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내용은 믿거나 말거나이므로, 그냥 흥미 위주로 보는 걸 추천함.

수정 :
to Infinitive (to 동사원형)은 실상 to는 전치사고, infinitive는 명사의 성질에 가까운 성질을 가진다. 아직 동사의 힘이 발현되기 이전의 얼음같이 꽁꽁 고정되어 있는 상태.
infinitive의 뒤의 대상 (또다른 전치사가 나오기 전의 문장) 들은 명사 덩어리(명사절)로 간주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조동사 이후, 명령법, 접속법 이후의 동사원형은 그냥 동사로 생각해도 무방한 것으로 생각한다.
to take a medicine이나 to have been이나 모두 명사(동사로서의 움직이는 특성을 띄기 이전의 고체화된 상태)에 가까운 성질로 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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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개인적으로 시행착오가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지겨워 죽겠다. \'동사원형(부정사)\'가 원래 \'명사\'에서 유래되었다는 글을 보고, to 동사원형에 적용해보니 과연 그런 갑다 생각들어서 후회가 너무 많이 된다. 그 이전에  동사))->(to 동사원형) 이나 명사->to 동사원형 , 형용사->to 동사원형 을 보면 시간 상으로 무조건 시간 간격 있는 채로 다음 시간으로 넘어간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stop >| 동사원형 , 이나 remember >| 동사원형 등을 보면서 참 머리 속에서 뭔가 안 맞는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비록 한국어 개입은 없지만, 명사 따로, 형용사 따로, 여하튼 제각각 다르게 돌아가는 흐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음)     
생각해 본 결과로서는 to 동사원형은 to 전치사의 영향이나 문장 내 쓰임새로 볼 때 그 뉘앙스가 시간의 변화가 아니라는데 생각이 모아졌다. (즉, 현재 to 미래는 현재 and 미래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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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과 to에 대한 생각

~ing와 to 동사원형은 서로 형제 사이다.
다만 ~ing은 \'생동감 있게 움직임\'을 강조하고, to 동사원형은 그냥 \'그런 게\' 있다라고만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한다.

---엉뚱한 추리 -----
~ing은 정관사 the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노르웨이어 후치정관사 ~en(여성, 중성, 남성 다 있는데 그 중에 ~en이 가까운 듯 하다)에서 ~ing으로 변한 게 아닌가 생각됨.

(노르웨이어와 라트비아어의 to 동사원형 참고자료 : http://www.kalbos.lt/zurnalai/07_numeris/04.pdf)
to 동사원형은 부정관사 a, an와 비슷하다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노르웨이어 to 동사원형 형태  å ~~~~, 라트비아어 to 동사원형 형태 to ~~~ (라트비아어의 to를 구글번역으로 돌려보았더니 the라고 나온다)
노르웨이어 부정관사는 en ~~ 인데, 영어의 an과 비슷해 보인다.
굳이 명칭을 지어내자면, ~ing은 생동 동명사(동사에 가까운 성질), (to) 동사원형은 생각 동명사(명사에 가까운 성질)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영어와 노르웨이어를 비교한 이유는 영어와 북유럽 언어(북게르만어; 노르웨이, 스웨덴 등)와 문법 상으로 판이하게 닮아있기 때문이다. 
(유튜브나 여러 가지로 비교해 보니, 어휘 상으로는 이질적이지만, 기본 문법 틀 자체는 거의 이란성 쌍둥이 형제처럼 닮아 보였다)
라트비아어는 북게르만어군은 아니고, 발트어군이지만, 저 자료를 보니까 흥미로워서 내용에 넣었음
그리고 내용 추가하자면, 영어의 to 동사원형의 to는 현재는 전치사로서 쓰이지만, 원래는 전치사가 아니라, 다른 계열의 문법 성분이 아닌가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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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 the - th\'at\'
the의 기본적 의미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거리를 가리지 않고, 어떤 대상을 \'머리 속에서 가리키거나\' \'바로 가리킬 수 있는 대상\'에 주로 쓰인다. (예외가 많긴 하다, 꼭 이렇게 쓰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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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은 한참 움직이고 있는 것을 머리 속에서 상상할 때 주로 쓰이고, to 동사원형 은 대상에 대한 지향점이 있지만, 그냥 동사의 성질보다는 그냥 \'텍스트\' 상으로 가리키는 것에 더 가까운 단순한 명사적 성질이 더 강한 성질 (관사로 보았을 때 the 일 때는 머리 속에 특정 대상(상태, 위치, 등등)을 떠올리지만, a일 때는 단순히 지칭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ing은 동사에 가까운 생동동명사 (액체, 기체같은 움직이는 상태), to 동사원형은 명사에 가까운 생각동명사 (얼음같이 굳어 있고 고정된 동사로서의 힘이 발현되기 이전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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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의 특성

\'be ~~~\'의 be는 뒤의 특성, 상태를 강조하는 역할을 가지는 것으로 생각이 든다.
\'be ~ing은 ~ing을 강조 / be ~ed 은 ~ed을 강조\'
자동사 중에서 \'looks ~~~\' \'tastes ~~~\' \'feels ~~~` \'sounds ~~~\' 등은 \'be ~~~\' 처럼 거의 붙어있는 일심동체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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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

생각
of   ----  생각 ---- 근본적 요소나 기본 요소, 기초, 근간 (재질, 색깔 등)을 생각할 때 자주 쓰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매우 가까운 것을 생각하거나 합일된 것을 생각할 때)
for  ----  생각 ---- 목표를 지향하면서 어떤 목표대상을 생각할 때 자주 쓰이는 것 같다.
(거리가 떨어져 있는 목표 대상을 생각할 때)

형용사의 나열순서 \'주관적->객관적{크기(높고낮고->길고짧고)->색상->오래된 정도->재질, 요소->출처} 중에서
of  (현미경) 는 주로 대상을 아주 가까이 바라볼 때나 안을 현미경처럼 바라보고 있을 때의 {색상, 오래된 정도, 재질, 요소, 출처} 등에 관련이 깊고
마음 속에서 \'자세한 생각\'을 할 때도 쓰이는 것으로 생각된다.
for (망원경) 는 주로 멀리서 대상을 바라볼 때의 \'목표대상\'을 강조하면서 사용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로 형용사의 순서가 저러한 이유는 영어권 화자(서양언어권)들은 먼저 대상을 바라볼 때 눈에 제일 많이 띄는 순서대로 우선순위를 둬서 바라보기 때문이다)
(주인공 시선에서 대상을 바라볼 때 가장 빨리 파악되는 성질 -> 가장 늦게 파악되는 성질 )
이것을 쉽게 설명을 하자면, 굉장히 멀리서 바라볼 때의 파악되는 대상의 모습 -> 조금 멀리서 바라볼 때 파악되는 대상의 모습 -> 조금 가깝게  -> 가깝게 -> 매우 가깝게 -> 접사
을 떠올리면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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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때의 생각

보통 이런 걸 생각할 때는 상상을 많이 한다. 하여튼 사색같은 거나 공부할 때 새롭게 생각나거나 감으로 봤을 때 맞다고 생각나는 게 있으면 공부, 체화할 겸, 새로운 것을 써 보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언어갤이기도 하고, 가끔씩은 좀 너무 튀어서 안 좋긴 하지만 독특한 글을 쓰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해서 글을 썼다.  
영어갤에 안 올리는 이유는 영어질문만 주구장창 올라오고, 무슨 숙제 갤러리같기도 하고 마음에 안 들고, 이 글 자체가 영어도 영어지만, 언어를 연구한다는 의미가 강해서 여기다 글을 쓰게 되었다.

솔직히 처음에 쓴 동사원형과 관련된 글은 그냥 그런 갑다라고만 생각하고, 추리라고만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사실상 접속법(subjunctive, 가정법이 아님. If로 시작되는 것들은 그냥 조건법 Conditional [현실적Real 조건법, 비현실적Irreal 조건법].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다른 유럽언어에서는 죄다 조건법으로 번역하었는데, 왜 영어에서만 가정법으로 번역했는지 일본사람들한테 개인적으로 묻고 싶다.)은 어디 실제로 써 먹을 일이 희귀하고, 조동사 뒤의 동사원형 이제 단순히 조동사 뒤에 관습적으로 붙는 의미로 변해서 그냥 그런갑다라고 생각하고 사용하는 게 편할 듯 싶다.
다만 to 동사원형 은 굉장히 나에게 짜증나는 요소라서, 영어를 분해해고픈 욕망을 한층 돋우게 만든 원흉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부정사에 대한 추측 글을 만든 장본인인지도 모르겠다.
영영사전이나 영문 글을 보다가 짜증이 나 버려서 이 참에 부정사에 대해서 추리해 보고픈 욕망도 있었고, 언어 갤이 침체되어 있는 것 같아서 글을 올리고픈 생각도 있었다.
이제 와서 to 동사원형의 근본 뜻을 조금 알아가서 다행인 것 같다. (머리 속에 하여튼 특유의 느낌을 만들어 갈 때, to 동사원형이 제대로 정착이 안 되니 뭔가 머리 속이 뻑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to 동사원형을 사용해야 하는 동사, ~ing을 사용해야 하는 동사를 일일이 따로 외운다는 건 내 관점에서 약간 무식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