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주의가 승리해서 현재 맞춤법의 원칙이 됬다고 하는데표음주의가 이겼으면 지금처럼 맞춤법 공부가 어려워지지 않았을거 아님???형태주의 때문에 예외가 뒤섞인 비일관적인 현대의 맞춤법이 생긴거 아님?
표음주의가 승리했다면 쓰기는 쉬워졌겠지만 문법이 엄청나게 파괴되고, 읽고 해석하기는 더욱 힘들어졌을 것임..
예를 들어 \'내 꽃이 나는 너무 좋아\' 같은 문장은 표음주의방식으로 적으면 두 가지로 해석되므로 앞뒤 문맥을 통해 의미를 파악해야하는 문제가 생김.. 그래서 학자들이 고민하다 형태주의로 합의함...
에랑 의 구분 못하는 건 진짜 고질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