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차이는 설명도 불가능하고 좁힐 수도 없다고 본다
적절한 예는 안 되겠지만
지금의 10 대와 6.25 를 겪은 60 대 노인의 한국어가 같은 언어라고 보나?
난 아주 다르다고 본다
일단은 언어를 배웠을 때의 그 배경부터 달랐고 어휘나 표현에서 도저히 같은 언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꼭 나이가 달라서 생기는 차이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람마다
어휘의 개념이나 아는 어휘 이런 것들이 모두 다르다
모습만 한국어일 뿐이지 사실은 5천만개의 한국어가 있다고 본다
그 5천만개의 언어들이 한 가지 공통점을 갖고 있고 그걸로 한국어라고 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