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에서 1920~3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신문기사를 디지털화해서 보고 있는데
1920년대에 에스페란토가 조선에서 한창 유행했던 것 같네
동아일보에서는 아예 \'우리 조선의 젊은이들도 에스페란토를 배워 세계화에 힘써야\" 라는 사설도 썼고
20년대 조선 및 일본, 대만 각지에 에스페란토 강습회나 학원도 세워졌는데
역시 2차대전만 아니었어도 에스페란토의 지위는 지금과 많이 달라졌을까?
1920년대까지만 해도 에스페란토가 엄청 유행했더만
군디츠마라(hum647)
2011-09-22 12:07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캐나다에서 한국말로 된 책 읽고 있으면 후진국 같다는 생각이 든다. [7]영어해야지(220.121) | 11.09.22추천 1
-
프랑스어 달프 c1따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4]질문(109.246) | 11.09.22추천 4
-
일어 읽을줄 아시는분? [4]타미힐피거(noluv) | 11.09.22추천 0
-
영화 포인트 블랭크!! 김불횽 봐주셨으면 ㅎㅎbien(122.254) | 11.09.22추천 0
-
혹시 특급Ⅱ 신습한자 가지고 있는 갤러 있음?익명(210.183) | 11.09.21추천 0
-
공구전우가(工口田祐佳)☜이 일본 이름은 어떻게 읽어야 돼지? [3]工口田祐佳(121.133) | 11.09.21추천 2
-
한글날표제 기발한 아이디어.. [13]gggekjge(59.18) | 11.09.21추천 0
-
Bundeskriminalamt 님 하인리히 슐리이만 학습법이요. [3]기생충결정..(technologies) | 11.09.21추천 0
-
오오미 내가 돌아왔당께 [4]산토끼(218.39) | 11.09.21추천 1
-
언어개론서를 처음봐야된다면 둘중 무엇을 추천할건가요 님들. [9]호구(125.132) | 11.09.21추천 0
글쌔요.. 인공어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고 보는게
고종도 에스페란토를 배웠다는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