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언어갤러리만을 지칭하는 건 아니고.... 역갤이나, 일갤? 뭐 이런데보면 상상이상으로 국까가 많더라고 국까나 국빠나 자기 마음이니 상관없다고봄 근데 왜 유독 디씨에 그런 사람이 많을까? 역갤이나 일갤에 물어보면 이상한 답밖에 없을 것 같아서 나름 학술적인 언갤에 물어봄.
댓글 13
후진국에서 몇 년 살다오면 거의 절대다수가 국빠가 됨. 인도에서 주재원으로 있다 돌아온 사람들조차, 인도잡것들의 뻔뻔스러움과 같잖은인종차별에 질려버려서 인도에 대해서 아예 좋은 소리 절대로 안함.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4 23:16
상으로도 국까가 많은 듯. 요즘같은 시기에 국빠가 많다면 좀 이상한 듯. 경제침체에 좀만 위기 닥쳐도 다른 나라보다 환율, 주가 급락하고 이딴 걸 보면 별로 좋은 소리는 안 나올 듯. 거기에다 정치인들 비리에 온갖 부정부패가 나도니까 그닥 좋은 생각 못 가지는 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현실(125.139)2011-09-25 10:50
왜 하필 디씨냐? 이런 질문이라면 (객관적 비교를 할 만큼 많이 나다녀 보지는 않았으나), 내가 느끼기에는 여기에 까일 만한 재료가 많아서가 아닐까 합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낙후한 사고방식을 조심 없이 드러내는 사람이 예상보다 많더군요. 그나마 예의라도 지킨다면 까는 쪽에서도 절제가 되겠지만, 익명성의 보호막과 소셜네트워크의 팔로워 수를 믿고 막말하면서 드러내는 촌스러움은 그 노골적 자세로 인해서 까임을 초청하는 효과가 있지요.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5 11:55
대표적 예로는 인종주의적 발언입니다. 보통 서구의 선진국이라면 불법적이거나 주류 사고에서 매우 수치스러운 행동이 인종차별적 발언인데, 역시 선진국에 턱걸이 꼴찌로 편입되다 보니 늦은 만큼 촌락의 촌스러운 배타성과 \"다른 동네 사람들\"에 대한 혐오감, 질시가 강하더군요. 대도시 출신에서는 분명히 이런 촌스러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여러 지방 출신의 사람들하고 어려서부터 어울리기 때문이지요. 인종주의만 보아도 한국이 얼마나 외지고 고립돼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부끄러운 사고방식이며,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결핍된 사람들은 어떻게 설득이 안 되더군요. 최종 방책은 \'촌닭 챙피 주기\' 밖에 안 남습니다. 그래서 까는 거죠. 사회의 전반적 민도를 제고하는 소중한 운동이라고 봅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5 12:39
착한한국인병 돋네. 그래서 독일총리 메르켈이가 인종주의자라서 다문화주의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민을 적극적으로 막고 있냐? 그리고, 우리나라는 주변환경이 \"다같이 놀자, EU 한바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라. 지나고 지나의 대만성이고 일본이고 아무리 억지스럽고 인종주의성발언 소지가 높은데도 이웃나라사람들의 미움을 사면서까지 무조건 자기나라 편만 드는 모습인데,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13:23
우리나라사람들이 우리나라 편 들어주지 않고 앞에서 우리나라 비판하면 저것들이 얼마나 우리나라 괄세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을 도매금으로 깔보겠어. 또, 외국출신 불체자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우리나라사람들이 안방까지 내줘야 할 판이다. 유럽 각 나라들의 극우정당지지율이 왜 날이 갈수록 높아지겠냐? 무슬림년놈들이 자기들이 남의 동네에 와서 적응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네 방식만 받아들이라 집단이기주의로 나가니까 이러는 거잖아. 그만큼 토박이유럽애들의 다문화에 대한 염증이 더 깊어졌다는 것임.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13:25
아무리 시댁식구들 모두 남편의 의견에 반대한다고 해도, 부부는 일심동체이니 마누라라도 남편 편을 들어줘야 하는 거 아냐? 진짜 그렇게 다문화 좋아하면 너나 한국엄마랑 외국엄마랑 이혼해서 고아원에 맡겨진 혼혈애들 하나라도 입양하던가, 아님 니 딸년 이슬람과격파 파키방글아프간한테 줘버려라. 그럴 자신 없다면 대다수 한국사람들이 한 번도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던 다문화를 강요하지 마. 우린 우리부터 먹고 살아야겠어. 저것들 뒤치닥거리 할 의무가 하나도 없어!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13:28
짱꼴라나 쪽바리나 다 자기들 텃새 부리며 자기 나와바리 지킨답시고 버티고 지랄하는데, 왜 우리만 양보? 넌 공주병 걸린 년하고 같이 결혼해서 살 수 있어, 아무리 너가 배려심이 깊어도?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13:30
비유였는데요? 그리고, 그쪽이 이기적으로 나가면 아무리 우리가/내가 잘해줘도 사이좋게 같이 지내지 못하잖아요!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19:08
그렇지요. 질문부분은 민감하여 지우겠습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5 19:35
인종주의/인종차별에 관한 한은 크게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1. 집단 대 집단의 대결은 스포츠 구장에서나 하고 사회 속에서는 그러면 안 된다. 2. 특별히 잘 해 주라는 말도 아니고 구박하면 더욱 안 되고, 그저 인종이나 국적이 겉으로 드러났건 은밀히건 다른 대우의 근거가 되면 안 됩니다. 그저 사람으로 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인종주의가 어리석은 것은, 이유거리가 안 되는 것을 빙자해서 학대하기 때문입니다. 내지는 특별대우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결과는 안 좋게 끝납니다. 그런 이유라면 지방출신에 따른 차별은 모두 정당화되어야 하겠지요. 출신이 아니라 행실로서 인간은 판단되어야 합니다. 서울 출신이더라도 촌스러우면 촌놈이라 욕을 먹어야 하고, 시골 출신이더라도 행동이 아담하면 존중받는 것이지요.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25 19:43
짱꼴라들에게 인종차별 겪어봐. 백인쓰레기들의 인종차별은 차라리 나았다 싶을 정도로 아주 쩔거든요? 저것들에게 인종차별 당하고 나면 짱꼴라 더이상 무턱대고 좋아할 수 없거든요?
버들가지♣(felisberto63)2011-09-25 21:00
개인적으로 고통을 겪으신 듯. 남은 알 수 없는 거지요. 하지만 선진사회가 앞장 서고, 후발 선진국은 도덕덕으로 앞선 나라의 모범을 따르게 됩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그것이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북경서 이상한 인간들에게 두 번 당한 적이 있지만, 그렇다고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우월감 열등감 떠나서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주변부터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문명사회 모두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그 사람의 출생지를 무시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인종타별 겪어보고 나서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선택이지요.
후진국에서 몇 년 살다오면 거의 절대다수가 국빠가 됨. 인도에서 주재원으로 있다 돌아온 사람들조차, 인도잡것들의 뻔뻔스러움과 같잖은인종차별에 질려버려서 인도에 대해서 아예 좋은 소리 절대로 안함.
상으로도 국까가 많은 듯. 요즘같은 시기에 국빠가 많다면 좀 이상한 듯. 경제침체에 좀만 위기 닥쳐도 다른 나라보다 환율, 주가 급락하고 이딴 걸 보면 별로 좋은 소리는 안 나올 듯. 거기에다 정치인들 비리에 온갖 부정부패가 나도니까 그닥 좋은 생각 못 가지는 게 어쩌면 당연할지도
왜 하필 디씨냐? 이런 질문이라면 (객관적 비교를 할 만큼 많이 나다녀 보지는 않았으나), 내가 느끼기에는 여기에 까일 만한 재료가 많아서가 아닐까 합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낙후한 사고방식을 조심 없이 드러내는 사람이 예상보다 많더군요. 그나마 예의라도 지킨다면 까는 쪽에서도 절제가 되겠지만, 익명성의 보호막과 소셜네트워크의 팔로워 수를 믿고 막말하면서 드러내는 촌스러움은 그 노골적 자세로 인해서 까임을 초청하는 효과가 있지요.
대표적 예로는 인종주의적 발언입니다. 보통 서구의 선진국이라면 불법적이거나 주류 사고에서 매우 수치스러운 행동이 인종차별적 발언인데, 역시 선진국에 턱걸이 꼴찌로 편입되다 보니 늦은 만큼 촌락의 촌스러운 배타성과 \"다른 동네 사람들\"에 대한 혐오감, 질시가 강하더군요. 대도시 출신에서는 분명히 이런 촌스러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여러 지방 출신의 사람들하고 어려서부터 어울리기 때문이지요. 인종주의만 보아도 한국이 얼마나 외지고 고립돼서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부끄러운 사고방식이며,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결핍된 사람들은 어떻게 설득이 안 되더군요. 최종 방책은 \'촌닭 챙피 주기\' 밖에 안 남습니다. 그래서 까는 거죠. 사회의 전반적 민도를 제고하는 소중한 운동이라고 봅니다.
착한한국인병 돋네. 그래서 독일총리 메르켈이가 인종주의자라서 다문화주의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이민을 적극적으로 막고 있냐? 그리고, 우리나라는 주변환경이 \"다같이 놀자, EU 한바퀴.\"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라. 지나고 지나의 대만성이고 일본이고 아무리 억지스럽고 인종주의성발언 소지가 높은데도 이웃나라사람들의 미움을 사면서까지 무조건 자기나라 편만 드는 모습인데,
우리나라사람들이 우리나라 편 들어주지 않고 앞에서 우리나라 비판하면 저것들이 얼마나 우리나라 괄세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을 도매금으로 깔보겠어. 또, 외국출신 불체자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우리나라사람들이 안방까지 내줘야 할 판이다. 유럽 각 나라들의 극우정당지지율이 왜 날이 갈수록 높아지겠냐? 무슬림년놈들이 자기들이 남의 동네에 와서 적응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네 방식만 받아들이라 집단이기주의로 나가니까 이러는 거잖아. 그만큼 토박이유럽애들의 다문화에 대한 염증이 더 깊어졌다는 것임.
아무리 시댁식구들 모두 남편의 의견에 반대한다고 해도, 부부는 일심동체이니 마누라라도 남편 편을 들어줘야 하는 거 아냐? 진짜 그렇게 다문화 좋아하면 너나 한국엄마랑 외국엄마랑 이혼해서 고아원에 맡겨진 혼혈애들 하나라도 입양하던가, 아님 니 딸년 이슬람과격파 파키방글아프간한테 줘버려라. 그럴 자신 없다면 대다수 한국사람들이 한 번도 애초에 바라지도 않았던 다문화를 강요하지 마. 우린 우리부터 먹고 살아야겠어. 저것들 뒤치닥거리 할 의무가 하나도 없어!
짱꼴라나 쪽바리나 다 자기들 텃새 부리며 자기 나와바리 지킨답시고 버티고 지랄하는데, 왜 우리만 양보? 넌 공주병 걸린 년하고 같이 결혼해서 살 수 있어, 아무리 너가 배려심이 깊어도?
비유였는데요? 그리고, 그쪽이 이기적으로 나가면 아무리 우리가/내가 잘해줘도 사이좋게 같이 지내지 못하잖아요!
그렇지요. 질문부분은 민감하여 지우겠습니다.
인종주의/인종차별에 관한 한은 크게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1. 집단 대 집단의 대결은 스포츠 구장에서나 하고 사회 속에서는 그러면 안 된다. 2. 특별히 잘 해 주라는 말도 아니고 구박하면 더욱 안 되고, 그저 인종이나 국적이 겉으로 드러났건 은밀히건 다른 대우의 근거가 되면 안 됩니다. 그저 사람으로 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인종주의가 어리석은 것은, 이유거리가 안 되는 것을 빙자해서 학대하기 때문입니다. 내지는 특별대우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결과는 안 좋게 끝납니다. 그런 이유라면 지방출신에 따른 차별은 모두 정당화되어야 하겠지요. 출신이 아니라 행실로서 인간은 판단되어야 합니다. 서울 출신이더라도 촌스러우면 촌놈이라 욕을 먹어야 하고, 시골 출신이더라도 행동이 아담하면 존중받는 것이지요.
짱꼴라들에게 인종차별 겪어봐. 백인쓰레기들의 인종차별은 차라리 나았다 싶을 정도로 아주 쩔거든요? 저것들에게 인종차별 당하고 나면 짱꼴라 더이상 무턱대고 좋아할 수 없거든요?
개인적으로 고통을 겪으신 듯. 남은 알 수 없는 거지요. 하지만 선진사회가 앞장 서고, 후발 선진국은 도덕덕으로 앞선 나라의 모범을 따르게 됩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그것이 합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입니다. 나도 북경서 이상한 인간들에게 두 번 당한 적이 있지만, 그렇다고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우월감 열등감 떠나서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주변부터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문명사회 모두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그 사람의 출생지를 무시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인종타별 겪어보고 나서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선택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