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초등학교 2~3학년으로 기억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예를들어 청렴...
이런 단어를 보고 청렴이란게 뭔가를 뜻하는건지 감으로 알았었음 이건 뜻이~~겠구나 라고..
모르는 단어를 보면 직감적으로 그 단어의 뜻이 생각났었음
그리고 중학교였나...그때는 내가 본 책이라고는 그리스로마신화밖에 없었는데
책을 읽지도 않았었고, 중학교,고등학교 내내 학교대표로 글쓰기대회에나갔었음 입상도 했었고
흠... 이거 재능이었을까 처음보는 단어도 뜻이 뭔지 유추할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