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Bundeskriminalamt 이사람 한국어 구사할때마다 신기한거 같음. 보통 한국어를 아무리 잘 구사해봤자
이렇게 맛깔나고 국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달라보이는지 몰랐는데 나의 오랜 stereotype을 이 사람이 깨뜨리고 있음.. ㅋㅋ
내가 디씨 입문 한지는 얼마 안됬지만 영어를 공부하면서 한국어에 대한 오랜 나의 무식함과 무지했던 지식을 이 이 사람이 깨우쳐 주고 있음.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쓰는 댓글은 공부를 위해 꼭 보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나도 구사능력이 그 정도 레벨까지 올랐으면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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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 영어시험의 기본중에 기본이자 언어의 종결시험인 토플과 토익을 안봐서 그런데
Bundeskriminalamt 이 사람이 쓴 댓글과 글을 볼 때 마다 한국어도 잘 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중에 토익, 토플 다 보고나면 꼭 우리말시험인 KBS한국어능력시험과 토클(TOKL)도 보고 싶다..
내 소원이 영어와 한국어를 둘 다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이다. I have a wish to speak of two languages fluently, Korean an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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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 나도 이렇게 될려나??
이 나이 먹도록 포켓몬 스티커나 모으고 영어단어 하루에 70개 조금 넘게 외우는 내가 부끄럽다. ㅠㅠ 시발..
정말 비법이 무엇일까? 언갤에 20번을 들락날락 했지만 대체로 욕설에 상대 비방 밖에 볼 수 없었던 이 갤러리에서 이 사람이 나온것은 어찌보면 한줄기의 빛이 아닐까.. 국어를 어떻게 하면 저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오직 책을 들이 파는 것 밖에 길이 없는 것인가.. 내가 너무 상대방을 치켜세우는 것은 아닌가. 하지만 이 사람의 문장을 볼때마다 나의 안구는 정화가 되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 네티즌들은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이 자의 글은 흉내를 내기가 참 어렵다.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 사람의 글을 복사해서 그날의 국어공부 재료로 쓴다면 너무 오바하는 것일까? 언어라는 것은 왕도가 없다 생각한다. 앞으로 이 자의 주옥같은 글을 흉내를 내보고자 한다. 내가 왜 이글을 여기서 싸질르는지 사실 의문이지만 ㅎ
똥차색히 언갤을 집어 삼켰구만!!
비꼬는 것도 아니고 컨셉잡고 빠는 글도 아니고 진지하게 이러는 거 보니까 내가 소름이 다 돋는다
어휴 똥물이 번지는구만..
참고로 토익 토플이 언어의 종결시험이라는 건 상당한 에러일텐데. 언어는 점수 좀 따는 게 다가 아니라서.
......... 1950년대에는 저런말투를 쳐줄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무려 2011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