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자는 원래 灯 등불의 불꽃이었다는데 어째서 君主 公主 처럼 사람에게 쓰이게 되었지요?
가차된 자라구 하는데
그럼 원래 주인을 뜻하는 한어 主는 어디서 온거야?
主자는 디게 많이 쓰이는데 갑골문에서는 뜻이 달랐다면
분명 주나라때 사용되기 시작한 언어문자인가?
어언학사로 볼때 主字가 주인, 군주, 공주등의 主로 쓰인 때가 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