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랑 월남은 전근대 근현대 인물 전부 원어발음(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호치민(호지명))
한국어발음으로 표기하던 원어발음으로 표기하던 통일해야 하지 않나.언제까지 중국 인명을 예외로 둘 셈인가.
중국 전근대 인물은 현지 표기가 익숙치 않다며 한국어발음대로 하고 있지만 사실 근래까지 일본 인명 역시 풍신수길,이등박문 등 한국발음로 표기했걸랑 그러다 본토 표기로 바꾼거
개인적으로 한국어발음이 편치만 시대의 대세는 월남,일본,중국 근현대 인물에 최근 매체서 점점 원어 발음 표기가 늘어나니 통일하려면 원어 발음이 무난
잠깐이야 삭깔리겠지만 통일하고 사용타보면 일본 인명처럼 점점 익숙해질터니 속히 중국 전근대 인물의 원어 발음 표기가 시급타.
위 촉 오, 유비 관우 장비, 조조 손권 제갈량이 아니라 웨이 슈 우, 류뻬이 꽌위 짱뻬이, 차오차오 쑨췐 주거리양이 더 익숙해지길 기대한다ㄱㅅ
옛 사람 이름은 그냥 관습으로 남겨 둬도 된다. 조조를 차오차오라고 적는다고 해도 이건 어차피 한국어식 중국어 발음이라 원음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고 아주 오랜 시간동안 한국식 한자음으로 읽혀 왔으므로 이제 와서 바꾼다는 것은 커다란 혼란만 낳을 뿐이다.
ㄴ쓰지 않았던가.20년 전만 하더라도 일본명 역시 한국식 한자음으로 불렀음.원음의 문제가 아니라 친숙함의 차이.주윤발을 저우룬파처럼 중국 현대인 호칭이 바뀌고 있는 것처럼 쓰다보면 익숙해질듯.뭐 개인적으로는 죄다 한국식 한자음으로 표기하는게 더 편하지만ㄱㅅ
조조는 병음으로 zaozao 쓰니까 본국인 본국어 표기원칙을 따른다면 아마도 자오자오로 전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