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은 특정 상황에 대한걸 쓴 문장이고

명제는 평서문으로만 이루어진 참/거짓을 판별하는 문장이잖아


근데 진술의 예시로 \"나는 학생이다.\"가 나오더라고.....이게 자기가 언제 말하냐에 따라 참과 거짓 여부가 달라질수가 있으니 구체적인 맥락에서 사용한 진술이라고 볼 수 있다고...

근데 \"비가 온다.\" 이것은 명제라고 하던데, 그 비가 오는게 비가 올때 말하면 참이고 비가 오지 않을때 말하면 거짓이잖아. 그럼 이것도 구체적인 맥락에서 사용한거니까 진술 아니야?

명제는 구체적인 맥락 여하에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ㅡㅡ 레알 이것때문에 머리 터질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