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애들도 그런다.

캐나다 왔으면 영어로 된 책을 읽어야지 왜 Korean으로 된 책 읽고 다니냐고..

한국말이 좀더 편해서. 라고 하면

영어보다 후진 느낌 팍팍 난다..

솔직히 중국 칭다오와 캐나다 벤쿠버, 미국에서 살아본 경험으로 말하면,

한국말로 된 책 읽으면 후진국 느낌 팍팍 난다.

특히 한국인들이 예의가 없어서 캐나다, 미국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것이다.
한국=중국 이렇게 동급으로 취급한다...

솔직히 나도 KOREA와 CHINA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