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초등학교 2~3학년으로 기억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예를들어 청렴... 이런 단어를 보고 청렴이란게 뭔가를 뜻하는건지 감으로 알았었음 이건 뜻이~~겠구나 라고.. 모르는 단어를 보면 직감적으로 그 단어의 뜻이 생각났었음 그리고 중학교였나...그때는 내가 본 책이라고는 그리스로마신화밖에 없었는데 책을 읽지도 않았었고, 중학교,고등학교 내내 학교대표로 글쓰기대회에나갔었음 입상도 했었고 흠... 이거 재능이었을까 처음보는 단어도 뜻이 뭔지 유추할수 있었음
댓글 4
한자어와 관련해서 알아채는 감각이 뛰어난게 아닐까? 나도 한자어로 구성된 처음보는 단어는 어느정돈 뭔 뜻인지 알아맞힐 순 있음.
EvilDragon(yurara)2011-10-02 03:39
나름 있네
ㅋ(211.111)2011-10-02 12:14
우리말 겨루기 아세요? 나가보세요 많이 유리할 것 같은데요 그거 달인 상금 3천만원입니다
그렇다면(110.12)2011-10-02 12:58
문맥으로 유추한거 아님? 특히나 한자 단어는 그런 유추가 가능합니다 \'나무말미\' 라는 순우리말 뜻 직감으로 알아내면 인정합니다 어허 ~ 사전 보지 말고요
한자어와 관련해서 알아채는 감각이 뛰어난게 아닐까? 나도 한자어로 구성된 처음보는 단어는 어느정돈 뭔 뜻인지 알아맞힐 순 있음.
나름 있네
우리말 겨루기 아세요? 나가보세요 많이 유리할 것 같은데요 그거 달인 상금 3천만원입니다
문맥으로 유추한거 아님? 특히나 한자 단어는 그런 유추가 가능합니다 \'나무말미\' 라는 순우리말 뜻 직감으로 알아내면 인정합니다 어허 ~ 사전 보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