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큰것같은데

중국이나 대만이나 일본이나 그런 문자를 안버리고 쓴 그만한 이유나 가치가 있는거 아닌가요?

민족적 자존심을 그렇게 중시하는 한국인들이 남의나라 정체성의 일부인 한자에 굴욕적인 비난을 퍼붓는게 합당한건가요?

뭐 이런말 한다고 짱깨니 왜인이니 할지도 모르는데

그냥 문자에까지 민족주의 배타주의 투사하는 한국인들의 관념에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