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소설 제일 쉬운거 머있습니까?
흠..(218.239)
2005-01-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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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과에선 "위대한 개츠비"를 교재(물론 영문본)로 삼습니다만... 글이 쉽다고 하더군요. 내용은 좀... 고리타분한 감도 있지만 고전은 고전이니....
고전이 싫다면 역시 해리포터. 한글판과 영문판을 같이 보면서 번역과 원 문장을 비교해 가며 읽으면 의외로 용법들이 쏙쏙 들어온다오. 어려운 약간의 고전문은 역시...반지의 제왕....쿨럭...-_-;;
동물농장...왼쪽엔 영문 오른쪽 한글... 성우음성cd까지.
Hemmingway, "The Killers"
윗햏말대로.... 헤밍웨이 소설도 좋겠네요. 본래 기자 출신이라 글이 간결하고 정확하기로 정평....
짧은 영어실력으로도 읽을수 있는 존 그리샴의 'The Client' 미안하오 고전은 어려울꺼란 편견때문에 잘모르오
위대한 개츠비는 영화로 봐도 잠의 압박을 도저히 이겨낼수가 없었소-_-
개츠비는 한글 소설로 읽어도 압박이 심하오 ..
짧소
호밀밭의 파수꾼을 추천하오.
J. Webster의 Daddy-long-legs추천이오, 통통 튀는 느낌의 영어라오. 어휘도 쉽고, 구조도 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