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룸메가 기숙사에서 쫓겨나게 됬는데 자위서를 쓴다는데 자위서, 자의서라는 말이 있긴 있음?진짜 미치것네 자꾸, 옆에서 형이 자위서라는데, 경위서가 생각이 않나서 그런것 같은데자꾸 쓰는사람들도 있다고, 그래서 내가 있는데 잘 못쓰는거라고 했는데도, 자꾸 무슨 사투리같은 개념이라면서헛소리해대는데, 내가 정말 틀린거임?내가알기로는 경위서라는 말이 시말서라고도 불리고, 이말이 일제강점기때의 잔재인데 할머니시대 부터 썻는데 어째자위서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걸까 신발
자술서 + 경위서 = 자위서 뭐 이렇게 된다는 건가 보네요. 본인이 직접 쓴다. + 자세한 사건 전말을 쓴다. = 본인이 직접 사건의 전말을 쓴다. 어쨌든 웃기는 짬뽕 지조때로 무국적 단어입니다.
경위서보다는 전말서가 낫겠구요
전말서 보다는 시말서가 낫구요
혼자 착각하며 자위나 하게 그냥 내버려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