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x3battery.com/2010/09/10/singapore-initiates-the-speak-good-english-movement/
For those who have visited Singapore before, I believe you would have heard of unique phrases such as “play play” or “borrow me $15 can?”.
싱가포르 방문해 본 적 있는 사람에겐, \'플레이 플레이\'라든가 \'바로우 미 $15 캔?\' 같은 독특한 표현이 생소하지 않을 것이다.
The south-eastern Asian country is known for its use of Singlish, an interesting English-based creole that has vocabularies derived from Malay, English, Hokkien, Teochew, Cantonese, Tamil, Punjabi, and [to a less extent,] other languages. The language 도미nates throughout Singapore as it is the common language for socializing. However, this language is difficult for foreigners to understand as it is very different from Standard English. (원문이 아마도 싱글리쉬로 쓰인 듯하여, 표준 영어로 몇 군데 손을 보았음)
이 동남아시아국은 싱글리쉬라는 언어로도 유명한데, 영어를 바탕으로 한 크리올로서, 말레이, 영어, 호키엔, 터초우(?), 광동화, 타밀, 펀자비, 그리고 다른 언어들로부터 약간의 낱말을 차용하고 있다. 이 언어는 사회 활동을 위한 공통어로 싱가포르 전역에서 우세한 언어다. 그러나 외국인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표준영어와는 매우 다른 면이 있기 때문이다.
Some examples are:
예를 몇 개 들자면
Singlish: Borrow me $5 can? — Standard English: Can you lend me $5?
싱글리쉬: Borrow me $5 can? — 오달라만 빌려 줄 수 있나요?
Singlish: Got problem call me can. — Standard English: Please let me know if you need help.
싱글리쉬: Got problem call me can.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 주세요.
Singlish: You ask me I ask who. — Standard English: I don’t know either.
싱글리쉬: You ask me I ask who. — 나도 몰라요.
Singlish: Can or not? — Standard English: Is it possible?
싱글리쉬: Can or not? — 돼요 안돼요?
The government believes that Singapore, as an international financial hub, should speak Standard English to improve the living standard.
싱가포르 정부는 싱가포르가 국제 금융 허브로서 싱가포르 사람들이 표준영어를 구사해야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Here are some examples of Singlish.
싱글리쉬의 몇 가지 예를 든다.
이거 보면서 배경의 사람들이 막 웃는데 이유를 설명해 줘야 할 듯: 콜라를 영어로 coke 라고 하는데, 이걸 /kouk/ 중모음 제대로 발음하지 않고, /kak/ 해버리면 이게 수닭이 돼 버린다는 것. 근데 수닭은 남자 성기를 뜻하는 속어이기도 하므로, 문제가 되는 거지. 이거는 싱글리쉬 문제만은 아니고 한국 애들 콜라를 \'콕, 콕\' 이러는데, 이거가 웃겨버린다는 거다. 일단 저 녹음 속의 남자처럼 \'what? what?\' 이렇게 되묻게 되고, 알아들어도 계속 그 속어가 연상시키는 게 따라다녀서 웃겨버린다는 거지. 특히 여자 애가 저거 발음 똑바로 못 하면 이거 웃겨서 상황 조절이 안 되는 거다. 그래서 저 녹음 속에서 남자들이 당황하는 거다. 앤티가 자꾸 캌 캌 하니까 더욱 웃기는 거다. 30 센트
만 더 내면 큰 걸로 주겠다고 무슨 요정 할머니가 물건 작은 어떤 남자 애의 염원 소망을 들어 주는 걸로 들리니 얼마나 웃기냐? 하하하하하
중모음의 중요성을 뼛속 깊이 알게 해 주는 상황이다. 차라리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모를 때가 마음 편한 건데, 이걸 만약 알면 낯이 뜨거워지는 냉피의 연속- 식은 땀이 삐질삐질. 하하하하 나는 저런 거 보면 훌륭한 한글을 가졌으면서도 중모음을 포기한 첫 외래어 표기법 제정하신 분들이 지나치게 일본어를 의식하고 모방-생략한 것을 안타까이 생각한다. 일본어는 /ou/ 중모음을 /오우/로 받아들이지 않고 장모음 /오:/로 받아들였는데, 장모음이 있으므로 그나마 일관성이 있다. 한국어에서는 외래어 장모음 표기 안 하기로 정하였으므로 일본어에서 다시 한 단계 밑으로 내려간 열등한 표기법이다. 일본어 표기법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줘서 안 됐지만,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이 열등한 방식을 택한 것을 어쩌랴?
일본어 표기법에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줘서 안 됐지만,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이 열등한 방식을 택한 것을 내가 한국인이라 하여 좋게 평해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영어의 중모음 /ou/는 한국어에서 간편히 /오우/로 전사할 수 있는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안 한 이유가 일본어를 통해서 재차용하였음을 말해주는 증거로 나는 보고 있다. 덧붙인다면, 일본어의 /오:/ 장모음 중에는 유래가 /오우/인 경우가 있는 듯하다. 한자어 -ng 말음도 이 과정을 거쳐 장모음으로 축약된 것이 보인다. 현대 일본어에서의 변이음이 /ou/ 중모음의 간략한 차용표기법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의심한다.
터초우? 아니구 테오추 임,,,조주를 조주어로 테오추라고 부름..동남아에는 복건 조주인이 가장 많음,,광동인 해남인 이런순임,,싱가폴식 영어가 싱글리쉬이지..복건어(복건을 복건어로 호키엔 이라 부름)..말레이시아 태국 인니 등은 싱글리쉬라 부르지 않음,,싱가폴만 유일하게 영어가 공용어라 싱글리쉬 라고도 하는거구,,말레이시아는 영어가 공용어 아님,,영국 식민지 엿을뿐..광동식 악센트의 홍콩영어 홍글리쉬도 잇슴,,홍콩이나 싱가폴 사람들 아니면 홍글리쉬 싱글리쉬 억양이 비슷하게 들림
정정 및 보충 해설 감사합니다. 중국어의 영향이 문장 끝의 -la 붙이는 데서 선명히 보이지요. 그 라디오 방송국 디제이 말소리에서는 힌디의 억양도 느껴집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인도 친구들이 말하던 영어 액센트 같이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