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학가서 원서읽기 위한 대학수학능력 시험이라면 어느정도 합리적인 학습론이라고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이나 공무원을 위한 영어시험에서 조차
독해,문법만 강조하는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것같음...
토익점수는 900넘는 사람들이 기본적인 의사소통이나 작문도 못하는 경우가 기형적으로 많은 나라가 한국하고 일본일것임...
한국 교수들의 사조가 무슨 철학구절 영어로 열라 독해하고 나름 고급 원전 떼다가 열라 독해하고 이런걸 소위 고상한 영어라고 여기는것같고
의사소통, 작문같은건 실용영어랍시고 품격없는 영어라고 자뻑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은데
실용영어 못 하면 초급영어 빙신이고, 고급영어 못하면 고급영어 빙신인 거지 여기에 양자택일이나 서열이나 미스터리는 없다. 둘 중 하나라 못하면 부분빙신이고 둘 다 못 하면 총체적 영어빙신일 뿐이다. 10 년 영어 공부해서 독해도 못하고 기본 소통도, 작문도 못 하면 걍 나가 죽어야지. 어디 이걸 갖고 순위가 전도됐나 도토리 키를 재고 자빠졌냐?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 차사(嗟辭) ~ !
시발 잘난척 쩌네. 리플은 왜 한국어로 쓰냐 영어로 쓰지 ㅉ
내가 길게 혹은 반복하기 싫어서 조금 세게 말했는데 섭하거나 맴 상했다면 미안하다. 그러나 너의 것 비슷한 시각이 파다하게 퍼지는 것것을 매우 안타깝게 여겨, (특히 어린 중딩 고딩 애들에게 악영향이 갈까 하여) 일부러라도 조금 세게 다그쳤다. 미안타. 고루고루 다 잘 하도록 열심을 내라는 뜻일 뿐이다. 헤헤헤
열도어영어오란다영어이다어쩔수없다였다그쵸한국어영어선교사들번역했다였다그쵸그래서영어선교사풍번역문들남아있어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