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타동사 + СЯ는 이해가 가거든요.
예를 들어 мыть라는 \"~을/를 씻다\" 뜻의 타동사는 + СЯ해서 мыться \"(자신을) 씻다\"가 되잖아요.
그런데 재귀동사 중에 자동사 + СЯ 는 이해가 ㅠㅜㅠ
자동사의 경우 행위의 방향이 없고 본인 스스로가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жить \"살다\" 같은 경우에 원래 뜻이 살다는 뜻인데
굳이 житься를 쓰는 이유는 뭔가요??
무인칭문(주격이 없을 경우-주어가 없는 것이 아님)일때 쓰는 건가요??
갑갑해요ㅠㅜ
Ей легко плаЧается.
그 여자애는 걸핏하면(잘) 운다.
위의 글로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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