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도 회화 나름이고 그건 그냥 당연히 할 줄 알아야 되는 기본 옵션이고

어느 정도 수준있는 작문을 할 수 있어야 외국어를 할 줄 안다고 말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발음도 부정확해서 외국인이 겨우 알아듣고

문법도 안 맞는 회화 하면서 외국어 할 줄 안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

그건 진짜 오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