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같은 애송이, 그저 대갈통 숫자만 무식하게 많은 꼴통들은 논할 가치도 없고 인도는 중국 이상으로 미개인들이라 더더욱 논할 가치가 없다. 인구많다고 강대국이면 씨발 인도네시아는 2억 넘어서 미국과 호각이겠다.

세계는 잉글랜드와 스페인이 양분하는 세상이 된다. 공용어빨을 무시할 수가 없다. 공용어가 바로 영향력이 되는 거다.

잉글랜드의 영어는 미국의 공용어이자 국제 공용어 1순위이고 스페인어는 지구를 양분했을 때 미주지역은 다 쓰는 언어이자 국제공용어 2순위이다.

물론 프랑스어는 불과 100년전까지만 해도 전유럽에서 공용어였으나 나폴레옹이 패배하는 바람에 프랑스어 인구가 서서히 감소한 헝가리축구같은 언어이다. 독일어? 장난하시나요? 위의 3개 언어와는 넘사벽으로 쓰는 인구가 적은 저질언어가 독일어다. 기껏해야 현재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꼴랑 요 3개 나라에서밖에 안쓴다. 반면 스페인어는 미국에서도 히스패닉의 숫자가 미국내 흑인 숫자를 앞지른지 오래고 한국의 동남아 또는 중국의 체류자들(합법적으로 있는 인간들 포함)의 비율보다 훨씬 높아서 스페인어를 안쓸 수가 없다.  게다가 브라질도 이웃나라들이 전부 스페인어를 쓰니 오직 포르투갈어 하나만을 고집할 수도 없는 형국이다.

미국과 아르헨티나를 비교해보면 둘다 영어와 스페인어를 병용한다. 다만 미국은 영어가 주고 스페인어가 보조인 반면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어가 주고 영어가 보조이다. 이래서 미국 사람과 아르헨티나 사람이 만나면 희한하게도... 의사소통이 된다.

이제 2100년만 돼 봐라. 전세계는 이 두개 언어 위주로 의사소통이 될 뿐이고 로마자 언어의 치욕인 독일어 찌끄래기 따위는 소멸될지도 모른다. 일본어?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쓰나요? ㅋㅋㅋㅋㅋ 한국어는 한국 이외의 나라에서도 쓰이는데 그곳이 만주다. 만주국은 중국의 속국상태인데 공용어가 한국어야. 걔들이 조선족이고. 중국어? 중국의 폐쇄적인 특징 때문에 더 이상 꿈도 희망도 없고 역시 중국 이외의 장소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동남아? 스페인어랑 영어 쓴다.

언어 속에는 해당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의 의식을 지배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잉글랜드와 스페인은 22세기 이후 지구의 양강으로 군림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