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도 1: 성조기 컨셉의 드레스를 온 몸에 두르고 신문을 열독하는 모습은 마치도 파리 시민을 이끌고 봉건왕조의 상징 바시띠이으 감옥을 공략하던 레이디 리버티를 연상시킨다. 보편적 시각으로 해석할 때, 진정한 현대 사회의 자유로운 시민은 글의 어려움을 극복해서 자유자재로 읽고 쓰는 사람들이다!>
http://culturelifenewsbreaking.blogspot.com/2005/12/japan-and-china-head-towards-war.html


<삽도 2: 민중을 이끄는 레이디 리버티; \'자유 부인\'이란 번역은 소설과 영화의 선례로 인하여 어감이 썩어버렸으므로 음차로 만족할 것을 택했다.>
그림 비평을 보시려면 링크로 가서 글을 읽으시오.
http://livinginbetweenthelines.wordpress.com/2011/07/04/liberty-leading-the-people-art-analysis/

LITERATI POTENTIA SUNT= 읽는 것이 힘이다
(문자적으로는 \'기능성 문해자들은 힘이다.\')

계몽주의의 문예사조는 1650년에서 1800년까지 지속됐던 것으로 해설되고 있지만, 특정 사회 속, 특정 개인의 계몽적 해방은 미완성이다.
무지몽매 속 암흑의 세력인 미신, 우상숭배 (영웅~고수 숭배), 인종적 편견에 사로잡힌 (언어 문화적 편견) 노예 속박 상태의 민중을
진정한 해방으로 이끄는 상징으로 독서하는 사람을 선정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진정 자유로운 현대 민주 사회의 특징이다. 
(세상은 개개인의 주관적 세상들의 집합적 관념일 뿐이므로 개인부터 바꾸는 것이 선결문제다.)

게임하며 욕설을 배워 수시로 연습하였다 하여, 트렌디해서 대중 문화 속에 섞이는 데 문제 없다 하여, 안심하는 우매한 생각은 
현대에 살며 중세적 봉건제 농노처럼 비참한 삶을 택하는 것과 다름없다. 
르네상스, 과학혁명, 산업혁명을 겪으며 자신의 힘을 발견한 시민들이 자유, 평등, 박애의 사상을 총과 칼로써 자신의 피를 대가로 실현하였다.
그렇다면 총칼보다 강력한 문필의 힘은 (the might of the pen that is greater than the might of the sword) 얼마나 위대한 성과를 사들이겠는가?

첫 자료는 일본 메이지 개혁 이전 비참했던 일본 하층민들의 삶을 서술한 자료를 찾다 발견한 것이고,
두 번 째 자료는 첫 사람의 강렬한 상징력에 감응하여 달리 검색해서 나온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