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은 그렇다치고, 질문이 있소...
sung(24.162)
2004-12-07 12:22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한글에 대한 이해, 일제에 한글 보급론에 조사 [15]펌질쟁이 | 04.12.07추천 10
-
언갤 창설기념 질문 [9]sung | 04.12.07추천 0
-
중국어 아시는 햏.. 번역 좀.. [7]정사마 | 04.12.07추천 0
-
중국어 번역 부탁 좀.. [1]정사마 | 04.12.07추천 0
-
일어 번역좀 ... [4]Super☆ | 04.12.07추천 0
-
표준어 발음에 대해 궁금한게 있소 [14]ㅡㅡ;; | 04.12.06추천 0
-
제가 제대로 한건지 대답해주세요. [4]국어연구원 | 04.12.06추천 0
-
다원커우(大汶口) 도기기호 [6]孤藍居士 | 04.12.06추천 1
-
간도의 어원 [9]ㄴㄴ | 04.12.06추천 0
-
소햏 궁금한게 있소. [2]ㅎㅂ | 04.12.06추천 0
언어 관련이면 다 좋은 것 아니겠소. 역갤처럼. 물론 언중의 일반 생활에서야 한국어가 당연히 우세하지 않았겠소. 문제는 '내선일치' 시기 이후에 공적인 생활에서 철저하게 한국어를 배제했다는 것이오. Korean Bamboo English는 소햏도 처음 듣는 것이기에 구체적인 상황은 잘 모르겠구료.
다만, 일제시대 이후에도 한국어와 일어의 크레올은 상당기간동안 지속된 것으로 아오.
해본다면..한때 영어를 하는것이 엘리트의 척도였던적이 있었다오..일제시대역시 비슷했을것 같은데..조금 더나가서 일제시대에 일어를 할수있었던 이들이 바로 영어쪽으로 넘어갔다고 생각하면..상상만이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는것도 젬있을것 같구려..