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말 타다이마 는 只今의 혼독입니다
그것을 조선식 한자음 그대로 읽어버린게
일제시대때 생긴말 \"지금\" 입니다.
이런것은 한두가지가 아니죠.
낭만? 낭만고양이??
서양의 Roman을 ローマン이라고 읽고
그것을 ろうまん(浪漫)이라고 쓴것을
조선인들이 낭만이라고 읽으면서
(중국인들도 이 한자의 발음이 러-만 이기 때문에 이 한자를 받아들임.
허나 조선의 경우 Roman과는 전혀 다른 발음)
결론, 조선에서 일제잔재의 말을 모두 없애버리면 의사소통이 가능합니까?
└ 結論결론, 残滓잔재, 意思相通의사소통, 可能가능 ~까 모두 일제잔재
현실은 65년이나 지나면서 국어개혁같은건 하나도 하지않았으면서 반일은 얼어죽을
반일과 일본어 어원인 외래어 사용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 글에서는 지금 을 안 쓸 경우에 대한 다른 대책도 없네여
아니 병신같은데 일본 없었으면 남한은 없어 북한이야 북한
지금은 현재 일본어에서는 이마에 많이 쓰입니다.이마란 뜻은 사이가 거꾸로 발음되어 이사 이마 이렇게 된거거든요.왜 사이가 지금이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한자 지금도 측량을 재는 한자어가 있는 걸 미루어볼때 가능합니다.글고 일어 가능은 아리마쓰까의 까와 같아요.
ㄴ え?何をゆってるかわからへん。あんたの創作ですね。根拠もなし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