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한 한 개의 굴절어로서 (an inflecting language) 체언 계통 어휘의 곡용과 (declension) 동사의 활용 (conjugation) 이 가장 큰 언어분류학상의 특징이다 (typological characteristic). 체언계통 어휘들은 성수격이 일치하여야 하고 같은 사건을 서술하는 절 속에서 동사는 수 인칭 시제 태 법 등이 일치해야 하는데, 특히 수는 명사 동사 굴절에서 다시 일치해야 한다. 일부 간략화가 일어났다고는 하나, 이 정도 가지고 (부정적으로) \'빡치다\'고 느꼈다면 앞으로 프랑스어는 물론 그 어떤 인도유렵어족 계열의 언어 학습에서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신기하고 흥미로운 특징으로 받아들여서 생활화,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적인 학습의 지름길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9 09:22
58.246.***.*** 여! 내가 사전을 뒤졌는지, 네 뒷통수를 후려 갈기는 고초로 가득한 심문으로써 너의 대갈통으로부터 두려 뺐는지, 아니면 너도 아닌 제3자로부터 두려 뺐는 네가 알 게 뭐냐? 비약 오류의 개병신이여! 네 썩뇌는 지난 번에 네가 보여 주었던 부패의 수준으로 여전하구만? 하~하하하하하! 차사~!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9 09:29
특히 수관념이 발달하여 있지 않은 한국어를 모국어이면서 유일하게 유창한 언어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수 일치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굴절이 대명사와 동사에서 약간 남고 나머지는 대부분 사라져버린 영어에서조차 수일치, 수관념의 표현이 똑똑치 못하면 소통이 잘 안 되며 아무리 훌륭한 사고 내용일지라도 수 개념 흐릿하게밖에 표현 안하면 저능아의 어버버 버버벅 대는 바보 소리로 들리고 만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각종 굴절적 언어특징이 영어보다도 많이 잔존한 프랑스어 독어 등의 인구어에서 굴절을 잘 못 지킬 때 어떻게 들릴지, 읽힐 지는 상상에 맡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9 09:45
니홍고여, 너랑 한 번 만나고 싶다. 파리채로 네 빡빡 민 뒷통수를 마구 후려 갈겨서 대체 얼마나 네 대갈통으로부터 두려뺄 수 있을지, 너의 회백질 속의 지능 지식 함량을 실험적으로 측정해 보고 싶다. 단위는 bit / 회백질 g (건조 중량 기준).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9 09:49
니홍고여, 내가 논문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여부를 네가 어떻게 알았는지는 파리채의 도움으로 네가 기억해 낼 줄 믿는다. 각오는 되어 있겠지?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유언은 없는가? 마지막 소원은? 거리낌 없이 말해 보거라.
시제가 좀 복잡함. 고대그리스말의 시제를 본떴다고도 하네?
프랑스어는 인도유럽어족에 속한 한 개의 굴절어로서 (an inflecting language) 체언 계통 어휘의 곡용과 (declension) 동사의 활용 (conjugation) 이 가장 큰 언어분류학상의 특징이다 (typological characteristic). 체언계통 어휘들은 성수격이 일치하여야 하고 같은 사건을 서술하는 절 속에서 동사는 수 인칭 시제 태 법 등이 일치해야 하는데, 특히 수는 명사 동사 굴절에서 다시 일치해야 한다. 일부 간략화가 일어났다고는 하나, 이 정도 가지고 (부정적으로) \'빡치다\'고 느꼈다면 앞으로 프랑스어는 물론 그 어떤 인도유렵어족 계열의 언어 학습에서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신기하고 흥미로운 특징으로 받아들여서 생활화, 습관화하는 것이 성공적인 학습의 지름길이다.
58.246.***.*** 여! 내가 사전을 뒤졌는지, 네 뒷통수를 후려 갈기는 고초로 가득한 심문으로써 너의 대갈통으로부터 두려 뺐는지, 아니면 너도 아닌 제3자로부터 두려 뺐는 네가 알 게 뭐냐? 비약 오류의 개병신이여! 네 썩뇌는 지난 번에 네가 보여 주었던 부패의 수준으로 여전하구만? 하~하하하하하! 차사~!
특히 수관념이 발달하여 있지 않은 한국어를 모국어이면서 유일하게 유창한 언어로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수 일치가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각종 굴절이 대명사와 동사에서 약간 남고 나머지는 대부분 사라져버린 영어에서조차 수일치, 수관념의 표현이 똑똑치 못하면 소통이 잘 안 되며 아무리 훌륭한 사고 내용일지라도 수 개념 흐릿하게밖에 표현 안하면 저능아의 어버버 버버벅 대는 바보 소리로 들리고 만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각종 굴절적 언어특징이 영어보다도 많이 잔존한 프랑스어 독어 등의 인구어에서 굴절을 잘 못 지킬 때 어떻게 들릴지, 읽힐 지는 상상에 맡긴다.
니홍고여, 너랑 한 번 만나고 싶다. 파리채로 네 빡빡 민 뒷통수를 마구 후려 갈겨서 대체 얼마나 네 대갈통으로부터 두려뺄 수 있을지, 너의 회백질 속의 지능 지식 함량을 실험적으로 측정해 보고 싶다. 단위는 bit / 회백질 g (건조 중량 기준).
니홍고여, 내가 논문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여부를 네가 어떻게 알았는지는 파리채의 도움으로 네가 기억해 낼 줄 믿는다. 각오는 되어 있겠지?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유언은 없는가? 마지막 소원은? 거리낌 없이 말해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