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글을 봤는데 4개중에서 흥미가 많이 생기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가령 언어의 번역? 같은거 ㅎㅎ
언어라는것 때문에 직장,취업 등 사회활동같은것이 제한될 수 밖에 없다는 현실에
20대는 웁니다..ㅠㅠ(두서가 없네요...)
- 언어에 대한 갈증같은거 \'빵~\' 하고 해소해줄 \'혁명\'같은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글로벌? 의 시대에서 영어책만 하루종일 뚫어져라 쳐다보니 ..
(생각해보니 다른갤러리에는 갤러리의 네임마다 각기 다른 특성? 이 있던데..)
글로벌? 국제화? 시대에 모든 사람이 맘놓고 어딜가든 언어에 대해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놓고 보니 무슨말을 하는건지..)
何が言いたいの?
나도 그것 때문에 어순 그림 만들고 그러고 있죠. O))->O ) O ; O)) | O > O / O ) O, O ))->O > O . )-[ O ))-> O / O ] ? O )-[ ))->O | O ], >, O))-<[ ))->O ㄱ O)) > O ]. O ))-[ )) -< O ] ㄱ ( O )) >O - O )
何が言いたいの? -> 무슨말을 하고 싶니? // ㅎㅎ 언어에 대해 투자를 안해도 뭐.. 손쉽게 알수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그럴 날이 올 것에 대하여 저는 회의적입니다. 길게는 신석기 시대 개시 1만2천년 전에서 가깝게는 5천년 전 문명 개시 이래로, 문자와 언어의 해독은 언제가 교육의 자디잔 가지가 아니라 핵심 부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테크놀로지라는 환상을 열심히 파는 컴장사꾼들에게 속아 독서를 일찍 놓아서 문명이 빨리 쇠퇴하느냐, 아니면 이들의 속임수에 안 속고 인류 문명의 물줄기가 고갈되지 않도록 면면히 이어가는 데 성공하냐의 갈림만이 있을
뿐입니다. 조지 오웰의 타임머신에 나오는 수 만년 이후의 낙원 같은 테크노사회에서 기계시스템이 치는 가축으로 전락하여 문명도 사회도덕도 의식도 사라진 비육우 축사와 같은 안락함 속에서 도서관의 책들이 곰팡이와 균에 잠식되어 누군가가 책을 펴 들어 보려고 손을 뻗치면, 녹아 가루로 화할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올라갈 것을 기대하시는 듯한데, 실은 지금 글쓴이가 땀을 뻘뻘 흘리며 어학적 기능을 실천하는 이 시대야말로 언어 학술의 정상에 와 있다고 해도 크게 잘못 없는 말입니다. 언어가 기계의 도움으로 더 이상 인간의 노력 없이 소통이 가능해지는 순간이 바로 인류 문명 종말의 개시가 아닌가 합니다.
아...그렇군요 ... 그냥 생각없지만 .. 제 바램(바람이라는표현인가요?) . - 은 일단 유토피아같은 시대에 접하기를 바라는 비미성년의상태의 무의식작성글이라 언어와 사람의 삶같은건 뗄수없다고생각하기에 만국어등이 손쉽게 이뤄져가기만을 생각했을뿐인데, .. 결론은 뭐.. 암튼 사회적인 제도등에 의해 언어를 학습한다한들 (철학접근될수있지만) 소용이없을뿐더러, 극심한낭비가 아닐까 생각들어요.
정부인터넷사이트 같은데 공시? 이런거 보거나 다른사람들 공감하는거 보면, 문득 언어라는것때문에 사람의 삶이 좌지우지 되는것이 먼나라의 이야기만은 아니다라는게... 솔직히 우리나라는 자원량이 적을뿐인데, 잘살아볼려면 공부를 하고 인력에 대한 단계? 양질? 을 확보하는게 부정적이지만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죠..음.. 앞날에 대해 고민중임..뭐먹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