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독일분이세요.. 근데 옛날 독일분이시다보니 영어를 하나도 못하셔서

  손자인 저랑 의사소통이 하나도 되지 않아요.. 전 독일 문화를 접해본적도 없고

  가끔 제가 독일로 뵈러 가는 수 밖에 없는데 말이 안통해서  외할머니를 통해 통역받고 있거든요..

  할아버지 살아계실동안 정말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의사소통 제 생각을 말하고 싶어요..

  우선 듣기부터 되야 뭘 알아듣고 바디랭귀지던 단어던 뱉어낼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서울지역인데 학원 좋은곳있으면 추천해주세요. 무조건 다니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