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외국어를 공부하실때

사물과 그 나라의 단어를 직접 연결시켜 연상을 하시나요

아니면 한국어로 먼저 생각을 하시고 다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하여 생각을 하시나요..?

어떤 쪽이 공부하기에 좀더 효율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