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따로 고립된 환경에서는 흙이 /흑/으로 발음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따라나올 때, 지금은 /흐기, 흐글/ 처럼 발음할지라도, 표준말에서 이를 /흘기, 흘글/로 발음하여야 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과거의 한국어 표준말이었을 한양의 말이 이와 같았고, 흙의 모든 경우를 \'흑\'만으로 표기한다면 불합리하였을 것이다. 흑이었다면 조사 이 모음이 따라올 때 갑자기 흘기로 소리났겠는가? 비록 고립돼서는 /흑/으로 읽을지라도, 잠재형이 /흙/이 아니라면 /흘기, 흘글/ 같은 명사 곡용을 합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게 된다. 명백해졌습니까? 표준말의 기준을 순전히 규칙만으로 배우고 이를 수업 중에도 전혀 실천하지 않는 최근의 국어 수업이 망가진 모습을 지금 질문자가 올린 것과 같은 글로써 미루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0 23:49
어 알 수 있구나. 그대의 국어 선생님들과 그 분들을 교육, 지도, 관리, 감독하였을 사범대학과 대한민국 교육부 직원 분들이 과연 자신이 월급 받은 값대로 충실히 수행하였어야 할 직분에 소홀히 하였음을 알 수 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0 23:52
정정: 다음 둘 중 하나의 구문이라야 옳겠다. \"직분을 소홀히 하였음을\" 또는 \"직분에 소홀하였음을\"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1 04:59
똥차 말대로면 똥차를 가르친 한국어 선생님은 나가 죽어야겠네 직분에 아주 소홀하였구만
Primetime(astate)2011-09-21 17:46
Primetime은 홍위병 출신? 스승이 조금 잘못 가르치셨기로서니, 스승을 옭아매서 모욕주고 때려 격살하던 문화혁명 선동대원 같은 소릴? 근데 나의 스승께선 표준말 \'흙을\' 아주 잘 가르쳐 주셨지. 중1 때 국어 음성학 개요를 다 가르쳐 주셨다. 그 덕에 나는 19 세 됐을 때 헷갈리다~섞갈리다 어형론적 분석과 통사관계를 파악 완료했다. 반면 너 Primetime은 국어에 전념한다는 말 뿐, 나이 30 되도록 아직도 자동사 타동사 능동사 피동사 주동사 사동사 등 구문은 물론, 헷갈리다의 방언적 유래도 몰랐고 표준말 섞갈리다도 몰랐잖나? 이로 볼 때 만약 나의 스승과 그대의 스승 중 한 분이 돌아가셔야 한다면, 누구의 스승께서 돌아가시겠나? 물론 여기는 196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지. 여긴 한국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1 19:10
Primetime은 너의 미비한 한국어 능력과 너의 허절한 보따리를 싸서 밀항해 왔던 그 길을 거슬러 너의 고국으로 돌아 가기를 권한다. 자발적으로 돌아가면 한국에서건, 중국에서건, 크게 처벌하지 않고 선처할 것이라고 본다. 더 이상 한국에서 한국인 행세하며, 인종주의나 문화혁명같은 과격하고 전근대적이고 불법적인 너의 테러주의적 사상을 실천하는 소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1 19:13
적반하장류甲.chasa
Primetime(astate)2011-09-21 19:16
인종주의와 문화혁명 부류의 폭력적이고 반인류적 언행을 일삼는 사람이 나인가, 그대인가? 이 질문에 대답한 연후에, 그대는 과연 누가 적반하장을 저지르고 있는지 말해 보라. 그런데 그대는 왜 쓸 데없이 한글 갑 대신에 甲이라 쓰는가? 국한문 혼용도 아니고 말이야! 이는 네가 한글보다고 중국 문자를 숭상한다는 직접적 증거라고 아니 볼 이유 있는가? 그대는 논리정연하게 답변해 볼 것이라. 너는 언제 밀항하여 한국으로 기어들어 왔는가? 아니면 대한민국 어느 지방 어느 도시 무슨 구 무슨 동 몇 번지/ 몇 호에 사는가? 아니면 숨어 다니느라고 주거지가 불명인가? 한 번 답변해 보아라! 누가 적반하장 하고 있단 말인가!
뭐지... 이 병진은...
넌 발음을 어떻게 하는데?
뭔소리여....
분명 따로 고립된 환경에서는 흙이 /흑/으로 발음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가 따라나올 때, 지금은 /흐기, 흐글/ 처럼 발음할지라도, 표준말에서 이를 /흘기, 흘글/로 발음하여야 한다는 것을 고려할 때 과거의 한국어 표준말이었을 한양의 말이 이와 같았고, 흙의 모든 경우를 \'흑\'만으로 표기한다면 불합리하였을 것이다. 흑이었다면 조사 이 모음이 따라올 때 갑자기 흘기로 소리났겠는가? 비록 고립돼서는 /흑/으로 읽을지라도, 잠재형이 /흙/이 아니라면 /흘기, 흘글/ 같은 명사 곡용을 합리적으로 해명할 수 없게 된다. 명백해졌습니까? 표준말의 기준을 순전히 규칙만으로 배우고 이를 수업 중에도 전혀 실천하지 않는 최근의 국어 수업이 망가진 모습을 지금 질문자가 올린 것과 같은 글로써 미루
어 알 수 있구나. 그대의 국어 선생님들과 그 분들을 교육, 지도, 관리, 감독하였을 사범대학과 대한민국 교육부 직원 분들이 과연 자신이 월급 받은 값대로 충실히 수행하였어야 할 직분에 소홀히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정정: 다음 둘 중 하나의 구문이라야 옳겠다. \"직분을 소홀히 하였음을\" 또는 \"직분에 소홀하였음을\"
똥차 말대로면 똥차를 가르친 한국어 선생님은 나가 죽어야겠네 직분에 아주 소홀하였구만
Primetime은 홍위병 출신? 스승이 조금 잘못 가르치셨기로서니, 스승을 옭아매서 모욕주고 때려 격살하던 문화혁명 선동대원 같은 소릴? 근데 나의 스승께선 표준말 \'흙을\' 아주 잘 가르쳐 주셨지. 중1 때 국어 음성학 개요를 다 가르쳐 주셨다. 그 덕에 나는 19 세 됐을 때 헷갈리다~섞갈리다 어형론적 분석과 통사관계를 파악 완료했다. 반면 너 Primetime은 국어에 전념한다는 말 뿐, 나이 30 되도록 아직도 자동사 타동사 능동사 피동사 주동사 사동사 등 구문은 물론, 헷갈리다의 방언적 유래도 몰랐고 표준말 섞갈리다도 몰랐잖나? 이로 볼 때 만약 나의 스승과 그대의 스승 중 한 분이 돌아가셔야 한다면, 누구의 스승께서 돌아가시겠나? 물론 여기는 1960년대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니지. 여긴 한국이다.
Primetime은 너의 미비한 한국어 능력과 너의 허절한 보따리를 싸서 밀항해 왔던 그 길을 거슬러 너의 고국으로 돌아 가기를 권한다. 자발적으로 돌아가면 한국에서건, 중국에서건, 크게 처벌하지 않고 선처할 것이라고 본다. 더 이상 한국에서 한국인 행세하며, 인종주의나 문화혁명같은 과격하고 전근대적이고 불법적인 너의 테러주의적 사상을 실천하는 소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적반하장류甲.chasa
인종주의와 문화혁명 부류의 폭력적이고 반인류적 언행을 일삼는 사람이 나인가, 그대인가? 이 질문에 대답한 연후에, 그대는 과연 누가 적반하장을 저지르고 있는지 말해 보라. 그런데 그대는 왜 쓸 데없이 한글 갑 대신에 甲이라 쓰는가? 국한문 혼용도 아니고 말이야! 이는 네가 한글보다고 중국 문자를 숭상한다는 직접적 증거라고 아니 볼 이유 있는가? 그대는 논리정연하게 답변해 볼 것이라. 너는 언제 밀항하여 한국으로 기어들어 왔는가? 아니면 대한민국 어느 지방 어느 도시 무슨 구 무슨 동 몇 번지/ 몇 호에 사는가? 아니면 숨어 다니느라고 주거지가 불명인가? 한 번 답변해 보아라! 누가 적반하장 하고 있단 말인가!
怒るなよ、チャンコロさん。どうすれば中1にもう中国語の音声学を習い終えることができるのか?で、お前は賢いな…母国の学術を奨めるためそんなに幼い頃から忠誠を誓ったんだ。すっごいじゃねえか。お前が我が韓国民であれば本当に良かったの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