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결정하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가 다음과 같은것 decide, determine, make up one\'s mind, (formal) resolve
그리고 한단어에 여러 다른뜻이 있는것
예) object는 객관,대상,사물,목적
그것도 모자라 전혀 상반된 뜻을 한단어가 가지고 있는것
예)commit은 범하다, 위임하다
예를 든것 이외에도 이런 단어들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영어는 평생해도 힘들것같음 ㅇㅇ
댓글 5
단어는 어떻게 공부하냐에 따라 다름. 초중급때는 영한사전 보다가, 영어 보는 게 자연스러우면 영영사전, 유의어사전 보는 게 좋음. 나같은 경우는 맥밀란 영영사전과 롱맨 액티베이터를 보고 있음.
그래서(125.139)2011-11-04 20:19
엄연히 보면 한가지 뜻이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단어의 쓰임이 다 다른 것을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그걸 잘 안 가르치니까(왜냐하면 단어 외우기도 바쁜데, 그 세밀한 뉘앙스 차이까지 파악하는 건 꽤나 머리 아픈 일이지) 단어는 빈도수가 많이 나오는 것부터 외우는 게 우선 괜찮을것 같음.
그리고(125.139)2011-11-04 20:22
어원도 공부하면 좋기는 한데, object나 commit가 각각 ob(반대)+ject(던지다) , com(함께)+mit(내뿜다) 여하튼 이런 걸 알면 좀 낫기 하지만, 그렇다 해도 상당 수의 영어단어가 본래 어원하고 뜻이 좀 많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나같은 경우는 존나 공부하다가 이제는 이 단어는 이 접두어+어근+접미어로 나누어지는 구나 생각하고 그냥 사전 봄. 주로 영영사전을 보면 영어문장의 뜻을 머릿 속에서 상상하면(그냥 읽다 보면 머리 속에 그림 그려짐) 단어 익힘.
그리고(125.139)2011-11-04 20:28
결정하다 마음을 정하다 결의하다 의결하다 결심하다 등등 / 영어도 한 번 감을 익히면 쉬워
한국어도똑같음(114.203)2011-11-04 20:28
각종 영어시험 공부가 영어 공부를 망치는 경향도 있어.Vocabulary 공부라고 따로 단어 나열해 놓고 단문장 예문으로 딸딸딸 외우는 그거.. 이 거 진짜 미친짓이고 효율성 제로인 방법이지. 단어라는 게 문장 속에서 뜻이 다 달라진는 건데 단문 달랑 하나로 익혀지는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 처럼 미련한 짓이 없지. 단편 소설 정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전체 내용의 일관성이 완결된 짧은 연설문 정도는 돼야 단어들의 의미 파악과 그 문장에서의 변화된 의미도 파악 습득되는 거란 말이지. 어느 정도 독해가 되는 실력이면 책을 보는 게 어위 독해 실력이 같이 죽죽 느는 거지.
단어는 어떻게 공부하냐에 따라 다름. 초중급때는 영한사전 보다가, 영어 보는 게 자연스러우면 영영사전, 유의어사전 보는 게 좋음. 나같은 경우는 맥밀란 영영사전과 롱맨 액티베이터를 보고 있음.
엄연히 보면 한가지 뜻이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단어의 쓰임이 다 다른 것을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거나,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그걸 잘 안 가르치니까(왜냐하면 단어 외우기도 바쁜데, 그 세밀한 뉘앙스 차이까지 파악하는 건 꽤나 머리 아픈 일이지) 단어는 빈도수가 많이 나오는 것부터 외우는 게 우선 괜찮을것 같음.
어원도 공부하면 좋기는 한데, object나 commit가 각각 ob(반대)+ject(던지다) , com(함께)+mit(내뿜다) 여하튼 이런 걸 알면 좀 낫기 하지만, 그렇다 해도 상당 수의 영어단어가 본래 어원하고 뜻이 좀 많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나같은 경우는 존나 공부하다가 이제는 이 단어는 이 접두어+어근+접미어로 나누어지는 구나 생각하고 그냥 사전 봄. 주로 영영사전을 보면 영어문장의 뜻을 머릿 속에서 상상하면(그냥 읽다 보면 머리 속에 그림 그려짐) 단어 익힘.
결정하다 마음을 정하다 결의하다 의결하다 결심하다 등등 / 영어도 한 번 감을 익히면 쉬워
각종 영어시험 공부가 영어 공부를 망치는 경향도 있어.Vocabulary 공부라고 따로 단어 나열해 놓고 단문장 예문으로 딸딸딸 외우는 그거.. 이 거 진짜 미친짓이고 효율성 제로인 방법이지. 단어라는 게 문장 속에서 뜻이 다 달라진는 건데 단문 달랑 하나로 익혀지는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 처럼 미련한 짓이 없지. 단편 소설 정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전체 내용의 일관성이 완결된 짧은 연설문 정도는 돼야 단어들의 의미 파악과 그 문장에서의 변화된 의미도 파악 습득되는 거란 말이지. 어느 정도 독해가 되는 실력이면 책을 보는 게 어위 독해 실력이 같이 죽죽 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