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각을 하든지 언어로, 한국말로 이루어진 말이잖아 이미지를 생각하는게 아니라면

외국어를 모국어를 잊어버릴 정도로 생활하면서 습득하게되면 외국어로 생각도 교체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