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 적’의 ‘한’은 동사 ‘하다’에 과거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 ‘-ㄴ’이 결합한 것입니다.
위에 정의는 국립국어원의 설명인데요,
’해 본 적’은 \'시험삼아 뭔가를 해보다\'라는 뜻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경험과 강조 두 경우에 다 쓰이지 않나요?
해 본 적과 한 적의 용법을 설명해 주세요.
’해 본 적’은 \'시험삼아 뭔가를 해보다\'라는 뜻뿐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경험과 강조 두 경우에 다 쓰이지 않나요?
해 본 적과 한 적의 용법을 설명해 주세요.
관형사형어미 ㄴ에 과거의 의미가 있는 게 아니라 동사어간에 시제의 선어말어미가 없이 ㄴ이 바로 붙으면 부정법 이라 해서 과거형태처럼 쓰이게 되는거임. 예쁜 사람 에서 ㄴ이 과거는 아니듯이. 그리고 의존명사인 적 에도 과거의 의미가 있음.
차이가 있었군요.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