능동사가 와야 한다. \"한국어랑 한글을 혼동하시네.\" 속에서 혼동하다의 뜻을 가진 타동사를 찾아야 한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사물을 판별한다, 분간한다는 뜻의 고유어 동사로서 가르다가 있다. 참조: 가르다〔갈라, 가르니〕「동사」[1]【…을 …으로】“쪼개거나 나누어 따로따로 되게 하다.” [2]【…을】「2」“옳고 그름을 따져서 구분하다.”
그렇다면 혼동하다의 뜻을 가진 고유어 동사는 바로 이 동사 가르다의 어떤 파생형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헛가르다. 섞가르다가 물망에 오른다. 역사적 증거야 앞으로 뒤져내야겠지만, 그것이 위의 인종주의자 문법병신 개새끼들이 만들어 내고 옹호한 \"헷갈리다\" 와같이 천박하고 와오된 방언형이 아니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만약 굳이 한 개의 동사로 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헛 가르시네, 못 가르시네, 잘못 가르시네 같은 해결 방안도 있겠다. 그러나 \'헷갈리시네\'나 이를 조금 다듬은 \'헛 갈리시네\' 같은 어형은 한 마디로 웃길 따름이다. 마치 형용사처럼 쓸 듯도 하지만 주어나 목적어가 개입하므로 그도 말이 안 되는 문법적 부정합점일 뿐이다. 이는 천민 막노동판에서 떠돌던 근거 없는 입말을 귀동냥으로 주워 들은 비속 천박한 말씨의 찌끄러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어원론적인 분석, 문법적인 분석을 거쳐 걸러내지 않으면 나머지 한국어 체계 속에서 부정합점을 만들 뿐이다. 틀린 어형이란 말이다. 다리미로 옷의 구김을 없애듯, 한국어 체계 속에서 합리적으로 정렬시키면 결국 축출되거나 기껏해야 모순적 예외로 남을 뿐이다.
\"~를 헷갈리다\"라는 문장을 보고도 어디가 비문인지도 한참을 제대로 파악 못 하고 \'헷가르다\'의 사동형, 피동형 요지랄떨고 앉았으니 참 우습다 이거다 ㅋㅋ 그래서 국어사전 드립치고, 천민어휘 드립치고, 유정물 목적어 드립치고 있었냐? 니가 짱깨라서 우리말에 대해 문법적 직관이 없다는 거야. 생전 처음 보는 문장이긴 한데 이게 뭐가 잘못된지는 알 수가 없다는 거지. 원래 알고 있던 얄팍한 지식에서 출발해서 어설프게 찌르니까 이렇게 되지.
그리고 동아 프라임 국어사전에는 동사를 자동사/타동사로 철저하게 나누고 있는데 표준국어대사전에는 그런 거 없다. 대신에 격조사를 드러내서 간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헷갈리다\' 는【…이】로 나와서 자동사라는 걸 알 수 있지. 너는 이걸 물고 늘어졌어야 되는 거다.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지 말고. 이런 단어는 문어체에서는 잘 안 쓰니까 당연히 짱깨에게는 어려울 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실생활 속에서 한국어를 배우라고 충고했던 거지. 내 말 이해 되나?
게다가 표준국어대사전에 헷갈리다「2」에는 제대로 나와 있네 ㅋㅋ 가서 확인해 봐라【…을】여러 가지가 뒤섞여 갈피를 잡지 못하다. ≒헛갈리다「2」. ¶ 몹시 흥분이 되어서 그런지, 말이 이리저리 헷갈렸다.≪염상섭, 무화과≫/노름꾼이라는 게 당장 도망치면서도 억새풀이 투전짝으로 헷갈리고….≪한무숙, 돌≫∥그 집으로 가려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가 헷갈려 자주 길을 잃는다./내가 그 일을 했는지가 헷갈려서 다시 서류철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요즘 부쩍 늘었다.∥한 반에 60명 이상의 아이들이 있다 보니 아이들의 이름을 헷갈리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아무리 늙었다고 해도 내가 어찌 내 자식들의 얼굴을 헷갈릴 수 있겠는가?/어머니께서 내 선물과 동생의 선물을 헷갈리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다.
니말마따나 원래는 \'가르다\'와 \'갈리다\'로 철저하게 나뉘어 있어야 할 것인데 \'헷가르다\' 형태가 없기 때문에 \'헷갈리다\'가 그 빈자리까지 채우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구어에서도 목적격조사를 써서 \"야, 이걸 헷갈려서 틀렸냐?\" 같이 쓰기도 한다. -> 이건 내가 미처 말을 안 했는데 니가 목적격조사로 물고 늘어졌으면 이걸로 받아치려고 했다. 덫인 셈이다 ㅋㅋㅋㅋㅋ 근데 넌 덫을 놓은 길로는 안 오고 더 험한 길로 걸어가니까 우스웠다 이거다. 아마 이번 사건으로 \'헷갈리다\'를 처음 배웠을 텐데 실제 용법은 이렇다는 것을 확실히 익혀 두고 백청강이랑 같이 본국으로 떠나가라.
참고로 헛갈리다도 목적격조사를 받아서 쓴다 ^^ // 헛갈리다 「2」【-ㄴ지가】【…을】=헷갈리다「2」. ¶ 공연 순서가 헛갈리다/아이들이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바람에 외운 내용이 헛갈렸다./나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그 두 개의 개념이 자꾸 헛갈린다./바른 것과 바르지 못한 것이 헛갈려 보이기 시작했다.≪전상국, 고려장≫∥어제 그 시간에 무슨 일을 했는지가 헛갈려서 증언을 포기했다./잠깐 졸았더니 발표자가 무슨 내용을 말했는지 자꾸 헛갈렸다.∥아이들이 순서를 헛갈리는 바람에 공연은 엉망이 되고 말았다./주소를 속였다는 걸 마음속으로 꺼림칙해하고 있는 것만큼 내가 혹시나 두 가지 주소를 헛갈리는 실수를 할까 봐 자주자주 점검을 하려 들었다.≪박완서, 엄마의 말뚝≫
불비한 표준국어대사전은 이미 옛날 옛적 아주 먼 옛날에 이미 지적 끝났어. 네가 무슨 덫을 놓는다고 지랄이냐, 네 앞가림할 정도의 국어 독서와 문법적 분석도 못 했고, 알아듣게 설명해 줘도 못 알아 처먹는 새끼가. 뒷구멍으로 기어들어온 방언형에게 표준말의 자리를 내어준 국어학계의 고민을 너는 모르겠지. 나도 모르지만 그게 정상적인 언어학적 판단에 근거했다고 보니? 너는 크게 실수한 게. 불분석어 쪽을 택했어야 돼. 만약 네가 불분석 미지어원을 택했더라면 네가 어쩌면 빠져나갈 구멍이 생겼을지도 몰라. 그러나 너는 이미 분석하기를 택했어. 결론은 뒷구멍, 개구멍으로 기어들어온 천민의 언어가 정렬되지 않은 채 너같이 저열한 독서 수준과 막말 되는 대로 쒸부리는 언중의 천민형 언어습관에 힘입어 당당한 표준말의 자리
를 넘보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이지. 표준국어대사전을 아무리 내 코밑에 가져다 들이밀어 보아라. 개구멍 출신은 영원한 개구멍이야. 호로의 후예개뼉따구야! 이제라도 불분석 미지어원으로 깍하면 너는 살아날 수 있지만, 계속 합리적으로 설명해보겠다는 쪽을 버리지 않으면, 너는 자가당착에 빠지게 되지. 현명하게 선택해라.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야.
비문을 문법적으로 수정하기의 실제: 가능성 1=피동구문의 동작을 받는 대상을 목적어 아닌 주어로 쓴다.
1: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 \"한국어랑 한글이 섞갈리시네.\"
비문을 문법적으로 수정하기의 실제: 가능성 2= 능동구문으로 전환하되, 능동사형이 이미 사멸 내지 아직 미등재이므로 고유어 능동 타동사의 재구형 (*로 표기) \'*섞가르-\' 를 쓴다.
2: \"한국어랑 한글을 헷갈리시네\" > \"한국어랑 한글을 섞가르시네.\"
여기서 접사 \'헷\'은 한자어 유래 접사 \'헛(虛ㅅ)\'이 심한 모음 변화를 경험한 방언형으로서, 품위있는 언어와는 거리가 있어 서울의 중산층 말씨를 기준으로 정한 표준말 구사자들에게 혐오감을 유발한다 지적할 수 있다. 따라서 접사 \'헷~\'은 표준어 접사 \'헛~\'으로 고쳐 쓰든가, 한자어 기피 풍조와 동조한다면 아예 안 쓰는 방법도 있겠다. 이에 대응하여 대등한 기능을 담당하는 \'섞~\'이라는 고유어 접사가 이미 \'섞갈리다\'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와 같은 용법은 2 뿐이 아니라 1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다. 천박하고 경멸감을 불러 일으키는 비루한 말씨 \'헷갈리다\'를 하루속히 한국어에서 축출하는 것이 21세기 한국어가 고급 문화어로 도약하기 위해서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아울러 피동사/사동사으로 화석화되어 각종 사전에 등재된 동사 섞갈리-/헛갈리- 마저도 능동사/주동사 형을 결여하고 있어 바른 언어생활은 물론, 논리적인 사고와 글쓰기와 의사소통 모두를 크게 제약하고 있다. 한자어 동사 혼동하다의 경우 혼동되다/혼동시키다 등의 동사를 파생시킬 수 있음에 반하여 고유어 동사에서는 화석형 피동/사동 어간 섞갈리-/헛갈리- 밖에 없으므로 이는 고유어로 생각을 자유로이 표현하려는 사람에게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 따라서 피동/사동이 아닌 능동/주동의 생각을 표현할 만한 고유어 동사 섞가르-/헛가르- 를 발굴하여 혹은 재구하여 쓴다면 한자어 동사 혼동하다에 못지 않게 모든 논리적인 조합을 표현할 수 있는 고유어 동사를 확보한다는 효과가 있으므로, 문법적 논리적 합리적 정렬은 구어 문어
막론하고 한국어의 선진화에 기여한다고 본다. 적어도 지금의 Primetime 처럼 어그러진 문장을 써 놓고, 그것을 해명하기 위하여 부조리한 억지 해명를 구하는 낭비를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어라는 하나의 언어를 내부적 모순이나 부정합 없이 합리적이고 자유롭게 쓰는 것이 언어소통체계의 이상이다. 이미 과거에 썼던 이상한 비문들을 근거로 삼아 문법적 오류가 또 다른 오류의 전거로 인용되는 것은 한국어의 발전을 위하여, 특히 문어체 한국어의 발전을 위하여 매우 불행한 사례를 만들고 있다고 본다. 불행한 전례를 여러 번 만들어 놓으면 그 자체가 하나의 전통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어리석은 선택을 고집하기를 그치는 선진적 지혜가 요구되고 있다.
엉망으로 뒤섞여버린 언어 현실을 근원적으로 정비하지 않고, 막말을 합리화하는 근거로 기술문법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이미 문법이 문법이기를 포기한 전근대적 구태의연함에 다름이 아니다. 언어적 재정렬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지 않으면서 현대적 이론을 미개한 언어 행태의 합리화에 끌어다 대는 것은 학술의 잘못된 응용일 뿐이다. // 비문임을 일찌감치 인정했으면 됐을 텐데 100 플 넘어서야 비로소 인정하는 Primetime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한민족의 소중한 자원을 낭비시키는 밥벌레 자식이다. 앞으로는 좀 솔직해져야 할 것이다. 여기 토론으로써 너 인종주의 개새끼 Primetime은 입 끝으로만 한국어를 사랑하는 척하고, 실제로는 한국어에 무지한 종자임이 본 토론으로서 명명백백히 드러났다고 본다.
이로 볼 때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은 남 보고 \"사대주의\"라느니,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느니 지적할 형편이 아니라고 본다. 어서 네가 싸지른 똥기저귀나 갈아 차시지,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개자식아!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이로 볼 때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은 남 보고 \"사대주의\"라느니,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느니 지적할 형편이 아니라고 본다. 어서 네가 싸지른 똥기저귀나 갈아 차시지, 너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똥된장 퍼킹킴치맨 국밥장수 개병신아!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
이른바 \"사대주의\" : 본 뜻==\"사대-주의(事大主義)[사ː--의/사ː--이] 「명사」 주체성이 없이 세력이 강한 나라나 사람을 받들어 섬기는 태도. \"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의 편리한 \"사대주의\" 비판 뒤의 현실 : 네, 사대주의란 한국어를 포함한 세계 여러 언어를 대상으로 서구 학자들이 먼저 시작한 보편적 문법 연구의 이론과 증거를 널리 배우고 익히고 탐구하는 것이지만, 나는 이것이 너무나도 귀찮고 벅차므로 나의 시야를 한국어에 돌려 집중하는 척하면서 편하게 놀고 먹는 방패막이, 핑게거리로 삼겠습니다. 한국어 문장의 글도 별로 안 읽고 사전도 잘 안 뒤져 보면서 그저 귀동냥으로 주워 들은 것만으로 버텨 보는데, 중학교 국문법 용어 정도를 상대가 어지러울 정도로 부지런히 휘돌리기만 해도 나의 한국어 문법 실력이 대단한 줄 알고 대개 피해 가더군요. 헷헷.
이른바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는 지적의 본 뜻 : 한국어와 한글을 동일한 낱말로 지칭하여 섞어 버림으로써 두 개의 관념이 혼동될 때 발생하는 여러 가지 언어학 상의 부조리한 주장과 망상이 있으므로 한글은 문자에, 한국어는 언어에 전칭하는 용어로 써서 말을 똑바로 하여야 옳다.
인종주의자 개새끼 Primetime 의 편리한 \"언어와 문자를 혼동한다\"는 지적 뒤의 현실 : 네, 나는 한국어 구어체와 막말을 혼동합니다. 둘 다 문자는 아니니까요. 나는 언어와 구어체를 동일시합니다. 둘 다 문자는 아니니까요. 나는 언어라 말할 때에는 문어체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문자로 씌어졌으니까 문자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문자는 구어를 기록한 것이므로 문어체는 구어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헷헷.
중요 지적 사항: 크게는 언어와 문자를 구분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광의의 언어 속에 문자도 포함됨 역시 잊으면 안 된다. language 속에 sopken language 와 written language 라는 영어 용어가 있음을 보면 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적어도 두 개의 고급문화를 보유한 언어를 알면 이처럼 사고의 범위와 분석력이 증대함을 알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되겠다. 물론 더 깊이 따지고 들면, 더욱 복잡 다단한 언어의 하위 범주 속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 일단 가장 간단한 조합만 나열하더라도 구어를 기록한 문서. 문자를 읽은 말의 소리.라는 두 범주가 각각 상이한 방식으로 겹쳐지는 하위 범주가 눈에 들어온다. ...
또 문자언어와 말해진언어 각각에서 요소및규칙체계로서의 langue 와 구체적 언어활동의 물리적 사건으로서의 parole 간 구분이 중요해지겠다. 흔히 한국어 한글 간의 혼동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각각 속에서 langue 냐 parole 이냐 역시 대단히 다른 대상을 지칭함에도 불구하고, 이 역시 단순이 \'언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싸잡아 지칭되고 있음도 주목하여 변별해야 할 상황을 주의할 일이다.
이런 정신나가신 분 같으니 ㅋㅋ 사전에도 떡하니 내가 쓴 문장과 구조가 같은 문장이 실려 있는데 그걸 갖다가 죽어도 비문이랍니다 에휴 말이 안 통하네요 ㅋㅋㅋ 혼자서 차사차사 거리고 있어라 새꺄~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국어사전을 너의 국어어휘에 대한 무지와 문법적 몰이해를 덮는 방패로 전락시키지 말 것이다. 사전은 술이부작을 대원칙으로 하므로, 편집원칙이 대단히 엄격한 특수 경우를 제외하면 네가 결여하고 있는 국어학상의 권위의 공백을 메꾸어주는 사사로운 용도로 악용되어서는 안 될 기록물일 뿐이다.국문법적 분석이 완료되지 아니한 빈 틈으로 비문이 새어들어간 것을 네가 정당화의 근거로 삼는 것은 합리적인 언어학적 타당성을 결여한 학술적 무소양을 거짓 권위로써 호도하는 것임을 내 이미 지적한 바 있으니 헛소리를 그치라. 너 Primetime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차사(嗟辭)~! 차사(嗟辭)~! 차사(嗟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