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아니라 오랫 동안) 자기가 사람인 줄 아는 축생이 아무데나 똥오줌을 못가리고 누비는데
이는 아무데나에 사는 사람들을 얕본다는 뜻이다.

하지만 아무데나에 사는 사람들은 축생을 축생으로 볼 뿐이다.
축생이 사람 모습인들 어쩌겠는가, 본성이 축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