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아닌데, 오히려 국제화 외치고 영어교육에 거금을 들여도 늘지 않는 영어실력이 더 심각한 거지.
심각한(125.139)2011-11-09 00:20
1872년 개항 이래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 온 것은 시장개방압력과 이것을 저지하려는 토착세력 간의 알력이었고, 시장개방이 불가피한 추세인 바에는 자유시장에서 하나라도 팔아 이익을 챙기는 생존능력이 된다. 자기보존을 위해 팔아야 하는데 보편객관적, 세계적 기준에서 설득력 갖춰야 하는데,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 자기 것도, 남의 것도 그것에 대한 정확한 과학적, 논리적 이해력이 없으면 아무 것도 팔 수 없고, 경쟁에서 뒤로, 아래로 바닥까지 밀려 쫄딱 굶어 죽는다는 심각한 일반 상황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능력조차 없다면 어떻게 하지? 교육부터 진학, 실무훈련까지 대한민국은 아직 은자의 나라 촌닭의 후진성을 면하려면 갈 길이 멀고 험난하다. 이것을 국가가 못 해 주니까 부모들이 나서는 거다. 차사(嗟辭)~!
Bundeskriminalamt(lexico)2011-11-09 09:21
2000년대부터가 아니라 90년대 ys시절에 처음 그 단어 나왔다. 국제화니 세계화니. 글구 솔까 우리나라가 좀 심한거 맞고. 그냥 서구 후빨도 많이. 엄밀히 국제화가 국제화가 아니라 미국화, 영어화이지. 그걸 글로벌이니 뭐니 포장하는거지. 아랍,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러시아에 관심이나 있냐. 걍 영어화 미국화야 솔까.
건 아닌데, 오히려 국제화 외치고 영어교육에 거금을 들여도 늘지 않는 영어실력이 더 심각한 거지.
1872년 개항 이래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어 온 것은 시장개방압력과 이것을 저지하려는 토착세력 간의 알력이었고, 시장개방이 불가피한 추세인 바에는 자유시장에서 하나라도 팔아 이익을 챙기는 생존능력이 된다. 자기보존을 위해 팔아야 하는데 보편객관적, 세계적 기준에서 설득력 갖춰야 하는데, 그냥 되는 게 아니거든? 자기 것도, 남의 것도 그것에 대한 정확한 과학적, 논리적 이해력이 없으면 아무 것도 팔 수 없고, 경쟁에서 뒤로, 아래로 바닥까지 밀려 쫄딱 굶어 죽는다는 심각한 일반 상황을 큰 그림으로 그려 볼 능력조차 없다면 어떻게 하지? 교육부터 진학, 실무훈련까지 대한민국은 아직 은자의 나라 촌닭의 후진성을 면하려면 갈 길이 멀고 험난하다. 이것을 국가가 못 해 주니까 부모들이 나서는 거다. 차사(嗟辭)~!
2000년대부터가 아니라 90년대 ys시절에 처음 그 단어 나왔다. 국제화니 세계화니. 글구 솔까 우리나라가 좀 심한거 맞고. 그냥 서구 후빨도 많이. 엄밀히 국제화가 국제화가 아니라 미국화, 영어화이지. 그걸 글로벌이니 뭐니 포장하는거지. 아랍, 동남아, 중남미, 아프리카, 러시아에 관심이나 있냐. 걍 영어화 미국화야 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