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 유학중인 유학생인데요. 6개월이 다되가는데, 나이들어 와서 그런지 영어가 좀처럼 늘지가 않는군요 -_; 주위에서 유학온 한국학생들을 보면, 역시 영어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이 적더군요. 구사한다고 해도 발음이 정말 된장 냄새가 풍긴다 라는 말이 몸에 와닫습니다. 몇백시간 들으면 영어귀가 트인다고 그러던데, 저는 6=개월이 다되가는데 솔직히 tv에서 떠들어 대는게 제대로 이해가 안갑니다 -_-; 밑에 영어자막 켜놓고 봄(이런면에서보면 한국과 다르게 여기는 자막방송이 너무너무 잘되어있어서 행복) 그런데 말이죠.. 언어겔에서 서식하는 햏력이 높은 분들중에서 언어 3~4개는 기본으로 구사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대체 비결이 뭔지 궁금합니다. -_; 저는 영어쓴느 사람들한테 둘려쌓여서 학교생활을 하는데도(집에서는 한국말...) 좀처럼 늘지가 않네요. 아직 귀도 안트인거 같구,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언어겔 고수님들, 언어의 노하우가 대체 뭔가요 -_-;;; 배우면 배울수록 노하우가 생긴하고 하는데, 영... 나주엥 영어말고 프랑스어도 배워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이거 영어도 안되고있으니.. -_-;; 근데 여기서 문법책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나요.. 누군 공부하라고 하고 누군 그냥 원서나 읽으라고 그러니... 3줄요약 1. 캐나다유학중(이민) 2. 영어가 존내 안늠 3. 노하우좀 가르켜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