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디서 나온 논리인지 모르겠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에 대해서 까면 안되나?

평소 한국사람들이 하는 이기적인 행동, 욕설, 예의 모름,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전부 품어 줘야 하나?

같은 민족이라는 것에 더이상 갇혀있지 마라!

한국사람도 한국 깔 수 있다.


참고로 내가 아는 필리핀 친구와 영국친구도 자기네 나라 신나게 까더구만.

필리핀 정부가 얼마나 썩었는지 비판하고, 영국 친구는 영국이 얼마나 세계에서 못된 짓을 저질렀는지 비판하는 것

내가 옆에서 들었거등? 한국이 무슨 신주단지도 아니고, 좀 까는데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