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전학의 센트랄 도그마에 의거 닭이 먼저. 2. 인간의 정의에 언어 사용이 핵심적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둘 사이를 닭과 달걀의 관계로 설정한 것은 언어가 만들어 낸 환각 작용dp (illusion) 지나지 않는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언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조상이 비로소 인간다움을 획득한 점진적 행동 형질. 인류 진화 선상에서 최후의 심각한 위기였던 7만3천년 +_ 4천년 전에 발생한 토바 화산 대재앙으로 기인한 화산재의 겨울 사건이었다. 고도의 협력 없이는 구석기 단계의 기술로 종족 보존할 수 없었던 인간들 사이에 비로소 신뢰와 협력을 보장할 수 있는 소통체계가 필요에 의하여 탄생한 것. http://en.wikipedia.org/wiki/Toba_catastrophe_theory
정정: 1. 유전학의 센트랄 도그마에 의거 달걀이 먼저. 오류를 사과합니다. 표현형을 갖춘 닭 비슷한 것이 있었겠지만, 유전되지 아니하는 변이형을 진정한 닭으로 정의하지 않으므로, 유전형에 기반한 닭의 정의에 따르면 달걀이 먼저라고 추론한 영국 과학자들의 논문이 몇 년 전 발표된 바 있습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10-23 00:21
흥미로운 사실: 세계 최초의 닭은 붉은정글새와 회색정글새 간의 교배에서 출생했다고 하여, 최초의 닭 형질을 갖춘 것은 이종 간 교배에서 탄생한 달걀일 것이라는 추론이 있어 흥미롭게 여겨 여기에 언급을 남긴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10-23 16:13
엄밀히 볼 때 닭과 달걀의 질문과는 다른 종류의 순환론이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답해 본다면 쌍방향 관계일 것. 어떤 점에서 어느 정도까지 그러한지 따져 보면 흥미로운 과제가 되겠다. 인간 한 90% 주도? 언어가 한 10% 주도? 평면적으로 보지 않고, 계급과 영향력으로 본다면, 힘/영향력을 보유한 정도에 비례하여 인간이 언어를 주무르고, 피지배 약자의 정도에 비례하여 강한 자의 언어에 주물럭주물럭 당하므로 언어에 인간이 지배받는 비율이 급상승! 하하하 재미 있다.
1. 유전학의 센트랄 도그마에 의거 닭이 먼저. 2. 인간의 정의에 언어 사용이 핵심적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둘 사이를 닭과 달걀의 관계로 설정한 것은 언어가 만들어 낸 환각 작용dp (illusion) 지나지 않는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언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조상이 비로소 인간다움을 획득한 점진적 행동 형질. 인류 진화 선상에서 최후의 심각한 위기였던 7만3천년 +_ 4천년 전에 발생한 토바 화산 대재앙으로 기인한 화산재의 겨울 사건이었다. 고도의 협력 없이는 구석기 단계의 기술로 종족 보존할 수 없었던 인간들 사이에 비로소 신뢰와 협력을 보장할 수 있는 소통체계가 필요에 의하여 탄생한 것.
http://en.wikipedia.org/wiki/Toba_catastrophe_theory
참고 자료:
http://en.wikipedia.org/wiki/Population_bottleneck
정정: 1. 유전학의 센트랄 도그마에 의거 달걀이 먼저. 오류를 사과합니다. 표현형을 갖춘 닭 비슷한 것이 있었겠지만, 유전되지 아니하는 변이형을 진정한 닭으로 정의하지 않으므로, 유전형에 기반한 닭의 정의에 따르면 달걀이 먼저라고 추론한 영국 과학자들의 논문이 몇 년 전 발표된 바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세계 최초의 닭은 붉은정글새와 회색정글새 간의 교배에서 출생했다고 하여, 최초의 닭 형질을 갖춘 것은 이종 간 교배에서 탄생한 달걀일 것이라는 추론이 있어 흥미롭게 여겨 여기에 언급을 남긴다.
엄밀히 볼 때 닭과 달걀의 질문과는 다른 종류의 순환론이다. 다시 질문으로 돌아가 답해 본다면 쌍방향 관계일 것. 어떤 점에서 어느 정도까지 그러한지 따져 보면 흥미로운 과제가 되겠다. 인간 한 90% 주도? 언어가 한 10% 주도? 평면적으로 보지 않고, 계급과 영향력으로 본다면, 힘/영향력을 보유한 정도에 비례하여 인간이 언어를 주무르고, 피지배 약자의 정도에 비례하여 강한 자의 언어에 주물럭주물럭 당하므로 언어에 인간이 지배받는 비율이 급상승! 하하하 재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