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태미트라는 영국 서번트는 언어 하나 일주일이면 배운다는데 그런 서번트 말고 정상인 중에서 더 유리한 뇌구조 가진 사람이 따로 있는 거냐그런 게 없다면 훈련으로 만들 수는 없냐?그리고 정상인 중에서 생전 처음 듣는 외국어 알아 듣는 사람 없나?불가능한가?
특별히 언어를 잘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건 뇌기능의 차이고 언어를 쉽게 배우는건 아무래도 언어를 많이 배우다보면 다른 언어도 곁다리로 잘배우게 된다는걸 어디서 봤음
외국어 공부하는 거 좀 힘들면 어때 우린 서번트가 아니잖어... 그게 어디야
내가 까는것도 아니고 열등감때문에 깎아 내리는 것도 아닌데.. 자폐아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