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슨 말이지
이거 무슨 말인지좀 알려주세요 답답해 죽겠쎠여
123(118.216)
2011-09-24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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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엄마\' \'아빠\' \'나\' 그리고 \'나의 자식\'이 있는데 엄마 아빠가 자기중에 누가 자기의 자식을 더키웠냐고 물은건가? 그러니까 \'나의자식\' 에게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에게 둘중 누가 자길 키웠냐고 물었다는건가? 그리고 그의 아버지인 \'나\'가 인터넷에 \'나의 자식\'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은거고?
정신연령으로 볼 때 그게 아닌 것 같은데. 따옴표를 썼다면 혼란이 덜했을 텐데. \"나의 자식\"을 엄마가 말할 땐 \"나의\" \"나\" 가 엄마잖아? 그러니니까, \"나의 자식\" 은 바로 화자인 \"나\"가 되는 거고, \"나의 자식\"을 아빠가 말했을 때에는 \"나의\" \"나\" 가 아빠잖아? 그러니까 여기서도 \"나의 자식\" 은 화자인 \"나\"가 되는 거지. 따옴표를 썼다면 그 말을 엄마가 한 말인 줄 짐작할 수 있었을 텐데, 따옴표 안 쓰고 말하니까, 그 나가 엄마고 자식이 말하는 화자인 줄 모르고 오해해서 손자인가 하는 의심이 들어 혼란이 일어난 건데, 어디 봐라, 저 정신 연령이면 아버지가 될 수준이 못 되잖냐. 엄마가 화를 내면서 혼을 낸 것은 남편과 싸우면서 자식 양육에 남편이 기여한
게 별로 없다고 성화를 낸 건데, 남편이 받아주지 않으니까, 공연히 아무 잘못도 없는 아들한테 와서 분풀이를 한 거지. 저런 엄마 가진 자식은 무척 피곤하다. 저 \'자식\'은 아마도 평소에 기가 죽어서 살 거야. 집에서든 밖에 나가서든 기를 못 펴고, 언제나 이유없는 죄악감에 시달리지. 주위에서 뭔가 일이 잘 못 풀리면, 자동으로 자기자신을 탓하며 스스로 매를 치는 거다. 불쌍한 인간인데, 저기 보면 국어 쓰기도 잘 안 돼서, 사람들한테 놀림까지 받으니까, 얼마나 가엾냐?
헌차// 그게 아니라 한국어 구어체에서는 \'내 자식\',\'우리 아이\' 정도의 말을 쓰지 \'나의 자식\' 이라고는 거의 부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못알아 들은겁니다.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사실을 여기서도 잘 보여주시네요.
너 ㅅㅅ(211.48.***.*** )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우리라고 써야 하는 법은 없는 거지. 그렇게 구태의연하게 쓰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 거지, 병신 새끼야. 원시촌락 두레집단의 구습에 젖어 나의 자식은 한국어가 아니라고 힘써 우기는 너는 대한민국 발전의 장애물로서 퇴행적 촌닭 잡아먹기 캠패인에서 블랙리스트 우선 순위에 올랐음을 알아라. 무식 무지 무교양 파렴치한 너ㅅㅅ(211.48.***.*** )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개새끼여! 차사~!
그리고 병신아. 지금 부부가 싸우고 있는데, 복수 대명사 소유격 우리를 쓰겠냐? 개인의 자녀 교육에 대한 기여도를 따져서 구분하는 자리에서 우리자식? 이게 네가 주장하는 추론이었다면 넌 초보적 사고도 안 되는 논리가 미친 새끼네! 너 ㅅㅅ(211.48.***.*** )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하~하하하하하~! 차사(嗟辭)~!
Bundeskrimin..// 꼭 써야 되는 법은 없지만 거의 , 사실상 모든 구어체 상황에서 \'나의 자식\' 같은 표현은 안쓴다고요 병신아 ㅋㅋ. 하긴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니 이해가 되겠냐?
그리고 병신아. 지금 부부가 싸우고 있는데~ 논리가 미친 새끼네! 너 ㅅㅅ(211.48.***.*** ) 인종주의자 개새끼여~! 하~하하하하하~! 차사(嗟辭)~! // 한국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면 친구한테 \'우리집\'가자 할때는 그 집이 친구랑 공동 소유한 집이라서 우리집이라고 부르는 건가??
그리고 내가 위에 쓴 댓글을 읽어봐도 \' 내 자식\' 또는 \'우리 자식\' 이라고 쓴다고 했지 반드시 \'우리 자식\' 이라고만 쓴다고 한 적도 없는데? 남의 말에서 지가 필요한건만 뽑아내서 왜곡시키지 마라 병신아 ㅋㅋ
본말 \'나의\' 와 준말 \'내\' 사이의 관계도 모르냐? 구어체라야 한국어라는 너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 너 ㅅㅅ(211.48.***.*** )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무식하기도 한데, 무식하면서 무식하면 아가리 닥쳐야 한다는 문명세계의 표준도 모르니 교양없이 지극히 야만스럽게 무식한 개새끼네~! 하~하하하하하~! 차사(嗟辭)~!
Bundeskrimin..// 준말이면 다 어감이 같냐? 그리고 나는 구어체라야만 한국어라고 한 적이 없는데?
지금껏 없던 어감 드립은 궁색한 급조 변명이므로 간단히 무시하고. 그렇다면 구어체를 기초로 주장한 너는 그만 닥쳐야지. 너의 첫 댓글에서 내세웠던 주장 속의 \"한국어\" 언급을 방금 스스로 부인했으니까 말이야. 앞으로는 지금처럼 식언해야 하는 어리석음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걍 닥치고 있어라. \"헌차// 그게 아니라 한국어 구어체에서는 \'내 자식\',\'우리 아이\' 정도의 말을 쓰지 \'나의 자식\' 이라고는 거의 부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못알아 들은겁니다.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사실을 여기서도 잘 보여주시네요.|211.48.***.*** \"
헌차// 구어체적 표현을 사용하는 글에서 구어체에 벗어난 표현이 등장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못알아 듣는다고 한것이다. 이게 어떻게 구어체가 아니면 한국어가 아니다 라는 말로 둔갑하는가? 너는 사람의 주장을 교묘하게 호도하는데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어감 드립이 궁색한 급조 변명이라는 주장은 어이가 없네요. 너는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닌지라 전혀 느끼지 못하겠지만 \'나의 아들\'과 \'내 아들\'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란다.(물론 너같은 중국인은 빼고)
쯧쯧쯧! 너 ㅅㅅ(211.48.***.*** ) 무식하고 부도덕한 인종주의자 개새끼는 어린 녀석인 거 같은데, 아직 인성 발달이 완성된 것이 아니니, 내 앞으로 상대를 안 해 주마. 학업에나 열중해서 대뇌피질 좀 두터이 만들거라. 알았지, 꼬마야? 앞으로 너는 무시할 것이다.
아 헌차사자는 결국 항복을 선언하고야 말았습니다.
빤한 너의 유아적 사고법. 젖 더 빨아 먹어라. 개좆인종주의자개새꺄. 젖비린내 나는 네 입으로 뭐라 쒸부리든 관심 더 안 준다. 네가 만약 성인이라면 뇌가 더 자랄 가망은 없다! 하하하하하하~! 차사~!
좆만한 어린 새끼가 질문자의 의문점에 대해 도움이 되려는 노력은 조금도 없고 오로지 나를 까려는 어린 경쟁심밖에 없는 것 보니, 중딩이나 지잡대 휴학생인가 보네. 꺼져, 병신새꺄~! 하하하하하하~! 차사~!
마지막 발악이 이것밖에 안되나요? ㅎㅎ
질문자의 의문점에 대해 도움이 되려는 노력은 조금도 없고 // 저는 위에 댓글부터 계속 질문자가 못 알아들은 이유가 구어체를 구사하는 상황에서 그에 전혀 맞지 않는 표현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해왔는데요? 남의 주장을 왜곡하는 것은 마지막까지도 여전하시네요
거짓말 하지 마, 개새꺄. 네 9 개 댓글 중 한 개도 질문자 1이3 에게 말한 것 없잖아? 오로지 나를 까기에 바쁜 중딩새끼. 고로 너는 허절한 쓰레기임을 입증했다. 게다가 거짓말까지! 나가 뒈져라. 구덩이에서 썩을 놈.
질문자에게 말한 것은 아니지만 주제와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잖아. 니놈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것을 막은 것인데 그게 질문자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것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나? \'질문자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므로 질문자의 의문점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라는 주장은 니 사고가 얼마나 1차원적인지를 보여준다.
처음 말한 사람의 의도를 해석해 내는 데 네가 기여한 것은 단 한 점도 없다. 나의 첫 댓글에서 단 한 개의 사실도 너는 덧붙이지 못했다. 너는 오로지 그 사람의 말을 사람들이 배척한 것이 옳다는 듯이 옹호했으니, 네가 어떻게 질문자의 의문에 답변을 했다고 감히 주장하는가? 토론을 소아적 분출의 배설구로 악용하는 너 썩은 뇌여! 히틀러같은 인종주의자가 처음부터 머리도 인격도 육체도 나빴기 때문에 그리 된 것이 너를 평가하는 데 참고가 된다. 너 인격적 불구자여, 미운 새끼 밥이나 많이 처먹어라! 하하하하.
질문자가 올린 글을 잘보면 분명히 중간에 \' 그 망할\' 나의 자식\'을 이해할 수 없음\' 이라는 구절이 있었고 니가 댓글로 헛소리를 지껄여 놨길래 내가 니가 한 헛소리를 수정하여 \'나의 자식\'을 \'내 자식\'이나 \'우리 아이\' 로 바꿔서 읽어보면 더 적합할 거라고 했다. 이게 질문자의 의도를 해석하지 못한 것이라 생각하나? 하긴 이해력이 딸리니 뭔 소린지도 모르겠지.
\'너는 오로지 그 사람의 말을 사람들이 배척한 것이 옳다는 듯이 옹호했으니, 네가 어떻게 질문자의 의문에 답변을 했다고 감히 주장하는가?\'<< 뭔소린지 이해를 할 수 없다. 나는 제시된 글에서 댓글을 단 많은 사람들처럼(그리고 그 글을 캡쳐해 일종의 주석을 달아놓은 사람 처럼) \'나의자식\'이라는 말이 어색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을 전제로 주장을 펼쳤다. 그런데 너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런 방향으로 주장을 펼친것 자체가 틀렸다고 말하고 있으니 니놈의 논리력 부족을 만천하에 드러내는구나.
그 집안에서 아들의 엄마는 \'나의 자식\'을 고유명사처럼 쓰는 개인언어의 사례로 보면 아무 이상 없이 합리적으로 설명된다. 너의 더러운 잡설은 모두 허접하여 하수구에다 버리면 되겠다. This is a motherfucking case of idiolect, you moron. The mother, at least, is in the habit of calling her son \'나의 자식\'. In a way, the generic phrase \'나의 자식\' has turned into a proper noun in this mother\'s case.
That there is little distinction in Korean grammar between a common noun and a proper noun in terms of orthography could be blamed; however, Han\'gul orthography has no capping to begin with, making the grammar-orthography argument moot. No matter now, as I have cleared up the confusion early on in posts #2 & #3.
You just stay put inside your dirty little racist pig sty once you return to it at my cue. Now go, pig, go! Return to your hole! And don\'t come out until you\'re called for the feast!
아따 헌차 성님께서는 자신의 주장을 몇번이나 변경하시는지 모르것소. 자신의 주장을 변경하면서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치 처음 논리의 일관성을 유지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키도록 교묘하게 글을 쓰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 그리고 말싸움하다가 밀리면 난데없는 영어로 발악하는 못된 습성은 옛날에 버린줄 알았는데 아직도 못버렸소?
그리고 그것을 개인언어의 사례로 본다고 해서 바뀌는게 뭔지 모르겠네. 저 집의 아들과 엄마사이에서만 통하는 개인언어라고 하더라도 그걸 둘사이에서만 쓰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있는 커뮤니티에서 썼으니까 사람들이 못알아 들은것 아닌가? 다른 사람과 말할 때는 개인언어를(그것도 일반적인 한국어 화자의 직관에서 벗어난것을)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사용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잖아.
Back to your hole, Pig!
아따 헌차성님 논리가 바닥났당가?
There is no more logic to tell, moron! 말이라고 다 논리가 아니란다. 논리는 이미 제2와 3 댓글에서 옛날에 끝났다. 나머지는 다 허접 부스러기, 가라. 귀찮다.
그러니까 니가 처음에 지적한대로 이해한게 틀렸다고. 너는 따옴표를 안넣어서 이해가 안된 거니까 따옴표를 넣으면 이해가 될거라고 주장했잖아. 나는 그 주장은 틀린 주장이고 나의 자식을 우리아이나 내 아이 정도로 바꿔서 읽으면 이해 될거라고 했고.
헌차의 최후
댓글 삭제하지나 마라 임마 ㅎㅎ
충고: 무식한 것 자체는 욕이 아니거든. 누구나 무에서 시작하니까. 그런데 무지막지하게 행동해버리면, 그때는 무교양하다고 해서 욕이 되는 거야. 너는 시종일관 나에게 인종주의 욕을 했어. 이거는 불법적인 행위야. 내가 마음만 먹으면 너 나에게 중국인이라고 비하한 글 증거물로 제출해서 너 법정 데려갈 수 있어. 조심해라. 나의 존재가 너를 자극한다면, 너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마. 잘 하지도 못하는 국어학 한다고 사기치지 말고 너 좋아하는 오토바이나 타고 놀러 다녀, 알았지? 인종주의는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행위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 계속 이러먼 피눈물 흘리며 벌금 물거나 수감돼서 네 죄값 치르면서 후회할 날 온다.
그놈의 인종주의는 ㅎㅎ 니놈의 (거의 선천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에 대한 직관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주장이 인종주의란 말인가? 차이와 차별을 구분하지 못하는 듯 하구나. 니 주장대로라면 대부분의 여자는 선천적인 생물학적 차이 때문에 남자에 비해 신체적 능력이 떨어진다라는 주장은 성차별주의인가? ㅎㅎ
네 논리의 치명적 결함: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 라는 추론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니\"라는 명제를 수립해야 하지. 너는 이 단계를 네 마음 내키는 대로 뛰어넘었기 때문에 무지막지한 시골 촌닭으로 스스로 떨어져버린 거란다. 법정은 너의 무지 무식 무교양을 참작하지 않는다. 오로지 너의 행동과 그 결과를 보고 판결할 따름이다.
그래그래 ㅎㅎ \'백번 양보해서\' 니 주장대로 내 말이 인종주의적이라 치더라도. 한국에는 인종주의를 직접적으로 처벌하는 형법이 없는건 알고 있니? 니가 나를 고소하려면 단순 모욕죄로 고소를 해야 할텐데 우리가 서로 맞고소를 하게된다면 과연 니가 나에게 한 욕이 내가 너에게 한 것보다 적은지는 의문이구나
\'백번 양보해서\'에 따옴표를 한 이유는 나중에 니가 또 내가 니놈이 짱깨가 아니며 내말이 인종주의적이라고 인정했다고 우길까봐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