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쿡인이 한글타자칠때 어렵다던뎅


맥 같은경우 키보드에 한글자모가 없어서 스티커 붙여야 된대요 ㅋㅋ 
반면 일본어는 문자가 미개해서 중국어처럼 알파벳으로 발음을 적었을때 
컴터가 글자를 대신 완성해서 띄워주는 입력기가 있자나요. 

한국어 배우는 외국 학생은 그냥 키보드를 사거나 자판은 외우는게 빠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