顏淵曰:君子之内事也,回既聞命矣。敢問君子之内教也,有道乎?
孔子曰:有。
顏淵:敢問何如?
孔子曰:修身以尤,則民莫不從矣。(以後生略)

뭐? 처음본다고? 당연하지.

『顔淵問於孔子』라는 새로운 문헌이니까. 자세한 내용 보고 싶으면 서점에 달려가서 馬承源主篇(2011)『上海博物館藏戰國楚竹書(八)』,上海古籍出版社를 얼른 사 봐. 나도 오늘 사 보고 재미있어서 신나게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