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평소의 언어습관이 어떻나면요..
단어의 뜻을 모르면서 그 단어의 어감 분위기등으로 스스로 대충 뜻을 판단하면서
그 단어를 쓰면서 말하거나 글을 읽읍니다 쉽게 말해서 꼴리는대로 해석하거나 말합니다
항상 책 보면 독해가 잘 안되고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한테 말하는게 어눌하다 말하는걸 못알아 듣겠다 이런 말 자주 듣고요..
어떻게 하죠? 요즘 만화같은거 볼때 모르는 단어 나오면 인터넷에 쳐서 보지만..
정확한 뜻을 알면서 말하는 습관이 안길러져서 어색하고 어떻게 단어를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참
,<-이 표 쓰는법 모르겠습니다 어쩔때 쓰는건가요?
저도 그럼 ㅜㅜ
전 한자공부 하려구요 시험볼려고 외우는거 말고 네이버사전에 뜻쫙나오는거 보면서
그리고 예쓰이십사에서 국어문법 통사론에 관한 쉽게설명한 책을 사서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한국인이쓴 소설 읽으면서 한국어의 미를 감좀잡아보려 노력하려구염
한국어바보 탈출하고싶네요 ㅜㅜ 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