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가독/문맹 판정 기준은 나라마다 다르고, 긴 문장을 읽는 기능성 가독율/문맹률은 기준도 각각이거니와, 아직 집계는 커녕 기준 설정조차 안 된 나라들이 있어 모든 분야에서 통용할 수 있는 가독력/문맹 수치의 파악 내지 비교가 불가능하다. 앞으로 공통의 기준이 나타나겠지만, 현재로서는 유동적이고 실험적 측정을 하는 나라로서 중국을 들 수 있다. 5 개 산업 도시에서 국제적 심사 기준으로 기능성 가독율 측정을 시도한 바 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10-25 00:10
어쩐지 똥차가 열심히 한국을 까고 있더라 했지 ㅋㅋㅋㅋ 명불허전 짱깨족의 반박!! 중국 문맹률 수치에 열받은 듯!! 그리고 가독율이 아니라 가독률임ㅋ
ㅎㅎ// 나보고 하는 말임? 뉴비라면 모를 수도 있것네. 내가 몇 달 전에는 한창 자료도 모아놓고 여기에 자주 올리고 그랬는데 그러는 족족 똥차가 신고해서 지워버리더구만. 두음법칙은 뭔소리고?
Primetime(astate)2011-10-25 22:14
아 가독율 가독률? 두음법칙은 단어의 첫머리에서만 일어나는데 저건 두음법칙은 아니고 단지 맞춤법 규정의 문제지. 이건 \'문법\'의 문제가 아니고 엉터리이고 아니고 할 것도 아니다. \'규정\'의 문제지. 率이라는 한자의 음을 \'율과 률\'중에서 어떻게 규정하느냐 그 문제라고.
네이션매스터 사이트가 다른 공신력 있는 자료를 종합한 자료에 따르면 기초문맹률에서 일본 1% (2002), 한국 1.9% (2003), 대만 3.9% (2003), 중국 8.4% (2007). 출처:
http://www.nationmaster.com/graph/edu_lit_tot_pop-education-literacy-total-population
기초 가독/문맹 판정 기준은 나라마다 다르고, 긴 문장을 읽는 기능성 가독율/문맹률은 기준도 각각이거니와, 아직 집계는 커녕 기준 설정조차 안 된 나라들이 있어 모든 분야에서 통용할 수 있는 가독력/문맹 수치의 파악 내지 비교가 불가능하다. 앞으로 공통의 기준이 나타나겠지만, 현재로서는 유동적이고 실험적 측정을 하는 나라로서 중국을 들 수 있다. 5 개 산업 도시에서 국제적 심사 기준으로 기능성 가독율 측정을 시도한 바 있다.
어쩐지 똥차가 열심히 한국을 까고 있더라 했지 ㅋㅋㅋㅋ 명불허전 짱깨족의 반박!! 중국 문맹률 수치에 열받은 듯!! 그리고 가독율이 아니라 가독률임ㅋ
자료제시도 못하면서 짱깨니 뭐니 까지만하는 님도 마찬가지네요. 그리고 한국어만의 엉터리 문법 두음법칙 그게 뭐 중요하다고...
ㅎㅎ// 나보고 하는 말임? 뉴비라면 모를 수도 있것네. 내가 몇 달 전에는 한창 자료도 모아놓고 여기에 자주 올리고 그랬는데 그러는 족족 똥차가 신고해서 지워버리더구만. 두음법칙은 뭔소리고?
아 가독율 가독률? 두음법칙은 단어의 첫머리에서만 일어나는데 저건 두음법칙은 아니고 단지 맞춤법 규정의 문제지. 이건 \'문법\'의 문제가 아니고 엉터리이고 아니고 할 것도 아니다. \'규정\'의 문제지. 率이라는 한자의 음을 \'율과 률\'중에서 어떻게 규정하느냐 그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