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한국인의 별난 교육열로 인해 거의 말문 트이자마자 한글을 배웠으니까 진짜 까막눈들이 어느 정도로 말하기 듣기를 할수 잇는지,지적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는 ㄱ것 같다.,얼마전에 뉴스에서 이제막 한글배우기 시작한 어르신들이 말하는거 들었는데,밑에 자막 없으면 거의 못알아듣겠더라.어쩌면 \"표준 발음\"이란걸 정해주는게 문자가 아닌가 싶다.
울 할머니 한글도 못 읽는 까막눈이셨지만 지적수준 떨어진다고 느껴본 적 없었다.
오히려 글자를 안배우면 기억력이 좋다는 말도 들은 적이 있는거 같은데... 헛소리였나?
글자 전혀 모르는 애기들이 말하는것도 잘만 알아듣겠구만
애기들이 글자를 모르는 점보다는 아가들이 허례, 가식, 기만이 없이 정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