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도: 당산대형 (唐山大兄)의 횽 님, 이소룡 분>
중국어에 나오는 ~대형(大兄), ~대가(大哥) 같은 어법은 고구려의 것인가?
이게 원래 사이노-티베탄 거가 아니고, 북방-동방 흉노, 동호, 예맥, 조선의 영향 아닌가?
대형(大兄)은 고구려의 관직명이었다.
한 5급 공무원 쯤 되었으려나?
고구려의 지배를 받던 중국인들이 보기에는,
고구려 하급 관리가 \"빅 보스\" 처럼 우러러 보였던 거시당~!!!!!
여기 짱깨 혈통 있는 친구들은
(Berliner, Primetime, 이지호/이지훈, 오지라비, 야훼, ㅅㅂㄻ 등등등 호로 포로 가이삿기 잡넘의 후예들은)
조선 반도로 기어들어오기 전에는 고구려의 지배를 받으며,
따숑, 따숑 우러러 보며 고구려를 숭상했음을 잊으면 안 된다. 이 잡 것아, 차사(嗟辭)~!
그리고 여기 행정고시 공부하는 애들은, 배고프면 라면 끓여 먹고
중국영화 볼 때 자신이 호로의 후예가 아니라면,
고구려의 혈통을 이어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하느니라, 차사(嗟辭)~!
古鄒加 =大加 에서 보듯이 5부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말이다. 加는 고구려어의 한자표시고 앞에 한자 大를 붙여 높임말로 쓴것이고. 한자어 따거와 무관하다고....
제발 한자로 비슷하다고 우리말과 연관 좀 시키지 말어. 짜증나아~~ 중꿔를 까든 한국을 까든 아무렇게나 저런 식으로 연결 좀 하지마아~~ 니가 중국학을 했든 한문을 드립다 팠든 니 지식 써먹으려고 저런식으로 뻘글 써대면 되겠니?
오호!! 오랜만에 보는 리쌰오룽
오호야, 너가 말하는 \'우리말\'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현대 한국어? 중세 한국어? 고대 한국어? 너가 정확히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분명하지 않다.
이 글은 중국을 까는 것도, 한국을 까는 것도 아닌데, 오호의 정신은 과연 여전하게 혼미하도다. 차사(嗟辭)~!
그리고 兄은 고구려어의 한자 표시 맞다. 兄이 고구려어로 무엇이었든 간에 그 말을 한자로 표시한 거 맞다. 대형은 부족시대의 족장을 의미하고 태대형은 국가시대의 고위관직을 의미했다. 정확한 직급은 생각 안남.
그저 앞뒤 가리지 않고 부지런히 나를 깐다는 소아적 욕구발산에 여념이 없어, 학술적 객관성 기준에 부합할 정도로 맑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닭대구리적 모습을 노정하고 있군화. 차사(嗟辭)~!
너를 왜 까? 니가 쓴 뻘글 틀린 걸 지적하는 거지. 그리고 너보고 인정하라고 쓰는 거 아니다. 다른 사람에게 옳바른 정보르ㄹ 제공하는 차원헤서 쓰는 거지.
봐라 중국어 대가의 가는 哥이고 고구려 말 대가의 가는 加잖아. 우연히 같은 거 뿐이지. 발생은 전혀 다른 걸 같은 말인양 어거지로 연결시키면 안돼지....
아마 내 추측으로는 중국사서에는 저 加를 음이 같은 여러 가 자로 표기했을 걸? 왜냐? 고구려말 한자로 음사했을 테니까...
오호, 너는 말이 오락가락 초저녁부터 술에 취했느냐? \"중꿔를 까든 한국을 까든 ...\" 이 말과 \"너를 왜 까?...\" 이 말이 부합한다는 말을 이제 와서 한다고 하여 너의 오류가 덮어질 것 같으냐? 이 새끼는 언어에서 정직하지 못 한 불성실한 놈이네. 부끄러움을 배울지어다, 천민아. 차사(嗟辭)~!
니가 \"중꿔를 까든 한국을 까든...\" 과 \"너를 왜까?\" 가 무슨 연관이 있는데? 전혀 별개의 말이 부합하고 말고 할 게 뭐가있냐?응?
오호는 자기 말로써 나를 반박한 주장을 스스로 엎고 있다는 점도 모를만치 고급 두뇌 훈련은 전무하다 하겠다. \"\"중국어 대가의 가는 哥이고 고구려 말 대가의 가는 加잖아..\" 이 말과 \"중국사서에는 저 加를 음이 같은 여러 가 자로 표기했을 걸? 왜냐? 고구려말 한자로 음사했을 테니까...\" 이 말이 정면으로 모순되고 있으며, 후자는 오히려 나의 주제문을 지지하고 있음도 깨닫지 못 하고 있다니? 이 참에 한 수 배울지어다, 천민아. 차사(嗟辭)~!
밑엣돌 빼서 웃돌 쌓다가 제 풀에 허물어진 게 오지라비 너로서는 흔한 일이었지. 그러므로 너가 오늘 보여준 행태는 과연 너답다고 해야 옳다. 그럼 계속 뻘글 수고~! 으아아~하하하하하~! 차사(嗟辭)~!
헌차야!! 귓구멍 파고 잘들어...... 고구려 대가는 加라는 고구려어 음사에 우두머리 또는 높임말 한자 大를 붙인 말이고... 중국어 대가는 클대자에 즉 형이라는 뜻의 哥라는 한자를 붙여 만든 순수 한자어고 뭐가 다른지 알겠쪄?
따라서 중국 사서에서는 가를 뜻과는 상관없이 고구려라는 외국말을 음사만 했를테니까 꼭 加라는 한자만 고집할 필요가 없었을 거라는 말이다. 가라는 음이면 어느 자든지 썼을 거라는 거란 말이다. 따거는 큰형이라는 뜻에 맞게 형이라는 뜻의 哥자가 필수고....
단순히 음사한 말과 순수한 뜻으로 만들어진 한자어를 같다고 우기는 니가 처량해지지않냐?
똥차의 저 말투로 봐서는 이제 더이상 정상적인 대화를 이어가기가 불가능할 것 같네요 ㅠ.ㅠ..... 공격을 걷어내기에 바빠 보입니다. 지금 이렇게 새 글을 계속 써 나가는 것도 어쩌면 심리적인 방어기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자존심을 지키려면 이렇게라도 헛지식을 자랑해야 정신이 온전하게 있을 수 있는 걸까요.
아! 헌차를 설득하려는 게 아닙니다. 헌차를 싫어하든 아니든 헌차가 쓰는 뻘글에 낚이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지요. 전문용어를 남발해서 뭔가 권위가 있는 듯이 포장하는 짓 때문에 낚이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그의 정신구조로는 자신의 저러한 행동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겨질 것 같네요. 자신이 속해 있는 세계에 대해 언제나 도전적인 방식으로 대해 왔던 헌차사자... 오늘도 세계와의 갈등으로 생긴 상처는 이렇게 언갤에서 봉합하며 그는 잠이 듭니다... 그의 얼굴에는 포근한 미소가 떠오르네요...
ㅇㅇ 그래서 아마도 개념글 추천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거겠죠 ㅋ
이 바보야. 형, 가 이 낱말들이 원래 사이노-티베탄 어근에서 나온 게 아니라는 말은 헛읽은 거냐? 저게 내가 지어낸 말같이 들리지, 너의 무식한 귓구멍으로, 그쟈? 무교양의 병신아. 교육과 상식이 부족한 너의 입은 잠잠할지어다. 차사(嗟辭)~!
\"으아아~하하하하하~! 차사(嗟辭)~!\" 같은 감탄사는 안 그래도 없는 힘을 불어넣고자 하는 주술적 어구입니다. 평소에 자신이 그렇게나 혐오하던 주술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으니 우습기 그지없네요. 원래 \'차사~!\'에 그치던 단순한 감탄사는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평소 양반 사대부라 자처하던 그가 21세기에도 조선 양반의 헛기침 소리를 고대로 따라하고 앉아 있으니 어찌 우습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니, 그런데 조선 사람이라면 왜 고유어 감탄사를 놔 두고 한자어를 쓴답니까? 그의 정신의 기저에는 이미 빼도박도 못할 짱깨 문화가 토대를 이루고 있는지도 모를 지경이군요.
다음 주소에 가면 가(加)와 가(哥)가 각각 *kraal 과 *kaal 로서 상고시대에 부여~예맥~고구려의 낱말을 차용한 두 가지 다른 표기형일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일단 자료만 제시하는데, 오호! 너의 주장이 일관성이 없으며, 오히려 나의 주제문을 지지한다는 말이 무엇인지 단서를 보기 시작할 것이다.
http://gall.dcinside.com/language/40275
이 정도는 중국 역사언어학이나 알타이어학 분야에서는 다반사로 언급되는 사항인데, 이런 기초 상식도 없이 언어주제로 함부로 지껄이는 모습은 정녕 부끄러운 장면이라 아니 할 수 없는 소행이라 하겠다. 으아아~하하하하하~! 차사(嗟辭)~!
고구려어의 음운체계를 알 만큼 고구려어에 해당하는 언어 자료가 부족한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부터가 너의 무지를 드러내고 있구나, 내가 말해주지 않았니? יהוה너가 발악하는 모습을 보니 수능을 발가락으로 그린 모양이다. 표준적 교과과정을 무시하고 대안교육한다 뭐다 떠들더니, 드디어 피해자가 나타나기 시작하는구나. 아직 고등학교 졸업 안 했으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어서 정상적인 학교에 등록하고 다녀. 지금 네가 가는 길은 희망이 없는 길이다. 대안학교도 독서 없으면 좆망이다. 병신아. 너는 이런 병신 글 그만 올리고, 중학교~고등학교 정규과정이나 먼저 마쳐라. 무식한 것이 정도가 심하다. 으어~하하하하하~! 차사(嗟辭)~!
한어의 독법을 복원해 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는 다음이 답 : \" 가(加)와 가(哥)가 각각 *kraal 과 *kaal 로서 \" 이게 바로 상고시대의 한어 독법이란다, 병신년아. 갖다 주면서 일러 줘도 그게 뭔지 못 알아처먹는 너의 무지가 이런 수준이다. 병신년아. 으어~하하하하하~! 차사(嗟辭)~!
니가 보기에도 한심하지 않냐? 하하하하. 차사할 감흥조차 없다. 너의 무지가 더 이상 놀랍지 않기 때문일까? 그러나 이 점을 지적하는 나의 말에 스스로 웃을 뿐. 으어~하하하하하~! 차사(嗟辭)~!
지식은 깨어지라고 있다 진리에 가까이 가니까 알량한 지식에 자아를 심어 놓으니 토론은 안하고 싸우고 있는거다. 잘못된 정보전달은 조심해야 한다. 피해를 남들한테 주니까
그것보다도 신라왕 박혁거세가 박커스인지 확인 좀 부탁한다. 로마의 잃어버린 군단이 신라에 유입되었다는 인터넷 글을 본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