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상황에서 말로 조금 하는 것은 그나마 참아 주겠는데, 진지한 상황에서라든가 지나치게 자주, 많이 섞어 쓰면, 혹은 글로 쓰면, \'아니, 이런 쌍~~~ 것이 있나?\' 하며 죽빵을 날려 침묵시켜 주면 좋겠다는 감정이 울컥울컥, 덜컹덜컹, 부르르르르... 주먹이 815 해방을 기다리며 눈물을 흘립니다. 여러분, 모두 옷깃을 여미고 경건한 자세로 올라가는 태극기를 향해 경렛~~!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
Bundeskriminalamt(lexico)2011-11-06 03:48
그런데 등빨은 등빨 좋다에서 덩치가 크다, 6척 장신에 기골이 훌륭하다 정도로 이해하겠는데, 때구잡다 주깨다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군요. 무슨 뜻인가요? 때려 줄 땐 때려 주더라도 말하려던 뜻은 알고 나서 때려 주는 게 소통을 위해 좋겠지요. 죽통가리의 죽통과 소통, 여물통 모두 각운을 띈 낱말이네요.
Bundeskriminalamt(lexico)2011-11-06 03:52
떼기잡다는 말은 친구들이 고등학생 때 썼었는데 의미는 그럴듯하게 폼을 잡는다 이정도? 요새도 그런말 쓰긴쓰냐 언제적 말인데
ㅋㅋㅋ(210.178)2011-11-06 13:08
주깨다는 이빨을 까다 정도의 의미인가 이건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네 나는 바른말만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서
저질 언어는 어디에나 있죠
가벼운 상황에서 말로 조금 하는 것은 그나마 참아 주겠는데, 진지한 상황에서라든가 지나치게 자주, 많이 섞어 쓰면, 혹은 글로 쓰면, \'아니, 이런 쌍~~~ 것이 있나?\' 하며 죽빵을 날려 침묵시켜 주면 좋겠다는 감정이 울컥울컥, 덜컹덜컹, 부르르르르... 주먹이 815 해방을 기다리며 눈물을 흘립니다. 여러분, 모두 옷깃을 여미고 경건한 자세로 올라가는 태극기를 향해 경렛~~!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
그런데 등빨은 등빨 좋다에서 덩치가 크다, 6척 장신에 기골이 훌륭하다 정도로 이해하겠는데, 때구잡다 주깨다는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군요. 무슨 뜻인가요? 때려 줄 땐 때려 주더라도 말하려던 뜻은 알고 나서 때려 주는 게 소통을 위해 좋겠지요. 죽통가리의 죽통과 소통, 여물통 모두 각운을 띈 낱말이네요.
떼기잡다는 말은 친구들이 고등학생 때 썼었는데 의미는 그럴듯하게 폼을 잡는다 이정도? 요새도 그런말 쓰긴쓰냐 언제적 말인데
주깨다는 이빨을 까다 정도의 의미인가 이건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네 나는 바른말만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서
해설 ㄳ 하하하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