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이 고구려 만화를 하나 그리고있습니다. 근데 제목이 높은 성으로를 뜻하는 마리골로 였습니다. 사실 임시제목이긴 했지만.. 근데 골은 확실히 고구려에서 성을 나타내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만 마리라는것이 고구려에서도 쓰였나 싶습니다. 신라어에서 볼 수 있는것 같아서요. 고구려시대 젊은 상인의 이야기인데 상인이 뭐 서역시장까지 평정한다는 그렇고 그런얘깁니다. 제목 하나 지어주시겠습니까? 고구려식이면 좋겠고.. 언어갤이니까 이쪽으로 괜찮을것 같아서 말입니다. 현재 확인할수있는 고구려어휘로 혹은 퉁구스 어휘로 만들어주셔도 좋겠습니다. 다른분들도 의견있으면 리플 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