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애미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육아법은
애가 말 처음 배울 나이부터 애랑 영어로만 대화하고,
(물론 작명도 양놈들이 부르기 쉽게 소라, 새미 이런 이름을 붙여주거나 아얘 크리스쳔 네임을 지어준다)
유치원은 뭐 당연히 영어유치원,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즈음 나이엔 영미권으로 보내고,
대학은 미국 명문대 갈수 있으면 그렇게 보내고 대가리 안되면 국내 명문대 꼴통 전형 뚫어서 보내고.
이런게 정통 조선인 육성 코스냐?
조금 있으면 미국가정에 입양 교육법도 나오겠다....
아얘가 아니라 아예죠. 사회적으로 봤을 때 저런 부모들이 문제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자기 자식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이해 못 하는건 아님. 영어에 목숨거는 사회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