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면.... 영어배울때 여성이 남성보다 영어발음이 훨씬 좋은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보통 남자들 발음은 영 콩글리쉬 느낌나는데 비해 여자들 발음은 상당히 잘 굴러가고 자연스러운 느낌. (대학 강사들 경우도 그렇고...) 이 차이는 왜 생길까요? 실제로 차이가 생기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편견인지...? 뇌의 차이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