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말한 언어와 (spoken language) 쓴 언어로 (written language) 구분할 때, 후자에 포함되지요. 이미 위에서 사전 3종으로써 노인 님이 답해 주셨지만, 단답형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답보다도, 이와같은 질문이 올라온다는 사실 자체가 한글과 관련해서 우리 한국 문화가 지적으로 민감해지고 있다는 희망적 변화로 보이기에 반가왔습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10-09 18:34
물론 언어를 근본적으로 청각에 기반을 둔 음향적 실체인 말소리 (와 이것의 기록 수단으로서의 문자체계, 기록물로서의 문서) 로 보지 않고, 보다 이론적이고 보편적으로 소통체계라고 볼 때 수화나 전기/전자적 통신 역시 포함될 수 있겠지요. 말소리/문자라는 영역을 벗어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위의 노인 님의 본글에 달린 토론은 보면. 벌꿀의 춤. 수화. 모르스 통신. 등등도 언어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경우 소리도 문자도 아닐 수 있겠지요.
언어를 말한 언어와 (spoken language) 쓴 언어로 (written language) 구분할 때, 후자에 포함되지요. 이미 위에서 사전 3종으로써 노인 님이 답해 주셨지만, 단답형으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답보다도, 이와같은 질문이 올라온다는 사실 자체가 한글과 관련해서 우리 한국 문화가 지적으로 민감해지고 있다는 희망적 변화로 보이기에 반가왔습니다.
물론 언어를 근본적으로 청각에 기반을 둔 음향적 실체인 말소리 (와 이것의 기록 수단으로서의 문자체계, 기록물로서의 문서) 로 보지 않고, 보다 이론적이고 보편적으로 소통체계라고 볼 때 수화나 전기/전자적 통신 역시 포함될 수 있겠지요. 말소리/문자라는 영역을 벗어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위의 노인 님의 본글에 달린 토론은 보면. 벌꿀의 춤. 수화. 모르스 통신. 등등도 언어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 경우 소리도 문자도 아닐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